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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하며 본인자식 사랑 바라는거 힘들어요

어휴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22-12-22 19:11:34
물론 지인중에 총각이랑 결혼해서 첫 아이 재혼한 남자가 사랑해줘서 잘 사는 경우가 있는데 여자가 너무 아깝고 남자가 정말 많이 기우는 경우에요
대부분은 자기 하나 챙기기도 벅차서 경제적인 것 외에
결혼자체가 버거워서 이혼한 케이스를 성격차라고 안하나요?

둘이서만 하는 결혼도 힘든데
두번째 결혼은 자기만 사랑해줘도 성공했다 생각해요
본인 아이에게는 기본적인 예의로 대우해주고
나쁘게 굴지 않은것
잘해주고 애정해주면 정말 고맙죠
일방적이지 않은 관계 일거에요
자녀있는 쪽이 정말 잘 한다던가…
IP : 116.33.xxx.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2 7:19 PM (112.150.xxx.216)

    재혼 반대 협화에서들 나왔나
    그러니까 이혼할 때 애는 두고 나와야해요.
    남자들 은 벌써 그걸 알고 애는 엄마한테 버리고
    양육비도 아까워서 안주면서
    지는 새장가 가서 애 낳고 살잖아요.

    여자들 모성때문에 아이 데리고 이혼하면
    친부하고 애하고 영원히 멀어지는거에요.
    애는 남편보고 키우라고 하고 이혼하세요.

  • 2. 112
    '22.12.22 7:21 PM (116.33.xxx.19)

    112님 맞네요

  • 3. 애는
    '22.12.22 7:47 PM (211.105.xxx.68)

    남편이 키우면 계모는 애학대 안하나요.
    계부는 애를 성폭행하고 계모는 학대하다 죽이던데요.
    사실 되도록이면 좋은 사람 골라서 이혼안하고 사능게 아이들에겐 베스트에요..

  • 4. 그러니까
    '22.12.22 7:49 PM (220.75.xxx.191)

    애때문에 이혼 못하고 산다고
    징징대는 글들이 그리도 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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