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정오표를 받아왔어요
수학 오엠알카드 고쳤는데 감독관선생님 도장이 안찍혀있으니
뒤에 걷는 친구가 도장 찍힌 오엠알카드를 걷어갔나봐요 (바꾸기 전 오엠알카드)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고친 오엠알을 들고있다가
감독관샘이 걷어갈때 그냥 드렸대요 ( 찢어버리거나 폐기)
오늘 바꾸기 전 오엠알 카드를 냈다는걸 정오표 보고 알았다고 ....ㅠ ㅠ
시험때마다 남들은 안하는 실수를 해서 속상합니다
덤벙거리는 아이 안고쳐질까요
기말고사 정오표를 받아왔어요
수학 오엠알카드 고쳤는데 감독관선생님 도장이 안찍혀있으니
뒤에 걷는 친구가 도장 찍힌 오엠알카드를 걷어갔나봐요 (바꾸기 전 오엠알카드)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고친 오엠알을 들고있다가
감독관샘이 걷어갈때 그냥 드렸대요 ( 찢어버리거나 폐기)
오늘 바꾸기 전 오엠알 카드를 냈다는걸 정오표 보고 알았다고 ....ㅠ ㅠ
시험때마다 남들은 안하는 실수를 해서 속상합니다
덤벙거리는 아이 안고쳐질까요
음...이걸 창의적이라고 하나요?ㅠ
정신이 없는 거죠 창의적인 게 아니라;; 좀 더 크면 괜찮아 지겠죠
우선순위를 가리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답안지를 바꿨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새 답안지를 유효한 답안지로 만들어야하는 거고, 감독관의 도장이죠.
밀려썼다네요, 계산실수는. 별도.
불안해서 그런듯.
임신때 불안쌨어요...
생각하세요.
뭐라 하시거나 낙심하시면
아이가 시험불안증 생겨버려요.
중2잖아요.
속상하시겠지만
다음에는 그런일 안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