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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반배정 지혜 좀 주세요

고딩맘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23-01-22 11:50:11
고등학교 배정을 받았습니다
중학교 입학하고 소소하게 가벼운 터치부터 장난을 가장한 폭력까지 지속적으로 아이를 괴롭히던 아이가 있어 학폭위를 학교측에 건의했고 사전조사중에 보복을 두려워한 우리아이의 의견이 있어 진심어린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교감선생님 담임선생님 입회하에 받았습니다
학폭위 소집을 취하해서 자료는 폐기된 상태이고 졸업때까지 같은 반 배정은 막아주셨습니다 별일없이 졸업했다고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고등하교 예비소집일에 그아이를 만난 아이가 지금 몹시 불안해하고 있어요
같은 반은 제발 피하고 싶다는데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 속상해서 지금 아이랑 저는 어찌할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지혜 좀 주세요
IP : 122.34.xxx.1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 11:52 AM (1.236.xxx.165)

    고등학교에 빨리얘기해서 같은반되는거 막아달라고 얘기하세요

  • 2. hh
    '23.1.22 11:53 AM (220.72.xxx.39)

    자료가 남아있지않으니 중학교 교감선생님 면담신청해서 고등학교로 조치 부탁하심이 어떨지요

  • 3.
    '23.1.22 11:54 A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학교 전화해서 다른반 해달라고 하세요.
    저도 초등에서 중등갈 때 교무실에 전화해 분반 요청했었어요.

  • 4. 가만
    '23.1.22 11:55 AM (118.235.xxx.219)

    계시면 중등성적으로 반배정합니다
    얼른 고등학교에 전화하세요
    찾아가도되는지 여쭤보시구요

  • 5. 바꾸면 됩니다
    '23.1.22 12:09 PM (211.196.xxx.204)

    학교에서도 말썽 싫어해요
    바꿔달라는데 굳이 한 반에 넣을 이유가 뭐가 있나요
    아이는 안심시켜 주세요
    혹시 한 반 되면 전학 이사 다 고려한다 절대 그럴 일 없다

  • 6. ㅇㅇ
    '23.1.22 12:34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학교에 말하니 같은반 안되게 해줬어요 3년내내.

  • 7.
    '23.1.22 12:48 PM (118.235.xxx.245)

    나라면 바로 전학

  • 8. 그런데
    '23.1.22 12:53 PM (211.243.xxx.141)

    같은반이 아니더라도 같은 학교는 아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요 ㅠ
    보복을 두려워할 정도면 더 힘들죠

  • 9. ker
    '23.1.22 3:28 PM (180.69.xxx.74)

    학교측에 미리 알리면 다른반으로 배정해요
    매년 학년말에 얘기합니다
    아니면 전학.이사 고려하고요
    저라면 아이의 안전위해
    나서서 못건드리게 하거나
    주소지라도 옮겨 전학 할거 같아요

  • 10. 안ᆢ
    '23.1.22 3:57 PM (58.231.xxx.119)

    학교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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