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자조림 비법 좀 호다닥 풀어주세요

으휴하기싫어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2-06-27 14:46:52
(@#!@#$!@#$ 짜증 좀 풀고)

일단 깍둑 썰어서 전분 좀 빠지라고 물에 담가놨어요.

테니스공만한 감자 3개 분량인데, 
한번 끓인 맛간장과 올리고당, 연두 대기중입니다. 

양념 조림 분량과, 안 부서지는 팁 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합니다.

(아 진짜 하기 싫은데 일은 다 벌여놓고, 짜증짜증) ㅠ.ㅠ
IP : 221.140.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단
    '22.6.27 2:54 PM (220.72.xxx.108)

    감자 깍둑썰어 물 자작자작 간장. 설탕or 올리고당 . 기름, 넣고 끓이다. 중간에 다진마늘 양파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 넣고 더 조리면 돼요. 처음엔 간 약하게 하다가 중간에 맛보고 맞추세요. 뒤적뒤적 하지 않아 잘 부서지지 않아요.

  • 2. dd
    '22.6.27 2:55 PM (116.41.xxx.202)

    썰어놓은 감자에 감자가 잠길 만큼 물엿을 붓고 냅두면 물이 생깁니다.
    그렇게 감자 물 빼고 채에 건져서 조림장에 조리면 안부서지고 쫀득한 감자조림 됩니다.
    조림장은 뭐 대충해도 맛있습니다.
    조리다가 싱거우면 간장 더 넣고 덜달면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고..

  • 3. 원글
    '22.6.27 3:22 PM (221.140.xxx.139)

    간장을 4t 정도 넣었는데 적절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 4. ..
    '22.6.27 3:33 PM (61.83.xxx.74)

    저도 위에 dd님처럼 물엿둘러서 놔뒀다가 하면 쫀득하고 맛있어요. 절대 안부서져요

  • 5. 원글
    '22.6.27 4:00 PM (221.140.xxx.139)

    물엿.. 두르는 게 포인트였군요
    대충 부서지진 않았는데, 저 분량에 간장 4t는 적었나봐요, 심심하네용

  • 6. 감자 썰어
    '22.6.27 5:47 PM (39.112.xxx.128)

    소금물에 10분 담가둔 후 기름 두르고 볶다 양념 넣기도 하지만 썬 감자를 넓은 접시에 펼쳐 렌지에 3.4분 익힌 후 기름 두른 후 볶고 양념하는 게 더 쫀득하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41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1 와우 12:09:51 198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5 12:06:47 594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3 ..... 12:02:16 202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0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68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204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66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77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6 나르가 뭡니.. 11:56:01 295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8 성형 11:55:58 408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12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87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20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37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36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19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11:40:21 613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267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93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895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22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11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47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3 222 11:21:03 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