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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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살부터 슬슬 아픈가요?
1. ㄹㄹㄹㄹ
'22.11.11 5:48 PM (125.178.xxx.53)전 40대 중반부터..
2. dlf
'22.11.11 5:48 PM (180.69.xxx.74)보통 그래요
3. ..
'22.11.11 5:49 PM (106.247.xxx.105)전 40대 후반부터 티나게 아프더라구요
4. 완경되고
'22.11.11 5:50 PM (220.75.xxx.191)일년 지나서부터 슬슬~
5. ...
'22.11.11 5:53 PM (58.124.xxx.207)40대 중반부터 아프다가 한살 한살 더 먹을수록 기초체력이 훅훅 떨어져요
6. ..
'22.11.11 5:55 P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45세부터 외모 확 무너지고
49세되니 생각지도 못한 곳이 아파오네요7. 전
'22.11.11 5:58 PM (14.32.xxx.215)40중반에 훅 갔고
주변은 50전후부터 슬슬 약 달고 다녀요8. 일단
'22.11.11 6:08 PM (89.217.xxx.171) - 삭제된댓글30대까진 20대랑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40 넘으니 흰머리가 슬슬 나오더니 제 경운 눈이 젤 먼저 갔어요, 미미한 노안의 시작 ㅠ.ㅠ
그래도 체력은 그닥 나쁘지 않았는데 중반 오십견으로 태어나 가장 큰 고통의 시간 보냈고 절대 낮에 눕지 않다가 종종 소파에 누워 쉬어 주어야만 하더군요. 그걸 운동으로극복 했어요(일상에서의 피로감 확 떨어짐)
50 넘으니 아무리 운동 해도 평손 괜찮은데 조금만 무리하면 체력이 딸리고 어디 아프면 오래 가는데 제 경우는 관절인듯.. 허리와 어깨, 운동도 안 할 경우 얼마나 몸이 괴로울지 상상도 안감.
그리고 체력 딸리는 건 다 같아도 사람마다 약한 고생하는 부위는 다 다르더라구요.9. 일단
'22.11.11 6:10 PM (89.217.xxx.171)30대까진 20대랑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40 넘으니 흰머리가 슬슬 나오더니 제 경운 눈이 젤 먼저 갔어요, 미미한 노안의 시작 ㅠ.ㅠ
그래도 체력은 그닥 나쁘지 않았는데 중반 오십견으로 태어나 가장 큰 고통의 시간 보냈고 절대 낮에 눕지 않다가 종종 소파에 누워 쉬어 주어야만 하더군요. 그걸 운동으로극복 했어요(일상중 피로감 거의 없음)
50 넘으니 아무리 운동 해도 평손 괜찮은데 조금만 무리하면 체력이 딸리고 어디 아프면 오래 가는데 제 경우는 관절인듯.. 허리와 어깨, 운동도 안 할 경우 얼마나 몸이 괴로울지 상상도 안감.
그리고 체력 딸리는 건 다 같아도 사람마다 약한 고생하는 부위는 다 다르더라구요.10. 대사증후군이
'22.11.11 6:50 PM (210.99.xxx.140)평균적으로 45세전후로 나타나더군요 유전적 요인이 있어서 관리 잘해도 이무렵부터 고혈압,당뇨,고지혈 약 먹기시작하더라구요 여성은 50전후 완경기 되면서 급속도로 외모 무너지고 관절통증 부터 여러군데 돌아가면서 아파옵니다
11. 51살어느날갑자기
'22.11.11 7:03 PM (124.56.xxx.77) - 삭제된댓글상상도 못해본 ...어느날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네요.
평소에 면역력은 좋았습니다. 당뇨 고협압 그런거 없습니다.
노안같은거야 40대후반부터 그건 아픈건 아니니까요
심각한 호흡곤란 심각한 식욕저하 불면증 연하곤란
오십견관 팔꿈치 통증으로 거의 2년을 죽고싶었고
여러관절들 고관절 발목 팔꿈치 어깨 계속 치료중에 있습니다.
병원입원 2번 119도 2번
지금은 목 안에 통증이 몇달째인데 걱정입니다,
갑상선암인지 곧 ㅜㅜ12. ..
'22.11.11 7:43 PM (175.116.xxx.6) - 삭제된댓글개인차가 있겠지만 40대 중반이요.
그동안 흰머리 없다고 다행이다 싶었는데 흰머리 생기기 시작하고
살빠지면 지방보다 근육량 줄어 들고
얼굴 눈가 주름도 심해지고
노안도 오고 손가락 관절염 생기기 시작했는데... 한번에 훅 가는거 같아요 ㅜㅜ13. ㅡ...
'22.11.11 8:50 PM (89.246.xxx.204)40되면 괜히 생애 전환 국가 건강검진 나오는게 아닙니다.
딱 40에 이유없이 염증들이 오더라구요. 그럭저럭 지내다 40 중반 넘으면서 삑하면 방광염 달고 살구요;;
외모도 45,46에 슬슬 다르다 싶더니 47되니 눈가 갈매기 ? 깊은 주름 패이기 시작. 46부터 한 해가 다르네요.
연옌들 봐도 그렇더군요. 76년생들 유심히 보는데 예외없어요.14. 65세 넘으니
'22.11.11 11:5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아프기 시작 하네요.
친구들 75세 넘으니, 잘 걷지도 못해서 계단 있는 식당은
아예 안되요.
저는 운동 계속해서 아직 살만 해요.
80대 형님들도 계속 골프라도 현재까지 한 분들은
건강 하시네요.
특히 살집이 있어야 건강 하시더라고요.
전 계속 관리해서 운동복 입음, 정말 내가 뵈도 흡족해요.
근데 살은 좀 찌우려고요.
건강하게 90은 살아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