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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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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그것이 조회수 : 5,437
작성일 : 2022-08-14 20:18:45
신내림은 누가 받았다는 건가요.
딸이 받았다는건지
엄마가 받았다는 건지.

번지점프대역 여자분,
표정흔들림도 없이
잘 떨어지는데
보는제가 가슴이 철렁.

그러다가 저도모르게
잠들어 버렸어요.

보고도 믿기지않네요.
엄마가 친딸을 죽인거지요.?
죽인 과정은 아무도 모르는거지만요.

어쩐지,
호박이 잔뜩 묶여있는 평상에 앉아
죽은 친딸에 대해 말할때
뭔가 횡설수설하는듯한 
장황한 기분이 들더니,
참. 이런걸 보고
아연실색이라 하는가봐요.

딸은 그런 엄마에게 단한번도 꿈에 안나오나.
IP : 119.71.xxx.2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4 8:20 PM (119.202.xxx.59)

    맞아요
    엄마같지도않은 생물학적친모

    진짜 돈이뭐라고
    금수만도못해요

  • 2. ㅅㅇ
    '22.8.14 8:23 PM (106.101.xxx.17)

    아연실색 '뜻밖의 일에 얼굴빛이 변할 정도로 크게 놀람'

  • 3. ....
    '22.8.14 8: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딸이 스물세살즈음에 신내림 받았어요. 그리고 죽었어요.

    그리고 이년뒤인가 자기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던;; 친모가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 4. ....
    '22.8.14 8: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유는 두번째 결혼했던 남자와의 사이에서의 아이들이 아파서.

    죽은 딸은 미혼모인 상태에서 친모가 낳은 첫째.

  • 5. ㅡㅡ
    '22.8.14 8:25 PM (1.222.xxx.103)

    땔을 착취하다 보험금때문에 살해

  • 6. 원글
    '22.8.14 8:28 PM (119.71.xxx.203)

    그럼 딸은 미혼모였던 상태에서 낳았고,
    나중에 아이들을 위해 돈이 필요해서
    혹시 딸을 보험금을 타낼목적으로 살해했을까요,

  • 7. ....
    '22.8.14 8:2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세상의 어떤 엄마가 딸이 24시간 다방= 티켓다방 =몸파는 다방에 아이가 있는 걸 알고 업주와 계약서 작성하고 일하게 하고 월급 가져가나요.

    이것만으로 그 모녀의 관계 입증은 된거 아닌가요. 보면서 정말..기가 차더라고요.

    그래도 엄마라고.. 그것도 엄마라고... 죽은 그녀가 너무 가여워요.

  • 8. ....
    '22.8.14 8:3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두번째 남편 사이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아닌 것 같아요. 5억여원의 돈으로 신당 목적의 도로변 집 사고 suv 샀다는 거 보면요.

  • 9. 딸을
    '22.8.14 8:44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앵벌이 시키고 앵벌이릏 더이상 안하니 죽여서 보험금 타려고한듯요.

    딸이 사는 신당에 가스누출했다잖아요 그렇게 안죽으니 다시 살인계획을 한거 아닌가합니다 ㅠ

  • 10. ㅇㅇ
    '22.8.14 8:48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남은 자식들 . 사지 멀쩡하거든 기회봐서
    엄마랑 연 끊고 해외 일자리 알아보는 게 좋을듯..

  • 11. ㅇㅇ
    '22.8.14 8:54 PM (62.216.xxx.60) - 삭제된댓글

    그알에 나온 이런 악독한 인간들만 모아서
    배틀로얄 시키고 싶네요..
    무기는 총 말고 다른 흉기로.
    진짜 잔혹하게, 처절한 고통을 맛 봤으면 좋겠어요

  • 12. ...
    '22.8.14 8:59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딸 유부남 만나라 데리고다니던 여자도 버젓히 다니잖아요....세상이 정말.. 어찌된건지

  • 13. 어떻게
    '22.8.14 9:05 PM (38.34.xxx.246)

    자식을... 정말 돈때문에 자식을 착취하고 죽였다면 천벌을 받을 사람이 이런 사람이죠.

  • 14. ㅇㅇㅇ
    '22.8.14 10:20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실제론 천벌 따위 없다는게 속터지죠
    죽은 아이만 평생 고생하고 억울한 죽음 당하고
    경찰놈들은 일 안하고 다 풀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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