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새벽미사(예배)가보신 분?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23-03-08 08:40:36
님들 교회에도 새벽미사에 사람들 많은가요?
요새 새벽 미사에 오는 분이 갑자기 너무 너무 많은 거에요. 입시철도 아닌데.. 사순이라 그런가 싶기에도 넘 많아요.
거의 주일미사 수준으로 사람이 많으니 놀랍네요.
다들 경기가 어려워 살기가 힘들어 의지처를 찾으러 오시나 싶기도 하고 우리 동네만 이런가 싶어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참고로 부촌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저는 세입자라 딱히 부자 아님.
IP : 1.234.xxx.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3.3.8 8:42 A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새벽미산 고정멤버가 있는데.?
    사순시기라?

  • 2. ㄱㄴ
    '23.3.8 8:43 AM (1.237.xxx.178)

    애수술이 잡혀 이번주 월욜 첨으로 새벽미사갔는데;;한 30여분오셨어요
    꽤큰 성당인데...
    아침잠 없으신 어르신들 많이계실줄 알았는데 오히려 젊은분들ㅇㅣ 많더군요

  • 3. ㅡㅡ
    '23.3.8 8:43 AM (116.37.xxx.94)

    사순절 때문아닐까요?
    제기 다니는 교회는 똑같아요

  • 4.
    '23.3.8 8:46 AM (223.38.xxx.172)

    대단하네요 좋죠 많은사람들이 기도하러나오는거..
    저희교회도 꽤큰데
    새벽기도는 정말 적어요.

  • 5. ..
    '23.3.8 8:48 AM (1.234.xxx.84)

    우리 성당만 그런가보네요. 이 동네 뭔 일 있나 싶군요.

  • 6. 포비
    '23.3.8 8:59 AM (106.101.xxx.75)

    사순에는 많아지기는 할걸요
    저같은사람도 사순에는 새벽미사나가려고
    노력하니까요;;;

  • 7. 날날마눌
    '23.3.8 9:04 AM (118.235.xxx.153)

    특별히 더 많아진건 아닌거같아요
    전 작년 9월부터 매일 새벽예배가는
    카톨릭에서 개종한 사람인데
    제남편과 총3명이다가
    지금은 40일특별새벽예배라
    8~9명나오네요^^
    이제 점점 날밝아오던데
    새벽을 깨우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8. 지금
    '23.3.8 9:11 AM (118.235.xxx.57)

    첫영성체 교리 시작하는 시기인데
    평일미사 의무 참여 횟수가 있거든요.
    그것때문은 아닐까요? 꼬맹이들도 있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

  • 9. 날씨가
    '23.3.8 9:15 AM (121.133.xxx.137)

    풀렸잖아요 해도 일찍 뜨고

  • 10.
    '23.3.8 9:22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젊은 엄마 ㆍ 초등조합이면 첫영성체 의무 참가 인원이에요
    미사참례 인원도 줄고 청년신자도 주는데 첫영성체 의무
    참가는 아직도 계속 진행중인가 보네요
    매년 건의하는데도 더 강화되는게 어찌된 일인지?
    진짜50년 지나면문닫을까 걱정이네요
    올해 신학교 입학생이 서울빼고 한자리수에요
    광주경우 3명입학했어요
    수녀원 수도원은 입회자가 거의 없어 외국 입회자받은지
    오래됬어요

  • 11.
    '23.3.8 10:02 AM (1.234.xxx.84)

    꼬맹이들은 한명도 없어요. 그러고보니 예전엔 첫영성체 의무로 새벽미사 참가가 있었는데 요새는 없어졌는지 안보이네요. 새벽미사 가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9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기대 01:34:22 250
1824878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5 갑자기 01:31:53 576
1824877 모쏠 연프 시즌2 개웃겨 01:31:29 123
1824876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8 실망 01:23:19 433
1824875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7 .. 01:22:14 237
1824874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1 33 01:17:23 403
1824873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367
1824872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1 .... 01:10:07 276
1824871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1 00:56:40 392
1824870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8 데굴데굴 00:40:00 350
1824869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642
1824868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7 ........ 00:30:38 1,170
1824867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17 .. 00:19:25 1,038
1824866 그것이알고싶다.. 저 엄마 얼굴 좀 까라 제발 6 ... 00:00:01 2,600
1824865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26 ㅇㅇ 2026/07/11 940
1824864 Ebs 해바라기 하는데 7 2026/07/11 1,104
1824863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8 밀크팟 2026/07/11 1,982
1824862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7 ... 2026/07/11 2,574
1824861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10 .. 2026/07/11 1,000
1824860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4 .... 2026/07/11 2,161
1824859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2 선물 2026/07/11 487
1824858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3 수영장 2026/07/11 1,984
1824857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13 2026/07/11 2,768
1824856 내일 강릉여행 가요 3 내일 2026/07/11 990
1824855 재산싸움 9 ㅇㅇ 2026/07/11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