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글을 자주
그람 마음이.편해지고 글이.재밌고 공감도 가고
아.
남들도 이렇구나.. 해요
1. 그래서
'22.9.4 10:46 AM (220.117.xxx.61)그래서 여기가 좋습니다
나이들수록 여기 알아서 좋다
이런 마음뿐이네요.2. ..
'22.9.4 10:54 AM (58.230.xxx.234)저두요.. 50대 초반..
정수리 탈모 글도 읽고,, 염색 글도 읽고,
갱년기 접어들며 감정이 요동칠 때도 이곳에 와요..
비슷한 나이대 분들 글 읽으며...
나만 그런건 아니구나.. 동질감도 느끼고.. 위로도 받고 그러네요..3. 저도
'22.9.4 11:09 AM (219.249.xxx.181)가입은 30대 후반에 했는데 벌써 50초반 됐네요.
82랑 함께 나이들어 가요.
우리 함께 가요^^4. 저도
'22.9.4 11:23 AM (61.74.xxx.175)30대 후반 너무 힘든 시절에 들어와서 현명하고 따뜻한 형님들의 글을 읽으며
위로와 감동을 받았는데 이제 50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네요
나만 특별한 게 아니구나
나이 먹어가면서 자연스러운 변화구나
또 위안 받고 편안해집니다
참 고마운 존재에요5. 파스칼
'22.9.4 11:30 AM (124.54.xxx.86) - 삭제된댓글저도 사는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생활정보글들 좋아요. 다만 정치인들 편들고 욕하는 글들 너무 피곤해요.
6. ᆢ
'22.9.4 12:51 PM (122.36.xxx.160)저두요.
주변인들과 겪는 일들도 지인에게 애기하면 경험치가 다양하지 않으니 공감 못받을때가 많은데,
82에는 많은 회원들 만큼 다양한 경험치가 많으니 공감과 조언도 발견하니 치유가 되네요.7. 저도요
'22.9.4 2:10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20대였는지 30대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하여간 되게 오래전에 가입은 했었어요. 40대중반인데
사실 가족들 지인들에게도 어디 속털어놓기 힘든 얘기들 여기서 검색도 해보고 공감도하고
나만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거 아니구나 위로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