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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지금 지하철에서 몰 본걸까요?

블리킴 조회수 : 8,737
작성일 : 2022-06-22 15:28:02
자차만 타고 다녀서
오늘 간만에 지하철 탔어요
진짜 뻥 안까고
브라만 찬 여자를 봤어요
그것도 레이스 브라 탑이엇어요
배꼽다 보일뿐아니라
가슴이 훤히 보여요
썬탠하거보니 외국에서 온듯해요
저 진짜 쇼킹해서 미치겠어요
안경끼고 순진해보이는데 ㅎㅎ
IP : 223.33.xxx.12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2.6.22 3:29 PM (121.165.xxx.112)

    유행이짆아요. 크롭티
    과감한 것도 많더라구요

  • 2. ㅎㅎ
    '22.6.22 3:29 PM (58.148.xxx.110)

    얼마전 패션쇼에서 나왔던 옷인가보네요
    용감하다 ㅎㅎㅎㅎ

  • 3.
    '22.6.22 3:30 PM (58.234.xxx.21)

    외국인 아니에요?
    브라탑이면
    일반 브래지어보다 덮어주는 범위?가 조금 넓긴 할거 같은데 ㅋ

  • 4. 저도요
    '22.6.22 3:30 PM (121.134.xxx.136)

    신사사거리에서 탑 브라. 핫팬티 반바지 입은 애들이 있네요..요즘 유학생들 들어오나 봐요

  • 5. 요즘
    '22.6.22 3:30 PM (223.39.xxx.5)

    여자애들도 미친거같아요 단톡에도 헬스가서 브라자와 도끼자국보이는 레깅스 사진 올려요 ㅜㅜ

  • 6. ....
    '22.6.22 3:31 PM (112.220.xxx.98)

    조선족들도 옷 험?하게 입더라구요

  • 7. 안구테러
    '22.6.22 3:32 PM (223.33.xxx.159)

    할 권리가 그들에게 있나요??

  • 8. ===
    '22.6.22 3:33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동방예의지국이람서 혀 끌끌 차는 할매할배들 제발 그냥 지나치시길...
    쌈 날까 무섭네요.

  • 9. 블리킴
    '22.6.22 3:36 PM (223.33.xxx.128)

    아 진짜 아이돌도 입기힘든 그 브라탑이요
    레이스에 가슴은 반가려졌고
    배는 반쯤 다보여요
    진짜 브라임
    바지는 요새 유행하는 통큰바지입었어요
    심지어 얼굴도 왕평범
    안경까지 끼심
    아무래도 외국에살다온 한국인같은거 같아요
    저도 늙은걸까요
    레깅스도 꺼뜬히 이겨냈는데 ㅎㅎ
    ㅎㅎ 잊혀지지가 않아요

  • 10. ㅇㅇ
    '22.6.22 3:37 PM (121.161.xxx.152)

    그냥 벗고 다니지
    뭘 그리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다닐까요 ㅎㅎ

  • 11. 블리킴
    '22.6.22 3:39 PM (223.33.xxx.128)

    외쿡인줄알았어요ㅎㅎ

  • 12.
    '22.6.22 3:41 PM (121.165.xxx.112)

    원래 홀딱 벗는 것보다 보일락말락이 더 야하죠

  • 13. 오늘
    '22.6.22 3:50 PM (121.133.xxx.137)

    덥긴 진짜 더워요 ㅎㅎ
    근데 배가 반쯤만 보인다면
    브라는 아니네요

  • 14. ㅜㅜ
    '22.6.22 3:51 PM (223.38.xxx.51) - 삭제된댓글

    지나치는 공간 아닌 사람 많은 지하철안에서
    분홍색 레깅스는 기본이고
    브라, 팬티자국 다 드러나는 래쉬가드 입은 여자도 봤어요ㅡㅡ

  • 15.
    '22.6.22 3:51 PM (106.102.xxx.237)

    언더붑도 들어올 듯요

  • 16. 저는 진짜
    '22.6.22 3:59 PM (1.235.xxx.237)

    헬스장 가면 민망해죽겠어요ㅠ
    와이존 진짜 딱 달라붙어서 카멜토우? 라고 하나요?
    주요부분 다 자국보이는 레깅스 브라탑이랑 입고다니던데요ㅠㅠ

  • 17. ㅇㅇ
    '22.6.22 4:00 PM (110.12.xxx.167)

    예쁘다고 생각해서 입는거겠죠

    덥다고 그렇게 입을 날씨는 아니잖아요

  • 18. ...
    '22.6.22 4:11 PM (14.52.xxx.1)

    제가 헬스 다니는데요. 헬스장에 진짜 민망한 옷차림이 많아졌어요.
    탱크탑인데 앞이 너무 많이 파여서 가슴골이 다 보이는 옷차림으로 다니는 분들 많아요.
    본인이 입는 건 상관없는데 쳐다본다고 욕이나 안 했음 좋겠어요. 당연히 공공장소에 그런 옷 입으면 사람들이 쳐다보게 되죠 -_- 눈을 가리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_-

  • 19. . .
    '22.6.22 4:13 PM (59.14.xxx.232)

    언더붑이 뭔가 궁금해서 보고왔어요.
    절대 안됩니다.
    패션이 아무리 자기만족이라지만
    너무 나가네요.

