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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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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정변이요. ㅡ약스포

ㅡㅡ 조회수 : 7,309
작성일 : 2022-08-10 23:00:57
케찹인줄 알았단분들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입에서 피가 쏟아졌는데
왜 케찹 소리가 나오는지.
햄버거 먹던 중이었던것도 아니고
햄버거 먹던 중이라고해도
입에서 케찹이 왜 쏟아짐?
진심 이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IP : 1.232.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2.8.10 11:03 PM (124.51.xxx.115)

    ㅋㅋㅋㅋㅋ 저도 그 글보고 빵터짐
    대체 뭘본건지

  • 2. 그냥
    '22.8.10 11:04 PM (211.246.xxx.37) - 삭제된댓글

    햄버거 개그겠지요.

    맛이 다른데

  • 3.
    '22.8.10 11:05 PM (1.232.xxx.65)

    지금도 댓글에 케찹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ㅜㅜ
    어떻게 이런사고가 가능하죠?
    농담하는것도 아닌것같고.
    케찹 터진거란분도 있었는데
    케찹이 왜 입에서 터져나와.ㅎ

  • 4.
    '22.8.10 11:06 PM (1.238.xxx.15)

    햄버거 봉투 들고있어서 ㅋ
    정변 화이팅

  • 5. 여기에
    '22.8.10 11:09 PM (88.65.xxx.62)

    같은 드라마 보고도
    딴소리 하는 분들 있어요.

    태수미가 쌍둥이 낳았다는 둥
    태수미는 임신한 줄 몰랐다는 둥
    태수미한테 화내는 영우아빠 찌질하다는 둥.

  • 6. 저도
    '22.8.10 11:17 PM (1.235.xxx.28)

    그때 재방송보고 어떻게 저게 케첩으로 보였지 했어요?
    이빨에도 피가 묻어있던데
    그리고 그 이전 재판장면들에서 계속 입술을 아픈 사람처럼 화장 했더라고요. 과로 스트레스로 인한 식도염이길 제발

  • 7. 그게
    '22.8.10 11:3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보고 웃었는데..
    지금까지 정변 캐릭터가 뭔가 코믹했잖아요.
    햄버거 봉투 들고 있고 혹시 케찹이라도 터진건가 생각했던거죠.
    피 토하고 중병 걸리는게 더 어이없어요.
    차라리 케찹이면 좋았을걸..ㅠㅠ

  • 8.
    '22.8.10 11:32 PM (220.94.xxx.134)

    정변 별일 아니길 ㅠ 준호는 태수미아들도 한바다도 아들도 아니고 평범한 집아들이였네요

  • 9. 식도염
    '22.8.11 12:55 AM (223.38.xxx.88)

    안걸려보셨나.
    피토하고 쓰러지는 병이 아닙니다.

  • 10. ㅡㅡㅡ
    '22.8.11 1:44 AM (183.105.xxx.185)

    캐릭터 애정해서 안 죽길 바라니까요 ㅋ

  • 11. 00
    '22.8.11 2:40 AM (1.232.xxx.65)

    케첩이 터져서 봉투 밖까지 흘러나온다?
    근데 손에 피가묻은거 보고 나 아픈거야?
    바보도 아니고 변호사가?
    진짜 케찹타령하는분들 정신에 문제있는듯.

  • 12. 저도
    '22.8.11 4:34 AM (125.129.xxx.163)

    재방송 보면서 여기 글 기억나서
    혹 케찹인가 하고 살펴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어떻게하면 그런 오해를 할 수 있을까....

  • 13. 원글막말심하네
    '22.8.11 6:50 AM (211.36.xxx.166) - 삭제된댓글

    어차피 우영우 자체가 판타지에요!
    님은 뭣때문에 드라마 보면서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현실인식 타령하고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남한테 막말이죠?
    댁이야말로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으니 검사 받아봐요.

  • 14. 설마요
    '22.8.11 10:29 AM (211.211.xxx.96)

    그거 웃자고 하는 농담 아니었나요. 진심으로 그리 생각해서 쓴거라면 그분들도 경계성 장애겠죠
    님은 또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 15. 00
    '22.8.11 10:39 AM (76.121.xxx.60)

    농담이었겠죠 설마...손에 누가봐도 피가 묻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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