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장시장서 잘 먹고 왔다는데 댓글 참

조회수 : 5,634
작성일 : 2023-06-18 07:57:48
보통 시장가서 잘 먹고 왔다는데

여름이니 식중독 조심하세요는 이해 가는데

토 나올것 같다

더러워 안 먹는다 댓글다는 것은 뭐에요?

IP : 58.231.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18 8:04 AM (39.7.xxx.69)

    초치고 재뿌리는 못된 사람들이죠.
    그런데 자기들은 할말 하는거고 알려주는건데
    뭐가 잘못이냐고 할꺼에요.많이 봤어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글이 주는건데 본인들은 모를듯

  • 2. ㅁㅇㅁㅁ
    '23.6.18 8:07 AM (182.215.xxx.206)

    제말이요..
    본인이 예민해서 설사 토나올거 같아도
    그런소리 적는건 참 사회성 떨어지는거죠

  • 3. 정말 여기
    '23.6.18 8:24 AM (1.225.xxx.136)

    온갖 까탈스러운 사람도 많고 아니 그렇기 때문에 방구석에서 컴만 두드리는가 봄.
    인생이 태어나서 악플 다는 거 밖에 존재감이 없는 불쌍한 인생들.

  • 4. 아주 비싼것
    '23.6.18 8:32 AM (118.235.xxx.125)

    싼것도 두루두루 먹어본 사람은 안그래요 .
    시장이 다 그렇죠. 뭘 바래요.

    어정쩡하게 먹어본 사람들이 스스로 뭐라도 되는듯 그러는것 같아요.

  • 5. 못된
    '23.6.18 8:41 A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못된 인간들이지요
    심성이

  • 6. ...
    '23.6.18 8:42 AM (108.20.xxx.186)

    중간에 토할 것 같다는 말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댓글 달았어요.
    핸드폰으로는 오타를 많이 써서 댓글 잘 달지 않는 편인데,
    그 댓글 보고 제가 마음이 다 상해서, 외출 중인데 댓글 남겼어요

    아이들 영양제 사고
    맛있게 드시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밤 되라는 인사까지 남기셨는데

    룰라랄라~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았다가
    마음이 상했어요.

    저 사는 곳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계획된 모임도 다 취소되고
    전 원글님 글 보고 빈대떡까지는 아니고
    파전이랑 김치전 만들고
    바베큐 백립 하려던 것을 파전에 어울리게
    등갈비로 바꿔서 만들고 있어요.
    덕분에 여유롭게 82도 하고

    원글님 이제 일요일 아침일테니
    기분 좋은 휴일 보내셨으면 해요~

  • 7. 악플을
    '23.6.18 9:05 AM (223.62.xxx.101)

    옹호하는건 아니구요.
    저도 마약어쩌구김밥 하도 유명하길래 한두번 가봤는데
    정비가 좀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은 했어요.
    유명세에 비해 좀 실망스러웠달까요.
    털털하신 분들 맛있게 드시는데 심술부리고싶진 않구요.
    대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유명해졌으니
    시장도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8. 제제하루
    '23.6.18 9:10 AM (125.178.xxx.218)

    빈대떡집 사실 더러웠어요.
    어울려 먹다보니 맛있었나 싶고.
    호불호가 있어요.

  • 9. ...
    '23.6.18 9:15 AM (108.20.xxx.186)

    각자 의견을 말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잖아요.
    표현의 수위

    굳이 그런 표현까지 써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죠.

  • 10. 저도
    '23.6.18 9:21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그 댓글보고 허걱했어요
    어떻게 그 글에 토할것 같아서 하는지...
    남편이 환갑선물로 명품가방 작은거 하나 사줘서 들고 나가는 길에 동네 엄마 만났는데, 그거보더니 요새 누가 이런거 드냐고 허세스럽고 속빈 사람들이나 드는거 아니냐며 자긴 거저줘도 안든다고 하던 동네 엄마가 생각났어요.

  • 11. 그런 사람들은...
    '23.6.18 11:41 AM (180.70.xxx.30)

    아마 평소에도 여기저기서 진상짓 하고 싸돌아 다니는 시람일겁니다.
    요즘에 진상들 정말 많잖아요.
    아무말이나 막말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80 하이닉스 . . . 20:12:52 103
1825079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104
1825078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바바 20:09:18 102
1825077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1 ...., 20:07:50 161
1825076 깨끗한 집을 유지하려면 물욕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1 20:07:45 187
1825075 더위에 힘드네요 2 체질 19:59:36 338
1825074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4 19:58:46 355
1825073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1 운전 연수 19:56:45 94
1825072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8 ㅇㅇ 19:36:22 782
1825071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4 ㅇㅇ 19:32:42 799
1825070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7 .. 19:27:40 1,710
1825069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692
1825068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1 --- 19:15:11 1,358
1825067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1,024
1825066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942
1825065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311
1825064 남자 애들 땀 냄새 5 귀요미 19:00:10 904
1825063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4 ㄴㄷ 18:52:47 1,906
1825062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6 dd 18:52:00 649
1825061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7 푸른당 18:51:37 847
1825060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20 12345 18:47:09 871
1825059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326
1825058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12 ... 18:40:58 1,507
1825057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3 ,,,,,,.. 18:40:29 1,083
1825056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6 .. 18:39:56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