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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료 봉지 물어뜯었어요

고양이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22-07-27 16:10:33
막내가 사료봉지 올려놓은 선반에 어떻게 올라가서
봉지를 양냥 물어뜯어서 
사료를 몇 알 씩 아래로 떨어뜨리고
그걸 오빠 고양이가 아래서 기다렸다 주워먹고있어요.

이상한 소리가 나서 새벽에 베란다 나가보니 이러고 있네요.

혼자만 안 먹고
아래로 떨어뜨려 주는 건 착하네요.
IP : 118.33.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2.7.27 4:11 PM (180.68.xxx.158) - 삭제된댓글

    무슨 짓을 해도 용서가 됩니가.
    암요~
    세상 이쁜리들이라…ㅋ

  • 2. ㅇㅇ
    '22.7.27 4:1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여워요
    의좋은 남매 ....

  • 3. 냥집사
    '22.7.27 4:14 PM (59.10.xxx.230)

    끼야~ 넘 귀여워요
    저도 전에 언니냥이 병원 가야해서 동생을 같이 저녁 굶겼더니

    동생냥이가 창고방에 사료봉지 뜯어서 챙겨먹었더라고요 ㅎㅎㅎ

  • 4. 우리집
    '22.7.27 4:18 PM (112.147.xxx.62)

    맨날 그래요
    그래서 방에넣고 문 닫아놔요 ㅋㅋㅋ

  • 5. ㆍㆍ
    '22.7.27 4:22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귀엽:)고 난리:)
    저희는 식탐이 없어서..

  • 6.
    '22.7.27 4:32 PM (118.32.xxx.104)

    귀여웡♡♡

  • 7. ..
    '22.7.27 4:48 PM (124.50.xxx.198)

    ㅋ 귀여워요

  • 8. ㅋㅋ
    '22.7.27 4:55 PM (223.39.xxx.218)

    울 냥이도 사료 떨어져 갈 때 새사료 도착하면
    일단 구석에 두는데 뭐 뽀시락 뽀시락 소리나서
    나가보면 꼭 옆구리 이빨로 뜯어서 흘러나오는
    사료 손으로 집어 먹고 있어요 ㅋㅋㅋ
    얼척 없으면서 너무 귀여워서 냅두기도 해요 ㅋㅋ

  • 9. ...
    '22.7.27 5:13 PM (175.117.xxx.251)

    그자리에서 코를 똥똥 때려주세요.

  • 10. 에잇
    '22.7.27 5:44 PM (219.248.xxx.212) - 삭제된댓글

    집사가 잘못했네!
    감히 고양이님 드실 양식을 충분히 안드리다뇨!!
    ㅋㅋ

  • 11. ㅜㅜ
    '22.7.27 6:36 PM (119.196.xxx.139)

    아 너무 귀여워서 어떡하지

  • 12. 집사
    '22.7.28 9:17 AM (221.149.xxx.172)

    제가 다니는 동물병원에 어느날 사료판매대에 아크릴 문이 다 생겼더라구요.
    밤새 고양이가 다 뜯어서 ㅋㅋ 만드셨데요.
    저희 고양이도 뜯어서 이제는 골프백있는 장 안에 넣어놓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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