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8년도에 코리아나 손에 손잡고 김연자씨의 아침의 나라에서. 이노래들..

... 조회수 : 4,574
작성일 : 2023-02-14 02:15:39
전 88년도 올림픽은 아주 어릴때라서 안봤는데 주제곡은 알거든요 
완전 제취향의 곡이라서 ㅎㅎ
종종 유튜브로 듣을때 있어요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빅토리 이노래 김연자씨가 부른  아침의 나라에서 
이노래 넘 좋아해요 
뭔가 이 노래들들으면 기분이 들뜨게 하는   느낌이예요 ...
기분 업시켜주는 노래들..
그외에는 올림픽들 주제곡들은 전혀 모르고 잊혀지는것 같은데 
이곡들은 진짜 세월이 지나도 듣기 넘 좋은것 같아요 

IP : 222.236.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하인드
    '23.2.14 2:26 AM (112.147.xxx.62)

    코리아나 손에손잡고 보다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가 훨씬 좋은데

    아침의 나라가 올림픽 송으로 정해졌다가
    갑자기 바뀌었잖아요

  • 2. 손에손잡고
    '23.2.14 2:29 AM (223.62.xxx.116)

    좋아요.
    도입부,전개. 클라이막스 다 환상적이에요.
    팝적인 요소가 강해서 세계적행사에 잘 어울렸어요.

    김연자씨 노래는 솔직히 힘빠져요.
    모이자,모오이이자.아침의 나라에숴.
    일본 엔카가수 느낌의 의상 입으셔서 그것도
    마음에 안들었구요.

  • 3. .....
    '23.2.14 2:31 AM (106.102.xxx.100) - 삭제된댓글

    아침의 나라가 올림픽 송으로 정해졌다가
    갑자기 바뀌었잖아요.22222

    그것때문에 김연자 씨가 국내 활동 접고,일본 간 거라던데 맞나요?

  • 4. 김연자씨는
    '23.2.14 2:36 AM (223.62.xxx.116)

    원래 일찍부터 일본건너가 활동해서
    일본에서 인기 끌고있지 않았었나요?
    올림픽이랑은 상관없는것 같은데요.

  • 5. ㅋㅋㅋ
    '23.2.14 2:37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유튜브 찾았는데

    미스터 트롯에서 임도형이 불렀었네요

    초딩이 하는 행동이 어찌나 구수한지..
    못 보신분 보세요
    많이 웃겨요 ㅋㅋㅋㅋ

    https://youtu.be/dH5zL1ldFbM

  • 6. ㅋㅋㅋ
    '23.2.14 2:38 AM (112.147.xxx.62)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유튜브 찾았더니
    미스터 트롯에서 임도형이 불렀었네요

    초딩이 하는 행동이 어찌나 구수한지..
    못 보신분 보세요
    많이 웃겨요 ㅋㅋㅋㅋ

    임도형이 부릅니다
    아침의 나라에서 ㅋㅋㅋ

    https://youtu.be/dH5zL1ldFbM

  • 7. 손에손잡고
    '23.2.14 2:43 AM (122.32.xxx.116)

    올림픽 캠페인송중에 순위가 꽤 높을걸요
    옛날이긴 하지만 올림픽 주제가인데 대중적으로 알려진 드문 곡
    조용필 김연자 노래가지고 저울질 하다가
    결국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가 드라이브 걸어서
    당시 유명 작곡가에 유럽에서 알려진 한국가수 붙여서 만든 노래

  • 8. 임도형군 ㅎㅎ
    '23.2.14 2:50 AM (174.138.xxx.15)

    저도 귀여운 임도형군이 부른 "아침의 나라" 팬이에요
    김연자씨 노래는 정말 일본 엔카 느낌이 나요
    개인적으로 "손에 손잡고" 가 행사곡으로 더 격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도입부분의 종소리 비슷한 웅장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4명이서 부르는 힘찬 어우러짐도 좋구요
    당시 우리나라에서 느낀 코리아나의 인지도보다 유럽에선 훨씬 높았대요
    후배가 유럽에 갔었는데 한국에 잘 알려진 보니엠보다 코리아나 공연에 몰린 관중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놀랐었다고 하더군요

  • 9. ....
    '23.2.14 3:44 AM (211.220.xxx.6)

    손에 손잡고가 더 품격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영화도 예술영화 상업영화 있듯이
    아침의 나라에서는 상업영화만의 느낌이
    손에 손잡고는 예술 상업 둘 다를 잡은 느낌입니다.

