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딸은 참 알뜰해요.

조회수 : 6,016
작성일 : 2022-11-09 19:59:53
먹는것도 옷 사는것도 아끼질 않는데...
스터디까페 가는 건 얼마나 아껴서 쪼개고 나눠 쓰는지...ㅠㅠ
한달치 시간을 일년을 쪼개 쓰네요.
기특하다고 칭찬 해 주니
감사합니다.어머니 하고 나가네요.
네~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하게만 자라세요

IP : 180.228.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22.11.9 8:0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스카에서라도 절약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스카에서 시간 낭비하며 위안 삼는 애들이 더 많아요ㅋㅋ

  • 2.
    '22.11.9 8:02 PM (180.228.xxx.130)

    스카에서 있을 시간이 없을거예요.
    생일 선물을 3박 4일 받으러 나가는 애예요.
    카톡으로 받는거 빼고요.
    내 딸이 아닌거쥬.

  • 3. 행복한새댁
    '22.11.9 8:02 PM (125.135.xxx.177)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하게만 자라세요."외워둬야 겠어요. 못난 마음에 이렇게 예쁘게 말해주지 못하는것 같아요. 자식 키우기 어렵다잉~~~

  • 4. 친정엄마
    '22.11.9 8:03 PM (180.228.xxx.130)

    울 엄마가 그러세요.
    그 심정으로 버텼다고..ㅎㅎ

  • 5. 생일선물
    '22.11.9 8:04 PM (183.104.xxx.78)

    3박4일 받으러 나가는것보니 사회성 탁월하네요.
    큰장점인데 이런아이들이 또 사회생활도 잘하고
    이것저것 다른재주가 많으니 믿어보세요~
    우리딸도 같은과라서 영어만 놓지마라 그러고있네요.

  • 6. ...
    '22.11.9 8:07 PM (14.42.xxx.136)

    사회성 좋음 됐죠..
    건강하게 자라는게 최고!

  • 7. 와...
    '22.11.9 8:08 PM (175.223.xxx.57)

    따님 부러워요.
    성격도 원글님 같은 엄마도.

  • 8. .....
    '22.11.9 8:08 PM (39.7.xxx.88)

    가서 잠만자고 돌아다니다 오는것보단 낫잖아요.
    허튼데 돈 안쓰는 야무진 따님이네요 ㅎㅎ

  • 9. ㅇㅇ
    '22.11.9 8:13 PM (39.7.xxx.1) - 삭제된댓글

    ㅎㅎㅎ 사업으로 대성할 겁니다

  • 10. ㅋㅋㅋ
    '22.11.9 9:08 PM (210.104.xxx.204)

    제 친구가 따님 같은 극 외향 성격이었어요. 그 친구 생일에는 그 친구 초중고대 친구들 모두 모여 파티 ㅋㅋ 외교관한테 시집가서 아주 원대로 파티하며 살아여~ 님 따님도 잘 풀릴 거에요~~

  • 11.
    '22.11.9 10:38 PM (113.130.xxx.3)

    어후 귀여워ㅋ

  • 12. ...
    '22.11.10 12:29 AM (221.151.xxx.109)

    혹시 동노 따님 아닌가요?
    이웃집에서도 며느리 삼고 싶어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7 사회복지사 12:05:29 227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1 mornin.. 12:05:01 202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127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8 궁금 11:46:20 430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1 세렌 11:20:05 724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972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311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5 저같은 11:05:28 783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6 앞으로 11:01:25 1,079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5 궁금 11:00:37 886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230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9 ㅁㅁ 10:52:48 1,079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3 .. 10:51:37 3,448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648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5 .. 10:41:26 371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786
1805494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35 00 10:33:32 3,402
1805493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2 속상함 10:30:51 295
1805492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20 ㅇㅇ 10:30:09 1,431
1805491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2 uri 10:26:19 1,030
1805490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10:25:24 336
1805489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18 우리집 10:24:58 2,069
1805488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22 .. 10:24:41 1,665
1805487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1 책좋아 10:20:02 171
1805486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2 꽃잎 10:16:33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