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 동영상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요

.. 조회수 : 7,651
작성일 : 2022-10-07 00:30:59
스쿼트 동영상 찾아서 5분하고 자려고 했는데..
이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스쿼트를 하려고 했는데.. 
이거 저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서, 82회원님들 정신건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링크걸어요.
광고 아니에요~

https://youtube.com/shorts/2k11bOkGH-g?feature=share

IP : 175.125.xxx.7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7 12:34 AM (118.37.xxx.38)

    ㅋㅋㅋ 웃고 잡니당~~

  • 2. ^^
    '22.10.7 12:36 AM (125.178.xxx.135)

    오래전에 보고 배꼽 잡았네요.

  • 3. ㅜㅜ
    '22.10.7 12:38 AM (180.70.xxx.42)

    사진 보자마자 알겠는데.....

  • 4. 푸하
    '22.10.7 12:39 AM (61.105.xxx.11)

    ㅋㅋ 넘 웃겨요 .감사요

  • 5. ㅇㅇ
    '22.10.7 12:46 AM (193.176.xxx.52)

    ㅋㅋㅋㅋㅋㅋ 웃기다

  • 6. 미추어 ㅎ
    '22.10.7 12:46 AM (116.41.xxx.141)

    애고 나도 나이들면 저럴듯 ㅎ

  • 7. 아침공기
    '22.10.7 12:48 AM (119.70.xxx.142)

    ㅍㅎㅎㅎㅎㄹㄹㄹ 넘 읏겨요.

  • 8. ....
    '22.10.7 1:04 AM (220.84.xxx.174)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넘 웃었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

  • 9. ..
    '22.10.7 1:16 AM (112.140.xxx.55)

    ㅎㅎㅎ 재밋네용 ..

  • 10. ㅇㅇ
    '22.10.7 1:30 AM (123.111.xxx.211)

    막 따지는 말투였다가 급 사그라지네요 제가 다 부끄럽네요 ㅎ

  • 11. 정말 싫다
    '22.10.7 1:48 AM (39.7.xxx.214)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다짜고짜 따지고 드는 성격.
    상황판단도 못하는 지능.
    정말 극혐.

  • 12. 아이구
    '22.10.7 2:54 AM (221.147.xxx.176)

    아이구야 덕분에 크게 웃었어요
    배꼽잡고 있습니다. ㅎㅎ

  • 13. 39.7님
    '22.10.7 3:52 AM (124.216.xxx.136)

    날카롭네요 저거보고 특정지역말투라 허걱 합니다 딱 그쪽 스타일 앞뒤상황 생각 하지않고 상대방에게 책임 먼저 묻는 저 태도 예상을 빗나가지않네요

  • 14. 너무 웃기네요
    '22.10.7 6:05 AM (116.36.xxx.2)

    윗님, 저런 태도는 참을만 해요. 뒤통수에 사기꾼에 절대 신뢰할수 없는 양아치 지역색 보단ㅠㅠ

  • 15. ...
    '22.10.7 7:01 AM (223.39.xxx.87)

    목소리 그렇게 나이들어 안보이구만ㅡㅡ
    왜 정줄을 놨을까
    지능에 문제있나
    이해안된다
    하나도 안웃겨요...

  • 16. 116.36
    '22.10.7 7:51 AM (116.125.xxx.12)

    저런태도 갖은 인간들이 뒤통수 치고 사기꾼이죠
    절대 신뢰못하는 양아치 지역색이잖아요
    대한민국 젤큰 사기꾼이 평화의댐 잊었어요?

  • 17. 124
    '22.10.7 7:58 AM (116.36.xxx.2)

    전국민이 아는 지역색을 엄한데 뒤집어 씌우긴 ㅎㅎ

  • 18. 116.36
    '22.10.7 8:21 AM (124.216.xxx.136)

    내가 보자기유? 내가 저 동영상 올린것도 아니데 딱 내가 사는 동네랑 틀리지않아서 깜놀했구만 왜 본인이 찔리나봐유

  • 19. 희안한동네
    '22.10.7 8:28 AM (124.216.xxx.136)

    고객대하는 서비스업도 자기가 고객보다 위라고 생각하는듯 둘다 주종관계가 아니고 고객입장에서 불편해서 서비스업장 찾은건데 고객입장에서 응대하는게 아니고 니 불편한건 알아서 해라 서비스받으러 왔다 기분 ㄸ되서 가요 것도 은행에서 희안한동네

  • 20. ㅋㅋ
    '22.10.7 8:40 AM (58.124.xxx.240)

    지금 남편과 냉전중인데 혼자 웃느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286 블핑이 타임지선정 올해 엔터테이너라네요 1 .. 07:14:31 143
1444285 이태원 참사 한달 "동생의 체취마저 날아가 버릴까 두려.. 가져옵니다 07:09:45 163
1444284 하이폭시 기억하시나요? .. 07:06:01 111
1444283 엄마가 결혼식장에 안온다고 해서 다른 어른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1 ㅇㅇ 07:05:37 387
1444282 운전할때 후드 달린 옷은 불편할까요 1 ... 06:56:23 181
1444281 요즘 해먹은 음식들 4 집밥 06:50:43 594
1444280 면접 보는 회사에 현 회사 로고 셔츠 입으몃 3 Darius.. 06:45:28 459
1444279 글 쓰실때 음성인식으로 하시나요? 1 ㅇㅇ 06:44:11 229
1444278 패딩 스타일러 돌릴때요 1 나마야 06:36:04 291
1444277 날 추워지면 저는 왜 이렇게 콜라가 땡기죠? 5 ..... 06:23:35 414
1444276 노래 좀 찾아주세요ㅠ .. 06:03:40 134
1444275 실제로 6촌 누나 알아보나요? 10 ... 05:47:44 1,881
1444274 갑질 *범수 6 연예인 05:31:25 2,152
1444273 브라질전 이후 네이마르가 이강인과 유니폼을 교환했군요 4 dd 04:28:42 1,611
1444272 나는 솔로 11기 어제 방송 관전 후기 3 04:16:55 2,167
1444271 원칙과 공정은 이제 농담이야 1 거짓말 04:13:43 555
1444270 요즘 맨날 김치만 볶아먹고 있어요. 8 ..... 03:52:28 2,978
1444269 나는 솔로 11기까지 써머리. 총정리 03:21:10 1,187
1444268 자동차 사고 잘 아시는 분. 1 사고 03:12:46 251
1444267 이시간에 스팸전화 2 03:05:29 612
1444266 나는솔로 순자 화난거에요?? 5 궁금 02:40:38 2,104
1444265 고3 친구들과 해외여행 28 수능끝난 아.. 02:16:42 2,218
1444264 부츠 싸이즈 좀 여쭤볼게요 5 .. 01:34:36 489
1444263 김건희 드디어 공소시효 지났네요 10 ㅇ ㅇㅇ 01:25:06 2,072
1444262 (야식.주의)뉴욕타임즈 소개한 한국 음식..Gilgeori To.. 6 ... 01:20:53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