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모으기 힘든 이유

ㆍㆍ 조회수 : 6,570
작성일 : 2022-12-10 21:59:18

돈 좀 모일만 하면 가전 하나씩 고장나고
보일러 고장나고
차도 바꿔야해서 목돈 나가고 ㅠㅠ
돈 쓸 일이 차례차례 기다리고 있네요.

맞벌이 둘 합해서 연봉 2억인 지인도
애가 3명이니 사교육비 때문에 저축 월에 50한데요.
돈 모으기 힘들어요.

IP : 223.39.xxx.1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거
    '22.12.10 10:06 PM (123.199.xxx.114)

    다쓰면 돈이 당연이 안모이지요.
    많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쓸거 다쓰면 안모일수 밖에요.

    거지처럼 살아야 돈이 모여요.

  • 2. . .
    '22.12.10 10:07 PM (49.142.xxx.184)

    모든 물가는 몇배씩 오른데다가 돈 쓸일이 많으면 그렇죠
    소비를 많이 줄여야해요

  • 3. 교육비 전부
    '22.12.10 10:08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무상으로해야 그나마 아이들 낳을거예요.
    저도 아이들 키우는데 다들어가네요

  • 4. 제가
    '22.12.10 10:19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코로나 들어서면서 소비 팍팍 줄이고 돈 모으기하는데요.
    전원주님 말씀이 첨이 어렵지 차분하게 꾸준히 모으면 금방 모인다고 해서 맘굳게 먹고 쓸데없는 것 안 사고 가진 것 활용하니 덜 지출하게 되네요. 그래서 돈 쓸 일 있는 달도 살짝 방어가 돼요. 사실 차도 10년 넘었으니 당연히 바꿔야지 하고 다 알아봤다가 2년이나 걸리고 막상 바꾸려니 아깝고 고장난 것도 없어서 아쉽지만?그냥 쓰고 있어요. 앞으로 목표금액 도달시까진 앞뒤 안가리고 모을 생각이에요.

  • 5. dlf
    '22.12.10 10:28 PM (180.69.xxx.74)

    양가에 돈 안들어가면 다행이죠
    필요한게 많으니 돈 모으기 힘들어요

  • 6.
    '22.12.10 10:3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필수 지출만 합니다
    정말 필요한것만요
    둘곳도 없고요
    돈은 쓸일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안쓰려고 하니 또
    안쓰고 살아집니다
    아프면 안되니
    음식은 잘해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집에서
    외식하면 돈이 우수수 우수수
    2년전 인테리어 하면서
    결심한것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돈. 안쓴다 였습니다
    다행히 쇼핑에 관심도 적고요
    안쓰고 저금하는길 밖에 없으니까요

  • 7.
    '22.12.10 10:32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필수 지출만 합니다
    정말 필요한것만요
    둘곳도 없고요
    돈은 쓸일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안쓰려고 하니 또
    안쓰고 살아집니다
    아프면 안되니
    음식은 잘해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집에서
    외식하면 돈이 우수수 우수수
    2년전 인테리어 하면서
    결심한것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돈. 안쓴다 였습니다
    다행히 쇼핑에 관심도 적고요
    안쓰고 저금하는길 밖에 없으니까요
    맞아요
    양가. 노후되어 있으시니
    노년을 맞이하는 우리도 덜힘든것은 사실입니다

  • 8. 물레방아
    '22.12.10 10:33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필수 지출만 합니다
    정말 필요한것만요
    둘곳도 없고요
    돈은 쓸일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안쓰려고 하니 또
    안쓰고 살아집니다
    아프면 안되니
    음식은 잘해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집에서
    외식하면 돈이 우수수 우수수
    2년전 인테리어 하면서
    결심한것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돈. 안쓴다 였습니다
    다행히 쇼핑에 관심도 적고요
    안쓰고 저금하는길 밖에 없으니까요
    때마침 예금이율이 올라서 기뻐하고 있어요

