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영화 보는데 김강우주연
그런데 김강우 나오는건 평점도 낮고 재미가 없어요
수많은 영화 주연 조주연하고도 영화제 수상이나 후보로도 못오른것 같던데 꾸준히 주연으로 캐스팅 되는 이유는 뭘까요?
연시력은 나쁘지 않는데 주연을 할만큼 흥행도 인기도 인지도도 별로인데 참 신기해요
1. 이번에
'23.6.13 1:06 PM (121.162.xxx.127)는 미친 x 연기 좀 잘했어요
캐스팅은 잘되는데 아직 몸에 맞는 옷 못찾은것 같았는데 이번엔 인상깊어요
아직 개봉은 안했지만 지난주에 < 귀공자 > 시사회 다녀왔어요2. ㅎㅎㅎ
'23.6.13 1:25 PM (211.58.xxx.161)님과같은 의문점갖는사람들 많더라고요
저도 이분나오는건 정말 ㅠ 앞만 재밌고 뒤는 항상 김빠지고 재미없더라고요 믿고 안볼정도에요
항상 말아먹는데 매번주연3. july
'23.6.13 1:27 PM (223.131.xxx.33)저두 이 배우 매력이 없더라구요. 연기는 잘 모르겠는데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이 없어서 한 작품도 끝까지 본 게ㅈ없어요. 눈빛,발성,몸짓,연기 그것도 아니면 잘생기기라도 하거나 남성적 매력이라도 있으면 되는데 묘하게 무매력이예요. 안타까운 일이지요.
4. ᆢ
'23.6.13 1:57 PM (211.48.xxx.78)저도 다작 캐스팅과 주요 배역 대비 재밌는게 없는듯ᆢ
5. ᆢ
'23.6.13 2:39 PM (118.221.xxx.136)동감입니다
저도 항상 느껴서 요즘은 잘안보게 되더라구요6. 가을여행
'23.6.13 4:54 PM (122.36.xxx.75)동감입니다
믿고 패쓰7. 본
'23.6.13 5:27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열심히 하고 본인도 참 노력 많이 하는걸로 아는데 게다가 생긴것도 나쁘지 않은데 성적이 별로에요
들리는 얘기로는 이병헌 황정민 송강호등 한테 대부분의 한국 영화 시나리오들이 먼저 가고 그 다음 누구누구누구....계속 내려오다가 떠도는거 저 배우 또 누구누구누구 한테 가면 거의 마지막 단계로 내려온거라고...
그러니 영화는 재미가 없고 본인이 한다고해도 한계가 있겠죠
영화 간신에서도 우리나라 남자배우라면 다 맡아보고 싶어하는 연산군역을 했는데 주지훈한테도 밀리는거 보고 참 희안하다...생긴게 전부가 아니구나 배우라는 직업은...하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