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구조한 고양이 글을 보고요
토토즐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22-11-05 01:34:36
길고양이 사진작가 김하연님이라고 계세요
제가 그 분이 찍은 이 사진을 보고
길고양이 정말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생명은 소중한거고
길고양이가 이 추운 겨울에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는지...
얼마나 힘들게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지
그걸 보니 길거리 개미 한마리조차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한겨울 먹을것이 없어 사람이 내다 버린 총각무 한조각을 사이좋게 나눠 먹는 고양이 사진입니다
IP : 112.220.xxx.1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토즐
'22.11.5 1:34 AM (112.220.xxx.132) - 삭제된댓글https://creators.mypetlife.co.kr/%EC%9D%B4%EA%B2%83-%EB%B0%96%EC%97%90-%EA%B3%...
2. 토토즐
'22.11.5 1:36 AM (112.220.xxx.132)3. 아
'22.11.5 1:38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너무 마음 아픈 사진.
길냥이들이 따뜻하고 지내고
배고프지 않은 겨울이 되기를 바래요4. ᆢ
'22.11.5 2:23 AM (118.32.xxx.104)길위에 생명들.. 애처롭죠ㅠㅠ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였나
엄동설한에 서너달 되어보이는 새끼 고등어 아가가 죽은지 한참된 엄마한테 힘들게 구한 치킨뼈다귀 물어다주고ㅠ
구조되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뱃속에 돌맹이가ㅠ
어떤 젊은 남녀가 입양했는데 얼마안가 잃어버렸단 소식..
잃어버린건지 버린건지ㅠㅠ
세상은 너무 비정하죠ㅠ5. ...
'22.11.5 4:25 AM (221.138.xxx.139)동물농장이요.
정말 가슴아파요6. 길냥집사
'22.11.5 6:07 AM (223.39.xxx.157)김하연 작가님도 길고양이 찍사지만 저 모자 고양이가 총각무 먹는 사진은 이용한 작가님 사진으로 알고 있어요,
7. 길냥집사
'22.11.5 6:09 AM (223.39.xxx.157)8. ...........
'22.11.5 7:05 AM (211.109.xxx.231)사진은 눈물 날 것 같아 차마 못 보겠어요.ㅠㅠㅠㅠ
날이 추워지니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 동물들 모두 너무 걱정 됩니다. 살아 남는게 힘들어지는 계절이 전 너무 싫어요.9. 스마일223
'22.11.5 8:02 AM (110.13.xxx.248)ㅜㅜ 애들아 겨울이 젤 싫습니다
10. ::
'22.11.5 8:15 AM (1.227.xxx.59)정말 길냥이들 삶을 아셨으면 합니다 .
예전같이 음식물 이라도 밖에 나와있으면 좀 나아요.그거라도 먹으니 요즘은 꼭꼭 싸서 뚜껑있는 음식물 통에 버리니 김치도 못 먹어요 ㅠㅠ
굶고 물없어서 사는게 힘듭니다.
특히 겨울이면 추위에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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