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예식장 하객 알바라는것도

82cook21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3-04-25 07:20:59
있나봐요. 바쁘고 대인관계가 좁아 예식장에 참석해줄 친구나 친척이 적을때 예식장에서 사람수를 채워줄수있는 예식장하객
알바를 대행해주는 업체가 있더라구요 혹시 이용해보신분 어떠셨는지요.
IP : 125.181.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5 7:27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하객알바는 20년전에도 있었어요.
    이용은 안해봐서 모르지만요

  • 2. 0 0
    '23.4.25 7:40 AM (119.194.xxx.243)

    저 대학생때 하객알바하는 친구 따라가서 한 번 했었어요.
    별 거 없고 대기실 가서 인사하고 사진찍고 밥 먹고 왔었죠.
    저희 포함 신부측 친구 사진 7명이였는데 알바4명이였구요.
    알바입장에서는 힘든 건 하나도 없었고 친구 너무 없으면 썰렁하니
    고민될 수도 있는 부분이겠다 싶었어요.

  • 3. .....
    '23.4.25 7:47 AM (221.165.xxx.251)

    수십년전에도 있었죠. 25년전쯤 저도 해봤는걸요.ㅎㅎ

  • 4. 남의 시선
    '23.4.25 8:14 AM (58.123.xxx.140)

    경조사는 이제 가족만 참석해도 될것 같은데

  • 5. ㅇㅇ
    '23.4.25 8:25 AM (119.194.xxx.243)

    아무래도 남자쪽 친구들과 인원수 차이가 심하면 당사자는 신경 쓰일 수 있겠죠.

  • 6.
    '23.4.25 8:43 AM (223.38.xxx.149)

    알바 티가 난다고 하던대요

  • 7. ㅇㅇ
    '23.4.25 12:4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품앗씨 이던데요
    당일 보는 알바는 거의없구요
    일단 비슷한나이대 결혼앞둔 신부들이
    품앗 씨 로 모여요
    미리 2.3번만나고요
    날짜 순으로 같이가서 참석하고요
    마지막 순번 노쇼방지를 위해 일정금액 모았다가
    마지막에 각자 가져갑니다
    걸혼시기는 비슷한시기로 모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20:58:27 74
1809009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2 담배 20:56:20 101
1809008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23
1809007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144
1809006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갈팡질팡 20:52:04 185
1809005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1 형제상 20:49:11 177
1809004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6 .... 20:49:05 221
1809003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2 20:41:45 383
1809002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272
1809001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275
1809000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561
1808999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50
1808998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633
180899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437
1808996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441
1808995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8 20:18:00 1,312
1808994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161
1808993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5 참 유전이란.. 20:10:50 1,568
1808992 수상 소감 쫌~~ 7 한심 20:09:26 1,090
1808991 문어 1 질겨 20:05:44 240
1808990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9 아들맘 20:05:07 1,501
1808989 중3 국어학원 커리큘럼을 몰라요 2 20:01:22 165
1808988 염색하면 파마가 풀리나요 2 머리 20:00:51 255
1808987 하이닉스 2배, 세계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됐다 9 ㅇㅇ 19:58:02 1,478
1808986 장동혁 “계엄이 국민에 상처줬는지 모르겠다…‘유다의 배신’ 통해.. 13 이러니개독교.. 19:57:23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