  • 20.
    '22.6.22 4:22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언더붑. 저도 찾아봤는데 헉스럽네요.
    조선시대에 서양사람들이 저고리 밑으로 가슴 내놓고 다니는 여인네 찍은 사진 생각나서 더 싫어요.

  • 21. ㅎㅎ
    '22.6.22 4:2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레깅스나 언더붑이나..
    걍 입으라고 해요. 그리 드러내고 싶어서 드러낸다는걸 어쩌라구요. ㅎㅎㅎ

  • 22. 진짜
    '22.6.22 4:29 PM (116.40.xxx.27)

    저렇게입고다니면서 쳐다보면 성희롱이라하겠죠. 살색레깅스도 못보겠던데..

  • 23. ...
    '22.6.22 4:45 PM (39.117.xxx.195) - 삭제된댓글

    진짜 전철에서 사람 쳐다보는 할머니들 여기 다 모여계신듯
    지하철에서 폰보느라 다른데 신경도 안쓰는데....
    어휴

  • 24.
    '22.6.22 4:5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전 크롭티에 5부 레깅스가 젤 잼나요ㅋ
    어쩜 그리 자신감 넘치는지 ㅋㅋ

  • 25. 왜죠
    '22.6.22 5:08 PM (125.190.xxx.212)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사람들 왜쳐다보냐는 댓글 꼭 달리던데
    아니, 보이는걸 보지 그럼 일부러 애써 피해요???
    사람이 거기 있으니 보죠.
    일부러 막 째려보거나 노려보거나 계속 보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러운 시선인데
    대체 저런 댓글은 왜 다는건지...

  • 26. 몇년전
    '22.6.22 5:10 PM (112.154.xxx.39)

    지하철에서 브라탑에 레깅스 입은 여자 봤어요
    너무 흉칙해서 그공간 있던 사람들 다 쳐다봤네요
    옷 입다만 속옥차림 같았어요 진심
    보라고 저러고 다니는건지 진짜 미친여자같았네요

  • 27. ...
    '22.6.22 5:24 PM (175.198.xxx.138)

    저도 언더붑 찾아보고 옴.
    세상이 미쳐가나 봄
    풍기문란죄 ...는 안되겠죠?

  • 28. d...
    '22.6.22 5:41 PM (180.69.xxx.74)

    입는것도 자유
    보는 사람도 자유죠

  • 29. ...
    '22.6.22 7:25 PM (1.241.xxx.220)

    그쯤이야... 저도 매우 개방적인 사람인데
    언더붑이 아닌 진짜 언더힙. 엉덩이 아래 절반이 보이는 옷 입은거보고 잘못 본줄알았어요...

  • 30. ...
    '22.6.22 7:37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엉덩이 보이는 핫팬츠가 제일 충격이였어요
    냄새도 날거 같고
    차라리 긴팔 크롭티같은건 이쁘더만요
    나도 젊으면 입고 싶을정도로

  • 31. ...
    '22.6.22 7:38 PM (1.237.xxx.142)

    엉덩이 보이는 핫팬츠가 제일 충격이였어요
    냄새도 날거 같고 테러임
    차라리 긴팔 크롭티같은건 이쁘더만요
    나도 젊으면 입고 싶을정도로

  • 32. international
    '22.6.22 8:05 PM (175.120.xxx.134)

    서양녀자 둘이 온 몸에 문신을 칼라풀하게 해 가지고
    그나마 몸이라도 예쁘면 모르겠는데 딱 서양인 안 예쁜 모매인 허벅지살 무슨
    하몽같이 두껍고 흐물거리는 다리통에
    상체 가슴 별로 없지만 다 내놓은 몸에 문신 한가득한 여자둘이
    너무 보기 싫었구요
    한국에 여행왔는지 몰라도 보기 싫었고
    한국 여자애들 크롭티 입고 있던데 참 그랫어요.,

  • 33. ㅇㅇ
    '22.6.22 8:23 PM (14.39.xxx.44)

    댓글들 진짜 추하다 추해
    절대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세상에
    얼굴 안보고 남기는 글이라고 해도 그 글속에 자기 인격이 들어있는 건데 82수준 확 떨어지는 글임 실망

  • 34. 근데
    '22.6.22 8:30 PM (180.69.xxx.74)

    언더붑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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