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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 회사 그만 두면

착찹 조회수 : 4,316
작성일 : 2022-12-02 21:12:41
50살이고 제 잘못으로 회사 나갈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맘을 비우는 거 말고 할수 있는 건 없겠죠

어제부터 잠을 못 자네요
IP : 198.144.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동안
    '22.12.2 9:15 PM (1.227.xxx.55)

    수고 많으셨어요.
    한동안 푹...쉬세요.
    뭐니뭐니 해도 돈 버는 게 제일 힘들죠. ㅠ

  • 2. 25년차
    '22.12.2 9:16 PM (110.11.xxx.233)

    전 50세에 그렇겠어요
    그때 타의로 관두게 되면 땡큐 하고 나가 젊은날 못한거 하렵니다
    애들도 대학갔을 시점이라요

  • 3. 50
    '22.12.2 9:24 PM (124.57.xxx.214)

    넘으면 누구나 회사 나갈 수 있죠.

  • 4. ..
    '22.12.2 9:24 PM (114.207.xxx.109)

    그럴수도있죠.. 퇴사로 마무리하시면 일은 해결되시는건가요.. 좀 시간두고 휴식기 보냐세요 다른 문이 열리죠

  • 5. ^^*
    '22.12.2 9:25 PM (58.127.xxx.226)

    전 능력이 없어서인지 58세에 회사 그만뒀는데
    할일이 없네요
    저라면 나 죽었네 엎드리고 쫒겨나지 않는한
    버틸거 같아요
    벌써 1년을 쉬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의미가 없네요
    걱정 안하고 싶어도 걱정되겠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일 없으실겁니다

  • 6. 괜찮아요
    '22.12.2 9:28 PM (121.155.xxx.24)

    전 40대 중반인데 퇴사하고 싶거든요
    쉬셔도 되요

  • 7.
    '22.12.2 10:07 PM (220.94.xxx.134)

    쉬세요 내잘못이니 위로하시고 딴사람 잘못으로 관두면 너무 억울할듯

  • 8. 에고
    '22.12.2 10:14 PM (175.138.xxx.166)

    저 50인데 ....진짜 일 그만두고싶어요 ㅠㅠ

  • 9. ...
    '22.12.2 11:19 P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

    저 50에 일 그만두고 쉬고있어요
    저질체력이라 운동조금하고 먹고싶은거 만들어먹고
    그러고있어요
    스트레스없고 무료한듯 평온한 일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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