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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금 집값 빠지는거 보면..지난 5년간 집단광기에 빠졌었죠.

에휴 조회수 : 5,473
작성일 : 2022-10-07 12:10:48
특히 작년과 재작년...
50평생 살면서 집값 폭등 폭락 골고루 경험했던 저는

여기서도 다른 사이트에서도 

19년도 후반부터 위험하다고 계속 경고했더니

한심해 하더만요..

비아냥 거리고...

아무리 최저임금이 올랐네 해도
소득대비 집값최고치는 18년도 가격까지가 맥시멈같아요.

그냥 지난 5년이 특히 2~3년은 신기루였어요.

IP : 223.38.xxx.22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7 12:15 PM (118.235.xxx.107)

    문정권이 무능핬어요

  • 2. 집값이
    '22.10.7 12:16 PM (223.38.xxx.4)

    빠졌던 적이 있었다고 말하는데도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었죠.

    거봐요.
    집값이나 부동산도 롤러코스터 처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 3.
    '22.10.7 12:17 PM (125.185.xxx.9)

    118.235 또나왔냐....다른종교하나만들지그러냐???

  • 4.
    '22.10.7 12:18 PM (114.203.xxx.20)

    빠지고 있긴 한가요?
    좀 빠졌으면 좋겠네요.
    서울 아파트는 분양도 통 없던데..
    윤석열에 ㅂㅣ하면 양반이지만
    부동산 쪽은 지난 정부도 한심했어요.

  • 5. ???
    '22.10.7 12:18 PM (116.34.xxx.234)

    19년가격 오지도 않았어요.
    벼락거지는 아직도 유효

  • 6. ㅡㅡㅡ
    '22.10.7 12:20 PM (58.148.xxx.3)

    많이 오르니 조정오죠. 2008년에도 그랬고. 하지만 오르는거에 비하면 늘 빠지는척하다가 다시 오르고.. 반복.
    끊임없이 오르고 끊임없이 내리는게 어디있나요.
    광기처럼 오를때 다 꺾이는 구간이 오리라 다 알고 있죠.
    지금 폭등한거1/3쯤 꺾였나? 이렇게 주춤주춤하다가 또 10년뒤 폭등오고 그런거 아니겠나요.

  • 7. 서울
    '22.10.7 12:25 PM (106.242.xxx.29)

    분양 이번달부터 쏟아집니다.잘 알아보세요

  • 8.
    '22.10.7 12:27 PM (223.38.xxx.8)

    문정권이 무능핬어요 222222222

  • 9. ...
    '22.10.7 12:27 PM (222.112.xxx.242)

    윗님 서울분양 어디가 쏟아지나요? 다 밀렸던데 뭐 나왔어요??

  • 10. 집단광기
    '22.10.7 12:28 PM (180.75.xxx.155)

    맞다고봅니다.
    앞으로는 그 집값 받쳐줄 젊은세대가 줄어드니
    일본처럼 될거같아요.

  • 11. ㅋㅋ
    '22.10.7 12:37 PM (118.36.xxx.24)

    문정권 무능해서 윤석열 김건희한테 깆다바쳤쎄요?
    참 잘도 했네요

  • 12.
    '22.10.7 12:37 PM (114.203.xxx.20)

    집값 하락도 피부로 와닿지 않고
    분양하면 경쟁률도 높을 거 같아요.
    3배씩 올랐는데 지금 가격에서
    절반은 빠져야 빠졌구나 할 거 같아요.

  • 13. ㅇㅇ
    '22.10.7 12:39 PM (106.102.xxx.218)

    정권 바뀌자마자 처분 하신분들은 돈벌었을듯

  • 14. ..
    '22.10.7 12:46 PM (175.223.xxx.83)

    문정권 무능탓 하는 인간들아
    윤석열은 유능해서 집값 떨어지는거예요?
    세계 흐름 금리같은것 종 공부 좀 하세요
    무조건 문정부 탓하지 말고
    우리 나라보다 더 폭등한 나라도 많아요

  • 15. ....
    '22.10.7 12:46 PM (39.7.xxx.42)

    지난 몇 년간 우리 동네는 집값 하나도 안 올랐다고 도배하던 사람들 지금도 열심히 댓글 달고 있을라나?

