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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바라기 그림 있으면 돈이 들어온다는ᆢ

믿거나말거나 조회수 : 5,349
작성일 : 2022-08-19 16:57:35
그런 이야기 있자나요 해바라기그림을

현관에 두면 좋다는 ㅎㅎ

좋다는데 뭐 딱히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폰 바탕화면에

해바라기 그림을 ㅎㅎ

기분일까요 ?

소소하게 돈이 생겨요 ㅎㅎ

큰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치도 않은 수입외에 돈이요 ㅎㅎ

그냥 해바라기 액자를 살까봐요

이런거 믿는다고 욕하지 말아주세요

좋은게 좋은거 아닙니까

그냥 그렇다구요

IP : 211.36.xxx.1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2.8.19 4:58 PM (106.101.xxx.207)

    하아..........;;;;;

  • 2. 액자까지?
    '22.8.19 5:00 PM (112.147.xxx.62)

    그냥 칼라프린트 해요ㅋ

  • 3. Ijlk
    '22.8.19 5:00 PM (223.38.xxx.125)

    저도 돈 들어온 경험있어요
    그래서 해바라기 신봉합니다~~ ㅎㅎ

  • 4. 돈이 들어왔으면~
    '22.8.19 5:04 PM (121.179.xxx.235)

    전 건물앞에다 아예 해바라기를
    심었어요 ㅎㅎ
    지금 꽃이 한창이에요.

  • 5. ******
    '22.8.19 5:14 PM (210.105.xxx.222)

    그래서 고흐 그림이 한국에서 제일 많이 보인다는 슬픈 전설

  • 6.
    '22.8.19 5:15 PM (211.114.xxx.77)

    집에 해바라기 그림. 금전수 종류별로. 다 있어요.
    이제 돈만 들어오면 돼요.

  • 7. 고흐가 울겠네
    '22.8.19 5:18 PM (112.161.xxx.79)

    그런 미신 안믿어요.
    그럼 해바라기 그림 걸어두신분들 다 돈 들어오겠어요?
    빨강 지갑도 그렇고...
    중국인처럼 이 시대에 미신에 연연해 하다니...미개해요.

  • 8.
    '22.8.19 5:19 PM (223.38.xxx.161)

    저번에 인테리어 하시는분은 잘못 알려진
    이야기라던데요

  • 9. 멀쩡한집이
    '22.8.19 5:23 PM (14.32.xxx.215)

    순식간에 이발소 되는거죠

  • 10.
    '22.8.19 5:25 PM (223.38.xxx.161)

    일단 해바라기 그림 이쁜게 많이 없어요

  • 11. dlfjs
    '22.8.19 5:36 PM (180.69.xxx.74)

    누가 만든 얘긴지

  • 12. 신천지
    '22.8.19 5:43 PM (88.65.xxx.62)

    신천지 상징이라는데...

  • 13.
    '22.8.19 5:43 PM (118.235.xxx.211)

    옛 조상님들이 풍수지리 괜히 믿었겠어요..이유가 있으니 지금까지 전해진거겠지요~ 사는데 집터도 중요하잖아요~ 저도 현관입구에 모란그림 걸어놨습니다 ㅎㅎ

  • 14. 으이그
    '22.8.19 6:16 PM (112.147.xxx.62)

    고흐가 울겠네
    '22.8.19 5:18 PM (112.161.xxx.79)
    그런 미신 안믿어요.
    그럼 해바라기 그림 걸어두신분들 다 돈 들어오겠어요?
    빨강 지갑도 그렇고...
    중국인처럼 이 시대에 미신에 연연해 하다니...미개해요.
    ㅡㅡㅡㅡㅡㅡ


    고흐가 해바라기만 죽어라고 그렸는줄 아나?ㅋ

    빈정대며 미신이니 고흐니 들먹이며
    되도않는 잘난척 하려는 사람들 진짜 웃겨요

    해바라기 그림은 고흐 그림밖에 없는줄....ㅋㅋㅋ

  • 15.
    '22.8.19 6:30 PM (223.38.xxx.161)

    해바라기 그림 걸어둔 조상님들은 없었을것 같은데요
    만들어낸 풍수지리겠죠

  • 16. gma
    '22.8.19 6:46 PM (121.160.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돈 물고 있는 두꺼비를 입구와 어긋나는 방향, 눈에 안띄는데 두면 돈들어 온다고 해서 그렇게 해두었어요.
    어느 시기 넘어가면 돈 붙는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두꺼비 때문인지 몇 년 전부터 돈은 풀리고 있네요.

  • 17.
    '22.8.19 7:32 PM (111.99.xxx.59)

    옷가게 열고 망한 저희 언니, 집이랑 가게에 해바라기 갖다뒀었어요

  • 18.
    '22.8.19 10:25 PM (121.167.xxx.120)

    해바라기 그림 걸어두고 대출은 다 갚았어요
    빚은 없어요
    백수라 수입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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