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동운동하다 자백 후 대공특채까지"...
경찰국장의 수상한 1989년
행안부 경찰국의 초대 수장인 김순호 국장은 지난 1989년 '안보 특채'로 경찰이 됐는데 YTN 취재 결과 당시 '대공공작업무 관련자'로 특채 대상에 포함된 거로 확인됐습니다.
김 국장은 YTN 취재진과 직접 만나 노동운동을 하다가 자수해 과거 행적을 자백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208051640483480&pos=&f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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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로 위장해 쁘락치로 활동하면서 노조를 와해하고
노동자들을 구속시킨 놈이 '대공특채'로 경찰이 되어..
초대 경찰국장이 되었군요.
경찰국장의 정체. /펌
세상에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22-08-05 18:57:29
IP : 211.36.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출처
'22.8.5 6:57 PM (211.36.xxx.104)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208051640483480&pos=&fs=e&...
2. .....
'22.8.5 7:12 PM (110.13.xxx.119)말잘듣게하려고 약점많은것들만
골라서 뽑는걸보니 참 악질이군요3. ..
'22.8.5 7:13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이 정부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왜 이럴까요
말이 자백이지, 쁘락치 맞네요4. ..
'22.8.5 7:15 PM (211.36.xxx.81)영화속 악마같네요.
5. ᆢ
'22.8.5 7:39 PM (118.32.xxx.104)그런류일줄 알았죠ㅡ
6. - .,-
'22.8.5 7:47 PM (93.160.xxx.130)정말 주옥같다.... 사회 개혁 운동하던 사람들 빨갱이 몰이하던 자....
정말 잔존왜구들 행적같아요7. 전형적인
'22.8.5 9:36 PM (59.4.xxx.58)돌아온 탕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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