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jWuCULDQ0Y?si=DZxzZ-Rs6htt2MBW
나나 집에 흉기들고 칩입했던 강도가 나나를 살인미수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히네요.
내집에 처들어온 집안 강도도 이젠 때려잡으면 안되고
당해야 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코메디네요
범인이 자기 형량 낮추려고 되려 고소한거래요.
범인은 흉기도 가지고 있었고
엄마는 턱을 다쳤고 목졸림을 당하기도 했대요
참나..어이가 없네요 외국같으면 진작 저세상갔겠구만
그걸 받아주는 법이나 변호사도 참 대단들하네요
그게 기각안되고 소송에 올렸대요?
우리나라 법관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건지 원
밥그릇 지켜줄라고
아직도 저런법이있다니...???
남의 집 침입해서 강도짓해놓고 인면수심이네요
이게 말이 된다고 변호하는 것들은?
있죠. 근데 인정은 절대 안되겠죠.
아띠 욕나오네요
이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할 일이네요
죽여도 정당방위고만
학씨
제가 판사라면 괴심해서.....
제가 판사라면 괘심해서.....
이게 다 저 윤돼지때문이잖아요.
어떻게든 법으로 도망치면된다는
그 사실을 범죄자들이 알아버린거...,
정말 우리나라에 독 같은 존재들 ㅜㅜ
여자한테 두들겨 맞고 쪽팔려서 뒤져버리지
하는 웃긴 댓글이 있네요 ㅎㅎㅎ
저런 고소를 받아주는 경찰이나 판새들 정말 문제네요.
저런짓거리하면 반성의 모습이 없다고 가중처벌 되지 않나요?
이거는 무고죄로 나나가 또 고소해야겠네요
법을 바꿔야해요
살인범과 맞서 싸워도 정당방위가 안된다고 들었어요
무고죄로 더 맞차
기미도 없이요?
가중처벌 되겠네요
그 집에 침입하지 않았으면 생기지도 않았을 일을 .. ㅁㅊㄴ
경찰한테 들었는데 요즘 범죄자 놈들은 온갖 꼬투리 잡아서
감옥에서 심심하니 경찰 고소를 그렇게 한다네요
체포하기 힘들대요 과잉이니 상해니 성추행이니 ..
판결 잘 해야할텐데 두고봅시다
무혐의 로 되었다던데
이참에 나나 걸크러쉬로 무술영화(?) 같은 거 하나 찍으면 좋겠어요. 나나 비주얼도 시원하고 넘 잘할 거 같음
신기한게 돈없어서 강도짓 했을텐데 무슨돈으로 변호사사서 고소를 할까요??
나나 영화찍었어요
지하철역에서 괴물과 싸우는영화
주인공은 아니지반 비중있는 조연
얼마나 예쁘고 멋있던지 샤를리즈테론이 찍은 영화같은거 주연으로 찍으면 대박날듯
앞전에 한차레 고소한적있네요
그때는 경찰이 무협의로 받아주지않았다는데요
가해자가 무리하게 자기를제압?? 이게 말이되나요ㅎ~
법을 안바꾸니 피해는 우리가...
고소가 된다는 자체가 우리나라 법 체계가 개판이라는 이야기
미국에서 자기 10대 아들 강간하고 잡힌 범인이 수갑차여 공항에 경찰이랑 걸어오는 데 옆에서 머리에 총 쏴서 죽인 아버지
결국 무죄
이게 전국에 생방송 되는 중이었어서 다들 엄청 충격받았는데 그냥 무죄
조희대 정치질 하지 말고
법 좀 고치라고 ㄷㅅ들
이 나라 법이 얼마나 엉망진창이면 범죄자가 고소하는지?
인권 인권거리다 범죄자 인권만 활개치고 있네요.
국회의원들 싹다 갈아버리고 싶어요.
문죄인 이죄명이 법을 뭐같이 만들어서 피해자가 범죄자한테 당하는 나라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