  • 16. 어이없다
    '22.10.7 12:49 PM (114.203.xxx.20)

    맨날 공부하래 ㅎㅎㅎ
    본인이나 공부하지 82는 왜 하고있담

  • 17. ...
    '22.10.7 12:54 PM (119.149.xxx.54)

    윤석열 정부가 무슨 일을해서 집값 떨어지는 건가요?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
    금리랑 문정부때 규제때문에 집값 떨어지는 거잖아요.
    좀 있으면 윤정부는 규제 풀려고 난리일거예요

  • 18. 이게
    '22.10.7 1:02 PM (223.38.xxx.221)

    다시 반등이 쉽지 않은게 이제까지는
    보통 10년주기로 집값이 오르고 내릴수 밖에 없었어요
    왜냐면 지금 50대이상들이 해마다 100만 이상씩 태어나던 세대들.
    마치 인해전술처럼 집값이 잡히다가도 결국 올랐지만
    이제 이들이 돈벌이가 다 사라진 10년쯤후부터는 갖고 있는 집팔아 생활비 병원비 세금 내야 하는데 이걸 받아줄 세대들은 반토막.이후 계속 줄어듬.
    더우기 결혼도 출산도 거부.

  • 19.
    '22.10.7 1:11 PM (223.62.xxx.182)

    원래 머리나쁜 부지런한 장교가 공명심에 미쳐날뛰다가
    부대원 몰살시키는 거에요.
    문정부가 딱 그 머리나쁜 장교에요.

  • 20. ...
    '22.10.7 1:16 PM (223.62.xxx.5)

    문정권이 무능했어요33333
    더 화가 나는건 대통령 포함 청와대 관계자들은 집값 폭등으로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것...

  • 21. 에고
    '22.10.7 1:17 PM (223.38.xxx.217)

    저도 집 때문에 속 많이 상해서
    문재인 정권 엄청나게 비난했는데요
    폭등에 대한 의문이 많아 유투브로
    공부를 해보니

    ㅡㅡㅡㅡㅡㅡㅡㅡ
    유투브로 공부해서 다들 집단광기 빠진거에요.
    유튜브는 걸르세요

  • 22. 맞아요
    '22.10.7 1:22 PM (223.38.xxx.217)

    집값 잡을테니 집사지 말라 해놓고서는


    더 화가 나는건 대통령 포함 청와대 관계자들은 집값 폭등으로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것...4444


    이러니 집사지 말아라 영끌하지 말아라가 먹혔겠냐고요. 막판에 영끌 아비규환 되었지요.

  • 23. ...
    '22.10.7 1:26 PM (182.231.xxx.124)

    문재인도 17억 차익 챙겼으니

  • 24. ...
    '22.10.7 1:34 PM (175.223.xxx.106)

    더 화가 나는건 대통령 포함 청와대 관계자들은 집값 폭등으로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것.555555
    정작 민주당 관련자들 몇채씩 시세차익 보며 재산 불렸죠 고위롱직자 재산 처분하라 했는데 장작 처분한 사람은 윤씨 하나였다면서요

    3-4년간 미친듯 올랐고 제대로 대응도 못했고 어찌되었든 본인은 몇십억 차액 남긴건 사실이잖아요

  • 25.
    '22.10.7 1:35 PM (39.115.xxx.57)

    발끈하는 지지자들 왜그래요…
    집값 상승시키는 정책들 쓴 문정부 무능한거 맞잖아요.
    대표적으로 임사자제도!
    전세대출제도 안 없앤거(쫓겨난 박근혜가 잘못 도입시켰으면 없앴어야죠)
    마지막으로 임대차 3법 화룡점정.
    전세가 폭등하니 사람들이 더 패닉 영끌해서 코로나 이후 풀린 돈으로 죽어라 갭투자 하게 만들었잖아요.
    싸이클상, 그리고 코로나 유동성으로 상승시기였다는건 인정이요
    하지만 시장을 잘못 읽은 패착으로 그 산을 죽어라 높여놨다는거.
    그래서 그 골은 더 깊을거라 나라 망쳐놓은건 사실이죠.
    그레서 정권도 교체된거고요.
    근데 끝까지 문정권 탓 아니라는 분들이야 말로 공부 좀 해요.
    어따대고 훈수질인지 ㅋㅋㅋ
    아예 아무것도 안하니 지금 떨어지잖아요. 연착률 바라는 윤정부지만 문정부가 싸 놓은 똥을 치우려니 갑갑하겠죠.
    김수현 쓴것도 문제, 아무것도 모르는 김현미 교체 요구 묵살했던 똥고집도 문제, 측근들 부동산 투기도 문제.
    아주 문제인.