  • 9.
    '22.12.10 10:33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필수 지출만 합니다
    정말 필요한것만요
    둘곳도 없고요
    돈은 쓸일이 많은것 같으면서도
    안쓰려고 하니 또
    안쓰고 살아집니다
    아프면 안되니
    음식은 잘해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집에서
    외식하면 돈이 우수수 우수수
    2년전 인테리어 하면서
    결심한것이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돈. 안쓴다 였습니다
    다행히 쇼핑에 관심도 적고요
    안쓰고 저금하는길 밖에 없으니까요
    때마침 예금이율이 올라서 기뻐하고 있어요ㆍ

  • 10. ......
    '22.12.10 10:35 PM (1.229.xxx.234) - 삭제된댓글

    다쓰면 돈이 당연이 안모이지요.
    많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쓸거 다쓰면 안모일수 밖에요.

    거지처럼 살아야 돈이 모여요. 222222

    저는 지금 전시기(전쟁기)라고 생각하고, 진짜 아끼고 아끼고 내핍상태로 지내며 돈 모으고 있어요.
    내가 불편해야 돈이 모입니다.

  • 11. ......
    '22.12.10 10:36 PM (1.229.xxx.234)

    다쓰면 돈이 당연이 안모이지요.
    많이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쓸거 다쓰면 안모일수 밖에요.

    거지처럼 살아야 돈이 모여요. 222222

    저는 지금 전시기(전쟁기)라고 생각하고, 진짜 아끼고 아끼고 내핍상태로 지내며 돈 모으고 있어요.
    불편하게 살아야 돈을 모읍니다.

  • 12. 진짜
    '22.12.10 11:36 PM (211.200.xxx.116)

    식재료는 할인하는것만
    여행금지
    옷머리화장등 치장금지
    친구만남금지
    외식금지

    돈은 애들한테만. 난 그지그지상그지 로 살아도 항상돈없음
    소득이 높아야 돈도 모입니다

  • 13. ㅇㅇ
    '22.12.10 11:56 PM (119.198.xxx.247)

    돈모으려고 아둥바둥 하지않는 평범한 샐러리맨 남편둔 여잔데요
    큰돈은 그런다고 안생긴단거 알고는 보일러 전기 빵빵틀고살아요 큰돈은 지가 이름붙여 들어와요
    아껴봣자 티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04 이재명 팔 아픈거 맞나요? ... 14:39:38 52
1825003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2 행복찾아 14:39:25 79
1825002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3 14:36:26 69
1825001 장윤정엄마는 2 아니 14:34:54 268
1825000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4 .. 14:32:00 294
1824999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2 썬크림 14:31:32 181
1824998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5 대화 14:30:34 176
1824997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6 고양이뉴스 14:18:05 175
1824996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18 ........ 14:16:42 889
1824995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5 ㅇㅇ 14:10:58 638
1824994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8 .. 14:07:54 431
1824993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4 .. 14:07:49 830
1824992 휴그린 샤시는 어떤가요? 3 샤시란 13:59:28 211
1824991 엄마가 미코 수준 존예이면 아들 눈이 높을까요? 8 13:56:29 1,041
1824990 콩국수 곁들임 김치? 8 ㅎㅎㅎ 13:54:19 429
1824989 닥터지바고 봐요 1 영화 13:52:49 313
1824988 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 3 한아웃 13:50:57 828
1824987 작은식당은 정말 하지 마세요. 16 .. 13:50:52 2,283
1824986 김혜경은 왜 따라다녀요? 30 .. 13:43:26 1,515
1824985 번개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 2 거래 13:35:51 212
1824984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관 출신 ..이상한 제안.. 3 13:32:56 586
1824983 금요일부터 3일연휴 2 .. 13:29:40 1,339
1824982 생선 구웠는데 5 13:26:53 705
1824981 민주당 지지자들 참 뻔뻔해요 23 ... 13:24:56 953
1824980 무궁화호 부산행 열차인데요 20분째 김밥을 16 13:23:33 2,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