  • 10.
    '23.2.14 6:34 AM (220.78.xxx.153)

    손에 손잡고 너무 세련된 곡이죠.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멋진 곡입니다.
    작곡가는 너무 유명한 조르지오 모로더입니다.
    1970–1980년대 디스코 음악부터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고 그래미와 아카데미 영화음악상까지 섭렵하셨죠.
    비교적 최근에는 다프트 펑크와도 협업했네요.

  • 11. ...
    '23.2.14 7:09 AM (221.140.xxx.205)

    손에 손잡고는 명곡이에요

  • 12. 세련
    '23.2.14 8:03 AM (185.69.xxx.219)

    손에 손잡고가 훨씬 세련되고 좋았어요
    어린 마음에도 솔직히 김연자씨 노래 넘 촌스럽고 별로였는데, 손에 손잡고로 바뀌어서 기뻤어요 ㅎㅎ

  • 13.
    '23.2.14 9:09 AM (211.106.xxx.210)

    김연자씨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그노래는 국제행사에서는 너무 촌스럽죠

    손에손잡고가 편하고 나아요

  • 14. ㅡㅡㅡㅡ
    '23.2.14 9: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아침의 나라는 너무 트로트 풍이라.

  • 15. ㅎㅎ
    '23.2.14 12:18 PM (211.206.xxx.191)

    임도형 아침의 나라 잘 봤습니다.

  • 16. ㅇㅇㅇ
    '23.2.14 4: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손에 손잡고ㅡ
    지금도 올림픽 주제가중 최고라 합니다
    각나라 주제가 정할때요
    저 김연자 팬인데
    아침의 나라 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13 구순 제주도 여행, 아이디어 좀 궁금 17:24:31 11
1797812 진주에 손님대접할만한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질문 17:22:59 16
1797811 이성 띠동갑의 원치 않는 선물 거절 울고싶다 17:22:41 57
1797810 토마토 맛있게 먹기는 1 .. 17:21:04 60
1797809 빚을 갚으려는데요 그니까 17:13:37 282
1797808 강남에 건설예정인 450억 최고급빌라 ㄷㄷ.jpg 3 삼성동 라브.. 17:13:00 710
1797807 이번 설에 친정에 다녀왔는데요. 12 동생 17:05:48 696
1797806 예단 예물 요즘은 생략하는거 같아서 5 ㅡㅡ 17:01:27 583
1797805 며칠전까지도 삼전하닉 얼마간다 축제였는데 7 ㅇㅇ 16:59:40 1,103
1797804 일본에서 사올수 있는 수면을 도와주는 약이 있을까요? ........ 16:59:34 122
1797803 봄맞이 패딩 입춘 16:55:47 299
1797802 요양병원 이랑 호스피스중에 7 루피루피 16:54:44 459
1797801 휴가나온 아들 다 먹고 가네요. 2 16:53:32 1,176
1797800 큐티클이 엄청 길고 단단한데 어떤걸 발라주면 좋을까요? 큐티클 16:53:22 95
1797799 이거 치매초기 증상일까요? 5 노인 16:53:04 813
1797798 민주당 계모임하는거 7 한심 16:51:39 336
1797797 주왕산 5 청송 16:50:57 296
1797796 코스트코 딸기 트라이플 5천이나 할인해요 5 오잉과자 16:46:45 584
1797795 오피스텔 월세 계약후 잔금치르는데요. 2 이번에 16:45:13 217
1797794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꼭 통과되기바랍니다 3 16:41:03 153
1797793 여유자금 6천만원 있는데, 주식 넣을까요? 14 -- 16:35:56 1,777
1797792 주식 매도금 질문 3 주식 16:32:56 637
1797791 이거 폐경 신호일까요? 3 51세 16:32:38 582
1797790 초등자녀 , 밤 12시까지 아이 맡길수 있다···서울시, 야간연.. 18 ... 16:31:32 1,180
1797789 컴공이 별로면 통계..이런곳도 비전없지 않나요? 7 포도 16:30:17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