좀 불편한 일 생기진 않나요? 글 써보신분
가족얘기도 넣으면
막 누가 사생활 털고 악플 달고 이럴까봐
약간 망설여지네요 별일 없나요?
아직 도전은 안했어요.
좀 불편한 일 생기진 않나요? 글 써보신분
가족얘기도 넣으면
막 누가 사생활 털고 악플 달고 이럴까봐
약간 망설여지네요 별일 없나요?
아직 도전은 안했어요.
개인적인 얘긴 공개 안하는게 최선입니다
몇명이나 본다고요;; 블로그 유튜브 다 하고 팔로워 몇천명씩 되지만 아무도 제 사생활 관심도 없어요~
걱정 마세요 ㅡㅡ;
소설 형식으로 쓰면 어떨까요
걱정되면 절대 하지마세요
그런 맘으로 살아야해요
어디서 들은 건데.. 블로그 유튜브 첨 시작하는 사람이 그런 걱정 하는 건 진짜 안해봐서 그런 거라고..
올리면 막 수만명이 볼 줄 알고..
한번 올려보세요; 첨엔 아무도 안 읽어요. 몇달 매일같이 올려야 겨우 몇백명 읽을까 말까임.
직업삼아 해도 될까말까예요.
요새 유튜브 보겠조. 누가 블로그 브런치 본다고,
거의 소수들 보는
네이버도 아니고 브런치에 올린건
링크 가르쳐줘도 잘 안읽어요
가끔 다음 메인에 뜨는것도 봐서요
요샌 아닌가요?
메인에 아무나 띄워주는 줄 아시나보네요 ㅡㅡ;;
블로그로 치면 파파파파파파워블로그를 노출시키지
초짜는 노출도 안돼요.
일기장이라고 생각하세요;;;;
시작하기도 전에 다음 메인 노출될 걱정이라니
어디가서 그런말씀 마세요;;;;;;;;;;
코메디입니다 ㅠ
다들 해보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브런치 처음 시작하면 초기에 다음 메인 여러번 걸어줘요. 일종의 신고식처럼. 그러니까 보는 사람 없다고 가감없이 적었다가 순식간에 조회수 몇만 넘으면 당황하죠. 그런걸 말씀하셨을텐데 왜 비웃는건지?
아니님 감사해요
부모님 얘기도 적을거라 공개 걸리면 난리날수있거든요. 신중해야겠네요…그냥 작가신청은 안하든지…
안 쓰시는게 낫겠어요.
별달리 읽을것 없을때 이런저런 브런치 글 읽는데 가끔 놀랄만큼 자기 얘기 주절주절 써놓은거 읽기 거북합니다.
남편 외도나 이혼등 자세히 쓴 분들은 소재부족에 기인한건지
글 쓰며 치유의 목적인지 당황스럽더라고요.
아는 사람이 보면 난리날 얘기는 안 해야죠~
브런치가 그렇게 다음 메인 노출 해주는 줄은 몰랐네요.
네이버는 얄짤없는데~ 빈익빈 부익부 같이요.
저도 브런치 해야겠네요, 신입에게 노출 신고식 시켜준다면요.
저는 그런 걸로 돈버는 사람이라..
브런치는 사람들이 많이 보진 않아요
그런데 어떤 검색으로 들어가서 한번 엄청난 사생활을 읽은 적 있어요
사진도 공개하고
나중에 비공개로 바뀌었더라고요
저도 메인에 들어가면 그런 사생활 보고
놀랬는데 자극적인 소재로 책 출판 노리는 경향도 있어보이더라구요. 유튜브타고 얼굴도 다 공개하고
이혼소재로 그런 블로그에 글 썼다가 출판된것도 봤는데 퀄리티는 정말 별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