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드는 직원은 출장내야할곳 못내게했던 상사 드디어 퇴직했네요.
말하자면 사연이 긴데 어디다 말도 못하고 추접스러워서 혼자 삭이네요.
어디서도 안만나고 벌받기를 바랍니다.
못된사람아 잘먹고잘살아라
자기맘에 드는 직원은 출장내고 쉬라고하고
상사 조회수 : 817
작성일 : 2023-02-28 21:39:43
IP : 106.102.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23.2.28 10:07 PM (14.42.xxx.224) - 삭제된댓글기승전결 간단히 말히니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