  • 26. 22222
    '22.10.7 1:40 PM (223.38.xxx.222)

    싸이클상, 그리고 코로나 유동성으로 상승시기였다는건 인정이요
    하지만 시장을 잘못 읽은 패착으로 그 산을 죽어라 높여놨다는거.
    그래서 그 골은 더 깊을거라 나라 망쳐놓은건 사실이죠.
    그레서 정권도 교체된거고요.
    근데 끝까지 문정권 탓 아니라는 분들이야 말로 공부 좀 해요.
    어따대고 훈수질인지 ㅋㅋㅋ
    아예 아무것도 안하니 지금 떨어지잖아요. 연착률 바라는 윤정부지만 문정부가 싸 놓은 똥을 치우려니 갑갑하겠죠.
    김수현 쓴것도 문제, 아무것도 모르는 김현미 교체 요구 묵살했던 똥고집도 문제, 측근들 부동산 투기도 문제.22222

    지들 부동산 투기하려고
    일부러 김현미 교체 안 한듯

  • 27. ㅉㅉ
    '22.10.7 1:51 PM (118.36.xxx.24)

    여기원글이랑 댓글들 살펴보면
    왜 윤석열이 저자리 가있는지 이해가 잘된다니까요
    이제 5개월이나 됐나요
    집값 떨어져서 윤통 만세 하시구랴

  • 28. ㅡㅡ
    '22.10.7 2:34 PM (175.213.xxx.6)

    부동산...진짜 무능했죠.

  • 29. 어떤정책도
    '22.10.7 2:59 PM (211.234.xxx.17)

    광기와 저금리를 이길순없어요.

  • 30. ㅇㅇㅇ
    '22.10.7 3:55 PM (120.142.xxx.17)

    문정권이 무능한게 아니예요.
    뭘 모르시는가 아니면 전정권 탓하고 싶으신가?
    굿짐과 정권 바꾸고 싶은 그들이 기레기 움직여서 바람 잡아 제대로 흥행이 된거죠.
    그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 31. 거래절벽
    '22.10.7 3:57 PM (59.13.xxx.196)

    제 친구가 자기 집은 안떨어졌다고해서 실거래가 검색해보니
    작년 10월 이후 거래가 1건도 없더라구요
    그런 집이 진짜 심각한건데

  • 32. 문정권이
    '22.10.7 4:08 PM (218.48.xxx.98)

    무능했어요 4444
    문정권이 잘했음 윤석렬이 절대 대통령이 될수 없었어요.
    지금의 이 혼란스럽 시국도 문정권때문이잖아요.

  • 33. ㅎㅎㅎ
    '22.10.7 4:50 PM (211.234.xxx.93)

    윤석렬이 부동산정책 뭐바꿨어요,????ㅋㅋㅋ
    윤석렬 찍은 사람들이 강남, 서초, 그사람들이 윤석렬 왜뽑았어요?집값 떨어뜨리라 뽑았을까요? 부동산정책이 즉각적으로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예요 문정부 부동산정책이 시간 지나 효과보고있는거예요.

  • 34. 임사자
    '22.10.7 5:02 PM (39.117.xxx.200)

    민주당 지지자들 맨날 코로나 탓만 하면서
    문정부 잘못은 요만큼도 없는 것처럼 선동하는데

    문정부가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으로
    임사자 등록 대대적으로 장려하기 시작한 게
    정확히 2017년 12월 13일입니다.

    2017년 12월 13일부터 2020년 코로나 등장 전까지는
    문정권 실책으로 부동산이 오른 겁니다.

  • 35. 임사자
    '22.10.7 5:10 PM (39.117.xxx.200)

    이거 겉으로만 임사자 등록 장려정책이지
    실제로는 다주택 투기꾼 양성정책이었죠.
    민주당 지지자들 언론탓, 유투버탓, 부동산 까페 탓하는데
    다주택 투기꾼을 실제로 54만이나 양성한 건 문정부입니다.

    문정부가 출범 초기에 했던 말처럼
    다주택자의 매도를 유도하려 했다면
    당연히 임사자 혜택을 축소하거나 없앴어야 했어요.

    그런데 정반대로 문정권은
    임사자에게 주는 혜택을 오히려 그네 때보다 더 늘렸습니다.

