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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상의 사랑만큼은 완전했던 거 아닌가요.. (스포)

조회수 : 4,128
작성일 : 2022-10-09 12:45:39
연인을 위해
온갖 악행과 살인은 물론,
본인 목숨도 주저함 없이
버렸잖아요.

방법과 대상은 잘못됐을지언정
그 사랑만큼은 숭고하고 지고지순했어요..

IP : 154.5.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10.9 12:49 PM (120.142.xxx.17)

    그래서 어릴적에 굳어진 신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여자를 위해선 어떤 희생도 두렵지 않게 만드는 맹목적인 사랑은 참 위험한 것 같아요.

  • 2. 굳이
    '22.10.9 12:52 PM (121.165.xxx.112) - 삭제된댓글

    그것도 사랑이라면
    윤도 사랑일까요?
    저라면 벌써 이혼했을 듯..

  • 3.
    '22.10.9 1:02 PM (118.32.xxx.104)

    세뇌된거 아닌가싶어요
    그 꽃에 강력한 최음성분 같은게 있나?싶은

  • 4. 글쎄요
    '22.10.9 1:05 PM (1.235.xxx.154)

    자신의 이익에 충실한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출세하고 싶었던
    부자가 되고 싶었던
    권력을 갖고 싶었던 그 욕망

  • 5.
    '22.10.9 1:09 PM (154.5.xxx.158)

    권력을 갖고 싶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 상아 때문이었어요.
    안 죽었으면 당선은 확실했고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는데
    상아가 죽으라니 응 알았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점프.
    중세 기사도 같기도 했어요.

  • 6.
    '22.10.9 1:38 PM (180.65.xxx.224)

    사랑이 아니고 세뇌

  • 7. ...
    '22.10.9 1:39 PM (121.135.xxx.82)

    그동안 계속 주단태갔았는데
    마지막 대화할때 초췌하면서 순수한 모습이 연기자는연기자이다 싶었어요. 결연한 모습속이 마음이 이해가 갔다는...

  • 8. dlf
    '22.10.9 1:42 PM (180.69.xxx.74)

    세뇌죠 ...

  • 9. 사랑
    '22.10.9 1:46 PM (1.229.xxx.73)

    사랑이 그렇게 파괴적이라고요?
    악마를 구해줘야죠

  • 10. 복잡미묘
    '22.10.9 2:09 PM (39.116.xxx.196)

    저고 초췌한 마지막 모습이 뇌리에 박혔어요

  • 11.
    '22.10.9 2:56 PM (117.111.xxx.180)

    마누라가 죽으란다고 바로 죽다니

    놀라웠음

  • 12. ..
    '22.10.9 3:35 PM (211.178.xxx.164)

    사랑하는 사람을 살인교사범으로..

  • 13.
    '22.10.9 4:14 PM (116.122.xxx.232)

    조직을 위한 희생이죠.
    세뇌된.

  • 14. 맞아요
    '22.10.9 7:16 PM (110.12.xxx.92)

    사랑이라 착각한 세뇌겠죠 아무리 사랑한들 자연재해에도(어떤영화인데?)자기 몸부터 피할수 있는게 인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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