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간관계에서 멀어지면 불안이 와요……
휴……
1. ..
'22.9.3 11:34 AM (121.88.xxx.22)사람이 다 비슷한감정을 느껴서 그런걸로
상담도 하잖아요
전에 김창욱 교수가 나와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그사람은 그냥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거다
제가 기억이 다 받아적을 저장력이 안되는데
암튼 이런의미로 기억나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면
좋겠구나 싶었어요
링크라도 걸어드림 좋겠지만 그것만 찾기가 불가능하네요
살면서 마음아픈게 내가 좋아하는 부류의사람들은 몇명없는데 여러이유로 계속볼수가 없다란게 슬프죠2. 강해져야죠
'22.9.3 11:35 AM (118.235.xxx.130)내가 잘못한게 없으면 불안할 필요 없어요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그러던지 말던지 내 일잘하고 처신
똑바로 하니까 오히려 내 눈치 보더라구요
뒤에서는 물론 내 욕 하지만 앞에서는 끽소리 못해요3. ㅇㅇㅇ
'22.9.3 12:21 PM (39.7.xxx.208)네 제가 셋이 있는 단체카톡방에서… 나왔어요
섭섭한것 플러스 제 마음이 복잡하고 그들에게 잘못한 일이 막 떠오르고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그들과 멀어지니까 또 슬퍼서.. 오늘 연락을 해봤는데
쌀쌀맞게 받는것같고 저는 또 마음이 불편해서
전처럼 이얘기 저얘기…두서없이 했어요
보통은 만나자 언제 이렇게 끊는데 잘 지내..
하고 끊었어요…..
마음이 엄청 싱숭생숭 해요…..
내가 괜한 말과 행동을 한것 같은 자괴감도 들고요…
오늘 걸으면서 또 좋은 생각으로…
바꿀수 있지않을까 희망을 걸어봅니다
제가 많이 모자한 짓을 해도…지켜봐주는 지인들만 일단 붙잡고 가봐야겠어요…
불안하고 징징대는 모습도 저니까 그대로 받아들이고
제 장점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또 두서없네요 ㅎ 감사합니다4. ..
'22.9.3 12:42 PM (121.88.xxx.22)다 그런거 아닌가요
내가 괜한 말과 행동을 했나 싶고
바로 몇일전 일도 후회하며 사는데요
저두 이글보고 인간이 다 같구나 싶구요
서로 위로받으며 사는거죠
제가 쓴글 같기도 하네요
그네 3인 톡방이라 넘 스트레스 가 많으셨을거같아요
잘나오셨어요 토닥토닥5. 네..
'22.9.3 1:01 PM (39.7.xxx.149)내가 과도하게 내 얘기를 했던 것에 대한…미안함만 가지고
그들에 대해선 이제..무뎌지기를..이 글 썼을때보다 훨씬 좋아졌네요……지금 산에 왔거든요..휴 저 살것만 같애요6. ㅇㅇㅇ
'22.9.4 5:07 PM (220.79.xxx.118) - 삭제된댓글아..' 그만 아파할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