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캐시미어 니트 바지가 사고싶은데요.

어디서?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2-11-30 17:09:31
저는 겨울바지가 몇개없어요

울니트바지하나 아이보리로

울 베이색 조거바지하나

검정 울바지

브라운 울바지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뭐입지 싶다가 결국은 원피스나 스커트입는데요.

오트밀이나 연베이지색상 캐시미어 니트바지가 사고싶어요

아님 캐시미어 니트 스커트 좀긴거요

이런건 어디 브랜드가서 사면되나요?

한번도 안사봤는데

더캐시미어 가보면 되나요?

니트바지에 니트 코트 입고 가던데

심플하니 예쁘더라구요

소재가 좋은거라야 고급스러워보이겠죠?
IP : 59.23.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11.30 5:19 PM (222.239.xxx.56)

    오늘 .이새.갔더니
    캐시미어 바지가 많이 나왔더군요
    근데 모두 통바지라
    왜그런가했더니
    통이 좁으면 무릎이 나와서
    캐시미어바지는 통으로 입어야한다네요
    차콜캐시미어 바지하나사고
    검정도 나고 싶던데 나갈일별로없어서
    하나만샀어요
    가격은25 만원정도했어요

  • 2. ㅡㅡ
    '22.11.30 5:23 PM (112.169.xxx.58)

    바지 많~~은 사람이 어쩌다 한 번
    그것도 살짝 입어야지 무릎 나오고 엉덩이 나와요

  • 3. ..
    '22.11.30 5:26 PM (218.50.xxx.219)

    캐시미어는 약한 섬유에요.
    의자에도 앉아야하는데 마찰이 심한
    하의로는 적당한 섬유가 아닙니다.
    그래서 캐시미어 하의는 모시고 살아야해요.
    입는것도, 취급도 살살~~

  • 4. 캐시
    '22.11.30 5:34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캐시미어 엄청 좋아하는데요.
    니트바지는 오히려 캐시미어 말고 울에 다른 거? 좀 섞여서 탄탄한 니트바지가 훨씬 낫더라고요.
    무릎도 덜 나오고 보풀도 덜 나고..
    컬러는 오트밀 연베이지 선호해요.

  • 5. 가볍지만
    '22.11.30 6:02 PM (183.100.xxx.17)

    무릎이 많이 나오고 바람 많이 불면 추워요.
    오늘 입고 출근했어요

  • 6. 100%
    '22.11.30 6:09 PM (180.68.xxx.158)

    말고 믹스된거로 사세요.
    막스마라도 직구하면 30만원대예요.
    전 제평서 멜란지 베이지 조거 20만원정도에 사서
    편하게 마구 입었어요.
    부드럽고 따뜻하고 편해요.
    무릎 나오면 잘 접어서 개어두면 또 원상복구되요.

  • 7. 원글
    '22.11.30 6:45 PM (59.23.xxx.132)

    내일 막스마라 가볼께요

    위크앤드는 좀 더 싸죠

    캐시미어 니트가있는데 그거랑같이 입고싶기도하고
    누가 입고 가는데 고급스럽더라구요
    그 사람입은거보고 저도 사야겠다싶었죠
    근데 아주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예뻐보인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32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ㅓㅗㅗㅎ 23:03:26 100
1797312 아파트 추천 1 face 22:59:47 111
1797311 집값 3 아들결혼 22:58:49 197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00 22:58:18 48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281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272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3 .,.,.... 22:51:35 151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4 ... 22:49:08 520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7 ㅇㅇ 22:46:22 888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0 ㅇㅇ 22:38:05 1,278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372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548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477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69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5 ........ 22:17:35 716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6 22:16:18 792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530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837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097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07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628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150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020
1797290 정세현 장관님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하네요.jp.. 6 정치오락실 .. 21:57:28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