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터 여러분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하래요.

...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22-07-11 12:42:07
당연한거 아냐?
식구들이랑 잘 차려놓고 먹는 저녁식사 말고 몇분 동안이나 드시는지 체크해보세요.
15분이상은 먹어야 소량을 먹어도 뇌님께서 공복감을 덜느끼신다네요.
왜 야쿠르트 구멍작게 내서 빨아먹다보면 작은 병도 꽤 양이 많게 느껴지잖아요.
직장생활 오래 하다보니 밥은 거의 10분 컷으로 굳었죠.
재택하면서는 저녁빼고 거의 혼자 먹으니 5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코로나 5키로. 이젠 덜어내려고 람희 언니 장세다씨 다시 모셨습니다 (어플이예요 알아듣는 분들 계실것)
IP : 122.38.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1 12:45 PM (118.235.xxx.156)

    밥 천천히 먹는거 넘 어려워요ㅠ

  • 2. ㅎㅎ
    '22.7.11 12:56 PM (122.136.xxx.181)

    한가지 더!
    식후 제자리걷기라도 30분 하세요.
    천천히 맛난 식사하고 30분 우영우 보면서 걷기하고
    아아 마시는 지금 천국이네요
    원글님 감사요~

  • 3. 누구냐
    '22.7.11 1:25 PM (221.140.xxx.139)

    천천히 먹기는 아니래요,
    과식을 안하는 차이인거지, 실제 밥 먹는 속도는 상관없다는게 결과였음.

    다만 움직임은, 식후 30분쯤이 혈당 피크를 찍는데
    이 혈당 스파이크를 최소화하는게 다이어트 뿐 아니라 당 관리등 모든 건강 기본이라서

    식후 30분부터 움직이기, 정확히는 근유 움직이기
    그 종에서 제일 큰 근육이 움직어야 혈당 빨리빨리 낮추니까
    다리, 허벅지 움직이는 걷기와 자전거타기.

    밥 먹고 격한 운동 아니라 산책이라도 꼭 하라는 이유가 그거래요

  • 4. 전에
    '22.7.11 1:38 PM (223.33.xxx.208) - 삭제된댓글

    당뇨로 식후 30분 걷기 하다가 위하수증 왔다는 답글도 있어, 뭐 하나 참 쉬운 것이 없구나 해요.
    하려면 소식하고 가볍게 걸어야 하나 봐요.

  • 5. 아...
    '22.7.12 2:22 AM (188.149.xxx.254)

    글쿠나....다리 허벅지 움직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4 ... 05:00:54 157
1825850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1 ..... 04:19:36 271
1825849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784
1825848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976
1825847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554
1825846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968
1825845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1,042
1825844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293
1825843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910
1825842 잠이 안와요 6 ... 00:59:45 1,154
1825841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655
1825840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5 고맙습니다,.. 00:54:36 2,124
1825839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609
1825838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85
1825837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2,014
1825836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893
1825835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217
1825834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805
1825833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553
1825832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77
1825831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1,051
1825830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9 그냥 00:04:41 2,782
1825829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185
1825828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786
1825827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