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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맞을까요??

ddadaf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2-09-04 00:31:23
제가 예전 사주 봤을때 올해 나이부터 대운이 오고 대운 오면서 재운이 온다고 
봤어요 8월에 제가 생일이 있는데
8월부터 로또를 사면 한번 빼고는 5천원은 당첨이 되네요  

4년전부터 샀는데 5천원도 2달에 한번꼴도 당첨될 정도로 귀했는데 ㅎㅎ
갑자기 8월부터는 5천원이라도 당첨이 잘 되요

설마 했는데 이번 주도 5천원 당첨이 됐어요
로또 1등도  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그런 재운은 아니고 부동산쪽 재운이라고 ㅠㅠ
그런데 부동산은 아작났잖아요 ㅎㅎ
IP : 121.155.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4 12:47 AM (220.117.xxx.26)

    아작에 사서 상승에 파는거죠

  • 2. ㅇㅇㅇ
    '22.9.4 12:50 AM (221.149.xxx.124)

    대운이라는 건 특별히 오는 게 아니라 십년 주기로 바뀌는 거.
    그리고 특정 운, 기운이라는 것도 타이밍, 그때 시기적 상황, 배경, 내 의지, 선택 등등에 따라서 결과가 천차만별임. 사주는 신점처럼 앞날 점치는 게 아니거든요.

  • 3. ...
    '22.9.4 12:50 AM (110.13.xxx.200)

    재운이 온다는건 그만큼 빡세게 재의 활동를 하는거라고 들었어요
    로또도 로또를 샀으니 당첨된것처럼 뭘 해야 그운이 오는거죠
    재을 얻기 위한 노동을 빡세게 하려하는.. 하게되는 운입니다.. ㅎ
    빡세게 노력하라는 대운.

  • 4. ㅇㅇ
    '22.9.4 12:52 AM (221.149.xxx.124)

    윗분 말씀이 맞음.
    대다수의 (평범한 운을 가진) 사람들은.. 재운에 재를 축적한다기보다도 빡세게 일해서 피곤한 운인 경우가 대부분임...

  • 5. 원글이
    '22.9.4 1:10 AM (121.155.xxx.24)

    으악이네요 ㅜㅜ 저 내년에 퇴사하고 쉬려고 하는데 빡세게 일해야 한다니.
    이제 은퇴가 가까운 나이인데 무릎도 아프고 몸도 건강하지 않는데 ㅜㅜ

  • 6.
    '22.9.4 6:02 AM (121.167.xxx.120)

    처음엔 내가 느끼지 못하게 소소하게 오고 사람마다 운이 크기가 달라요
    확 변한다기보다는 과거보다 나아졌다는걸 나중에 알게 돼요

  • 7. ㅡㅡ
    '22.9.4 6:15 AM (211.202.xxx.183)

    범띠인 남편 올해생일 지나면 대운이
    온다고 했다던데 감각무소식이네요

  • 8. ...
    '22.9.4 7:28 AM (125.178.xxx.109)

    서서히 진행돼요
    한번에 체감할 정도가 아니라 서서히
    하지만 일이년 지나보면 그 전보다 환경이 나아졌구나 하는걸
    알수 있죠
    그리고 당연히 내 노력이 뒤따라야 하고요
    길가다 현금다발 줍는게 대운이 아니니까요
    전 좋은 대운이란걸 내 노력만큼 풀리는 시기라고 해석합니다
    보통은 내 노력만큼 풀리지 않는게 인생이죠

  • 9. ..
    '22.9.4 11:25 AM (218.155.xxx.56)

    운이 좋다 의미는 내가 원하는 일이 막힘없이 진행된다로 해석하시면 좋아요. 재운이 오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잘못된 해석입니다. 사주 여덟글자의 구조가 재운을 반기기도 반기지 않기도 합니다. 재운을 반기는 사주라면 돈 뿐아니라 하는 일이 막힘없이 잘 될 가능성이 크지요.

  • 10. ...
    '22.9.8 12:05 PM (110.13.xxx.200)

    글구 대운은 10년마다 누구에게나 오는 운입니다.
    용신대운이 오는게 좋은거죠.
    내가 쓰는 운이 오는거니까요.
    그것도 잘 쓸수 잇어야 활용가능하지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있기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가끔 대운온다고 햇다.. 이런 댓글 보면 답답..ㅎㅎ
    대운은 누구나 다 지나고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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