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간 하루도 못 쉬었다… '헌신짝' 된 쿠팡 하청 표준계약서
1. ㅇㅇ
'26.7.15 9:55 AM (125.184.xxx.40) - 삭제된댓글그렇게 싫으면 다른곳으로 옮기거나 다른일 하면 되잖아요..그렇게 노동착취 하는데 정작 쿠팡택배기사들은 왜 90% 가 넘는 동의로 민노총 탈퇴 했을까요? 신기한건 그때 부터 민노총이 새벽 배송 때리기 시작했고 그것도 안먹히니까 정보 유출 핑계 삶아서 온갖 언플질로 쿠팡죽이려 달려 들었잖아요. 젤웃긴게 국회 과방위에서 정보유출로 불러 놓고 아무런 관련도 없는 몇년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택배기사 가족 불러 놓고 언플질 하던거랑 새벽배송 협의 한다면서 정작 민노총이 반대해서 쿠팡은 참석 조차 못했다는거 작작해요.작작해
2. ㅇㅇ
'26.7.15 9:57 AM (125.184.xxx.40)그렇게 싫으면 다른곳으로 옮기거나 다른일 하면 되잖아요..그렇게 노동착취 하는데 정작 쿠팡택배기사들은 왜 90% 가 넘는 동의로 민노총 탈퇴 했을까요? 신기한건 그때 부터 민노총이 새벽 배송 때리기 시작했고 그것도 안먹히니까 정보 유출 핑계 삶아서 온갖 언플질로 쿠팡죽이려 달려 들었잖아요. 젤웃긴게 국회 과방위에서 정보유출로 불러 놓고 아무런 관련도 없는 몇년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택배기사 가족 불러 놓고 즙짜고 호통치고 언플질 하던거랑 새벽배송 협의 한다면서 정작 민노총이 반대해서 쿠팡은 참석 조차 못했다는거 작작해요.작작해
3. ㅎ
'26.7.15 10:17 AM (211.251.xxx.173)월급받아 생활하는 사람에게 하기싫으면 그만두라고요?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쿠팡 나쁜 기업인건 맞잖아요.
울 나라에서 영업하려면 변화는게 맞고
이렇게 편들어주는게 과연 누구에게 좋을까요?
울 나라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요.4. ㅎㅎ
'26.7.15 10:22 AM (220.85.xxx.138)저 윗댓글도 그렇고
쿠팡 좋다는 글이나 그 댓글들 보면
자기네가 그 일은 안하니까
내 자식도 안할꺼고 내 주변은 안할꺼라 생각해서 그러는지
정말 돈내면 누군가 갈아넣으면 되고
싫으면 그 일 안하면 된다 생각하는거죠.
너무 이기적이에요.5. 경제
'26.7.15 11:39 AM (211.213.xxx.42)쿠팡이 좋으면 쿠팡가서 배송하고 일하라는 말 ㅜㅜ
그것을 사용함으로 편리하고 이로움을 좋다고 표현하는 거죠. 어떤 연예인 좋아한다고 말했을때 그 사람이랑 살아라 하는거랑 같은 의미로 이해합니다. 쿠팡의 편리함은 인정, 그들의 시스템과 정보보안은 개선되어야할 부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