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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나는개장수'였다.. 윤석열은 '개고기'다

만취정권 조회수 : 6,482
작성일 : 2022-08-13 16:12:06


양두구육

나 이준석이 국힘 당대표로서

국민들께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사실은 윤석열이라는 '개'를 팔았다

.... 라고 눈물즙 펑펑 짜며 생방으로 억울함을 호소했군요


IP : 221.147.xxx.1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3 4:13 PM (1.222.xxx.103)

    그냥 굥이 잡을 필살기 하나 꺼내라.

  • 2. 그래서
    '22.8.13 4:14 PM (211.36.xxx.123)

    뭐 이제와서 어쩌라고요

  • 3. 개장수
    '22.8.13 4:15 PM (221.147.xxx.158)

    ....돌이켜 보면 양의 머리를 흔들며 개고기를 가장 열심히 잘 판 건 나였다"며 "(나를) 이 새끼, 저 새끼라고 하는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뛴 제 쓰린 마음이.....

    기사 http://naver.me/Fshb7myg

  • 4. 비단주머니는
    '22.8.13 4:15 PM (223.38.xxx.230)

    어디로 갔는지 ㅠ
    씁쓸해요

  • 5. 개장수
    '22.8.13 4:21 PM (221.147.xxx.158)

    .... 우선 저는 체리 따봉을 못 받아봤다.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

    건희에겐 90도 허리꺾어 인사까지했는데 어쩔 ㅉ
    건희의 체리따봉 받을 날 오애불망 중 ~~

  • 6. . .
    '22.8.13 4:22 PM (49.142.xxx.184)

    자업자득이고 유유상종이니 같이 싹 꺼졌으면

  • 7.
    '22.8.13 4:23 PM (220.94.xxx.134)

    그래 맞다 딱이다. 개장수와 개고기 스스로 인정하니 됐다

  • 8. 그냥
    '22.8.13 4:39 PM (59.4.xxx.58)

    개장수가 먼저 사라져도 좋고, 그 반대도 괜찮을 거 같아.
    구경하는 데 소모되는 에너지의 총합은 같으니까.
    다만 개가 개 보다 못한 너희들 싸움에 비유로 등장하는 게 유감이긴 해.

  • 9. 표현도참
    '22.8.13 4:44 PM (112.161.xxx.79)

    개장수나 개고기나 둘 다 있어서는 안될 존재들

  • 10. ..
    '22.8.13 4:58 PM (175.114.xxx.50)

    너도 개고기랑 크게 다를 바없어 보임.

  • 11. 마찬가지
    '22.8.13 5:04 PM (110.15.xxx.196) - 삭제된댓글

    살아남기워해 90도 절 하더만
    소용 없었나 보네요.

  • 12. ,,,
    '22.8.13 5:11 PM (118.235.xxx.95)

    끼리끼리 노는거지 무슨..

  • 13. 개를 양이라
    '22.8.13 5:14 PM (121.127.xxx.3)

    속여서 판 놈이 사죄는 커녕 억울하다 즙을 짜??
    사기 친 돈 못 나눠 받았다고?
    이 새끼나 그 새끼나 다 똑같은 쓰레기들.

  • 14.
    '22.8.13 5:15 PM (118.32.xxx.104)

    끼리끼리 사기친거네

  • 15. 개장수가
    '22.8.13 5:18 PM (124.53.xxx.169)

    양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팔았다고
    온세상을 향해 자인 했으니

    그들 반응 기대 되네요.

  • 16. ....
    '22.8.13 5:21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나 보수다.... 굥이 또, 불러주면 강아지처럼 쫄래쫄래 갈거면서...
    배짱있게 진짜 보수 정치를 해...? 울고불고 할필요 없고...
    진정성 있게...보수지만 문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문대통령 만큼만 해봐라 쫌!!!!!!!!!!!!!

  • 17. 국민사기극
    '22.8.13 5:26 PM (172.56.xxx.60)

    개장수가 양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팔았다고
    온세상을 향해 자인 했으니

    그들 반응 기대 되네요.
    222222

  • 18. ...
    '22.8.13 5:34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콜걸한테 90도 깍듯이 폴더 인사 후회하는 중일듯

  • 19. 인생의
    '22.8.13 5:44 PM (59.4.xxx.58)

    짧은 나이에 비루한 행태를 너무 빨리 습득한 애 같아요.
    급하면 잽싸게 구부릴 줄도 알고
    성질이 나면 뱀처럼 머리 꼿꼿하게 세우고 달려들고...

    그래봤자 인생 조기종영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 20. 쯧쯧
    '22.8.13 6:17 PM (121.129.xxx.115)

    끼리끼리는 진리라더니
    성상납이 일상인 인간들끼리 서로 원망하고 욕하고 애쓴다 애써.
    이런 짓거리들이 권력 욕심에서 나온거지 뭐.

  • 21. .....
    '22.8.13 8:13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마흔살 처먹구 저러고 싶을까?
    권성동도 그렇구 역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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