    건보 80프로 할인은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이고...
    특히 전용 40 제곱미터 이하의 초소형 주택의 경우
    취득세도 85프로까지 감면해주거나
    200만원 이하일 경우 아예 면제해줬어요

    재산세 같은 경우 40 제곱 이하 주택 100채를 가지고 있어도
    재산세를 100프로 면제받았습니다.
    거기에 종부세 합산 배제의 혜택까지 줬구요.
    게다가 2018년 9.13 대책 전까지 구매한 주택에 대해서는
    100프로 양도세 감면에
    장특공 70프로까지 공제 혜택까지 줬습니다.

    게다가 이 사람들 일반 국민은 ltv 40프로 제약받을 때도
    사업자 대출로 집값의 70~80프로까지 대출받을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들에게는
    다주택자들에게 세금 중과해서 매물 내놓게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오히려 실제로는 그 다주택자들이 임사자만 등록하면
    그 모든 세금(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양도세)을 중과는 커녕
    오히려 면제받거나 감면받을 수 있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 그냥 내버려뒀으면 시장에 나왔을 매물들도
    이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놓지 않았거나 새로 사들였기 때문에
    10년간 시장에 매물이 못 나오고 가격이 상승하게 된 거죠.

    그 결과 그네 때 대비 임사자 등록 건수가 2배 이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부동산 폭등의 양상에 있어서도
    이전까지는 보통 상승기에는
    재건축이나 중대형, 고가주택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오르고
    그 이후 소형아파트 까지 확산되는 것이 보통이었어요.
    지역에 있어서도 강남이나 도심이 먼저 오르고
    노도강 같은 외곽지역이 맨 나중에 오르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러나 문정권기의 부동산 상승패턴은 달랐습니다.
    소형이 먼저 오르고 그 이후 똘똘한 1채가 부각되면서 중대형이 올랐습니다.
    주택사업자 세금 특혜가 집값 상승의 원동력이 된 증거인 거죠

  • 36. 임사자
    '22.10.7 5:13 PM (39.117.xxx.200)

    “文정부가 투기 꽃길 열었다” 집 부자된 임대사업자들 [이슈&탐사]
    [정부가 깔아준 다주택 꽃길] ①저가 아파트 매물 흡수한 임대사업자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4740939

    정부의 ‘인센티브 꽃길’에 뛰어들어 새로 다주택자가 된 세력의 실체가 확인됐다. 정부 정책이 다주택자를 되레 키운 것이다. 그들은 신규 매물을 빨아들였고, 기존 매물을 잠갔다. 이는 집값 상승의 추동력이 됐다. 임대사업자들이 약속된 임대기간을 채운 뒤 기존 매물을 팔면 남는 막대한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은 제로에 가깝다. 임대사업자 보유 주택 비중이 높은 곳에서 집값 상승률이 가팔라 내 집 마련의 꿈을 접었다는 세입자들이 많았다.

    몸집 불린 다주택 임대사업자
    “임대사업자들이 다 집을 쓸어갔어요. 돈이 한두 푼 오른 게 아니잖아요? 따지고 보면 집값은 다 임대사업자들이 올려놓은 거예요. 대출 받아 막 다 사놓고 가만히 앉아서 버는 거지. 지금은 돈을 들고 와도 매물이 없어서 못 사요.”

    등기부등본을 전수조사해 보니 그의 말은 사실이었다. 3486가구 규모의 상계주공5·6단지 중 임대사업자 보유주택은 625개(17.9%)다. 이 가운데 70.7%(442개)는 문재인정부가 시작된 2017년 5월 이후 임대사업자 매물로 등록됐다. 임대매물로 등록이 됐지만 임대의무기간 개시일이 기재되지 않은 58개를 포함하면 비율은 80.0%(500개)까지 높아진다.

    정부가 인센티브를 대폭 늘린 2018년 임대주택 등록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상계주공5단지의 경우 2017년 15건에 불과하던 임대주택 신규 등록이 85건으로 늘어났다. 6단지에서도 2017년 34건에서 2018년 200건으로 6배 가까이 급증했다.

  • 37. ...
    '22.10.8 1:59 PM (106.101.xxx.7)

    문정권이 무능했어요5555
    얼마나 무능했으면 5년만에 정권교체됐겠어요
    민주당지지자들 맨날 세계적인 현상이라며 부동산폭등시킨 실책 무마하려하지만 눈가리고 아웅이죠

  • 38. ....
    '22.10.9 7:25 PM (115.143.xxx.196)

    일부러 손놓고 있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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