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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치를때 사례비..

... 조회수 : 4,727
작성일 : 2022-08-16 08:38:13
장례식장에서 화장장으로 태워주신 버스, 캐딜락 기사님께 사례비를 드려야 한다는데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3.62.xxx.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8:42 AM (49.161.xxx.218)

    기사까지 챙겨야하나요?
    우린 기사한테까지는 안드렸어요
    정신없어서 거기까진 신경도안썼네요
    이동거리가 30분거리기도했지만요

  • 2. ㅇㅇ
    '22.8.16 8:43 AM (112.161.xxx.183)

    버스기사에겐 사례안했는데 산소 썼을때 비석에 봉분 다지는 분들 목욕하시라고 봉투 챙겼구요여러명이라 이십 정도 드렸네요 기사분이면 오만원정도 하셔도 되지않을까요

  • 3. 몇달전
    '22.8.16 8:43 AM (219.249.xxx.181)

    장례 치렀지만 금시초문이네요.

  • 4.
    '22.8.16 8:47 AM (221.140.xxx.29) - 삭제된댓글

    요즘은 잘 안 챙겨요
    비석도 하고 묘지에 안장했는데 공원묘지에 물어 보니까 안해도 된대요

  • 5.
    '22.8.16 8:48 AM (116.121.xxx.144)

    비용 다 지불하셨는데 왜요~?
    감사하다 말씀만 드렸어요.
    과정 과정에 뭘 바라는 인간들 왜이리 많은지ㅠ

  • 6. ...
    '22.8.16 8:52 AM (223.62.xxx.4)

    에둘러 요구하시는데 안드릴 수도 없네요. 5만원 드리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 7. 저희는
    '22.8.16 8:52 AM (116.126.xxx.23)

    운구차량 기사님께 20만원 드렸어요.
    장례지도사에게도 50만원 드렸구요.

    앞으로 양가 세번 더 남았는데
    그땐 조금씩만 드릴려구요.

  • 8. dd
    '22.8.16 8:56 AM (121.190.xxx.189)

    장례식장도우미 5
    운구차 기사님 10
    장지 버스기사님 15
    장례지도사님 20 드렸어요

    아깝다 생각 안하고 감사함으로 드렸습니다.

  • 9. ....
    '22.8.16 8:59 AM (118.35.xxx.17)

    그렇게 이중비용을 펑펑 쓰니 다른 사람들한테도 바라죠

  • 10.
    '22.8.16 9:06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적절한 선에서 비용이 책정되고
    윗돈은 요구하지도 주지도 않는 문화가 만들어졌음 합니다

  • 11. dlfjs
    '22.8.16 9:28 AM (180.69.xxx.74)

    다 돈 요구하더라고요

  • 12. 없어져야해요
    '22.8.16 9:39 AM (223.38.xxx.207)

    요샌 이삿짐센터 분들 점심값주는 관행도 없어졌어요.
    이중부담입니다.
    특히, 장례식, 결혼식때 그러는건 정신없는 사용자들을
    이용해먹는 비윤리적인 관행이에요.

  • 13. ????
    '22.8.16 9:51 AM (180.69.xxx.152)

    장례지도사 50만원이요!!!! 상조회사에서 나오는 장례지도사요??? 얼척이...

    상조회사에 내는 총 비용이 200만원정도밖에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장례지도사에게 50만원....헐...

    저희 7-8년전에 분당설대병원에서 장례 치뤘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습니다.
    음식 나르는 도우미 분들 일당은 우리가 직접 주는거라고 해서 첫날 밤에 너무 늦게 끝났길래
    택시비 하시라고 일당에 1-2만원씩 더 넣어드렸더니 둘째날 음식 알뜰하게 주문해서 다 소진해주셨구요.

    가족들 운구차 타고 화장장 들르고 장지 가고 유족들 그날 제일 많이 우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그런 팁까지 챙겨야 하나요?? 정말 너무들 하네요...ㅜㅜ

  • 14. 그렇게
    '22.8.16 9:55 AM (121.125.xxx.92)

    챙겨주니 안챙겨준 상주한테는 바라는행동들을
    은연중에하나보네요ㅠㅠ
    진짜쓸데없는짓들을 만드네요

  • 15. 저희는
    '22.8.16 9:56 AM (116.126.xxx.23)

    3년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장례 치뤘구요.
    그때 사촌오빠가 하도 그런분들에게 후하게 줘야 한다고
    정신없는 와중에 그래서 상 치루는게 처음이기도 했고
    그래서 그렇게 드렸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좀 아닌것 같아서
    다음부턴 이렇게는 하지 말아야겠다 마음먹고 있어요.

  • 16. 제 경우엔
    '22.8.16 10:53 AM (211.215.xxx.144)

    장례식장에서 화장장으로 갔다가 다시 바로 장례식장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고
    화장후 49재를 하는 절에 들렀다오는 과정이 있어 기사님께 드렸어요

  • 17. 제발
    '22.8.16 11:41 AM (219.249.xxx.181)

    안좋은 문화는 좀 만들지 말아주세요.
    감사하기도 하겠지만 상대적으로 그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이 생기는거잖아요.

  • 18. ....
    '22.8.16 3:45 PM (211.225.xxx.144)

    안좋은 문화는 좀 만들지 말아주세요.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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