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은 또 총기사건 있나봐요

Dd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22-05-25 06:54:16
며칠전에는 매장에서 사람 죽이는 거 생중계되더니

오늘은 또 텍사스 초등학교에서 총기사건있다는 뉴스를 보고
제 눈을 의심했네요...

이렇게나 자주.....
근데 항상 대책도 없는거 같고
안타깝네요
IP : 223.62.xxx.1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6:56 AM (124.5.xxx.184)

    초딩이 총기난사 한걸까요? 헐...

  • 2. 글쓴이
    '22.5.25 6:58 AM (223.62.xxx.103)

    그 지역 18세 고등학생이래요
    15명 죽이고 자살했나봐요
    범인이 자기 할머니도 죽였데요...

    저번사건 범죄자는 19세였는데...ㅠ
    무섭네요

  • 3.
    '22.5.25 7:07 AM (220.94.xxx.134)

    대책이 총기규제를 해야하는데 그게 안되쟎아요 무기판매 생산업자들 무시못하니

  • 4. 미국
    '22.5.25 7:14 AM (97.113.xxx.63)

    미국은 보기와 다르게 극우가 지배하는 듯...
    항상 작은 정부 외치고 그러다보니
    정부가 주도하는 공교육 부실하거나 아예없고
    치안 조차 작은 마을들이 알아서 하다보니 경찰이 부실하고 >> 치안이 엉망
    자구책으로 총을 포기할 수 없나봄

  • 5. 유로비젼
    '22.5.25 7:28 AM (82.6.xxx.21) - 삭제된댓글

    정말 너무 하는 것 아닌가요?
    18세 틴에이저가 초등학생들을 죽인 총기사건이 일어나다니요ㅠ
    너무 충격입니다 ㅠ

  • 6. ...
    '22.5.25 7:31 AM (124.50.xxx.207)

    18세.19세
    가장 뭐든지 흡수가 빠른 나이예요. 부모얘기도 안듣죠
    친구들.또는 방구석 외톨이일수도 있고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자도 얼마전 10대였던것같은데

    총기가 그들손에 들어올수 있다는것도 놀랍네요.

  • 7. 미스 슬로운
    '22.5.25 7:40 AM (218.153.xxx.134)

    넷플릭스 보시는 분은 영화 미스 슬로운 보세요.
    총기협회의 로비도 엄청나고
    총기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고 그게 미국 전통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많고
    이미 총기 보급이 너무 많이 돼있어서 규제하면 누구는 갖고 있는데 누구는 못 갖고 있으면 불안하다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애초에 풀지를 말아야지 풀고나서 규제하는 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에 도시락 싸서 아이들에게 뽀뽀해주며 보냈을텐데,
    몇시간 후에 저런 소식을 들은 부모는 어찌 사나요 ㅠㅠㅠㅠ

  • 8. ...
    '22.5.25 7:51 AM (124.5.xxx.184)

    글쓴이
    '22.5.25 6:58 AM (223.62.xxx.103)
    그 지역 18세 고등학생이래요
    15명 죽이고 자살했나봐요
    범인이 자기 할머니도 죽였데요...

    저번사건 범죄자는 19세였는데...ㅠ
    무섭네요

    -----------------

    아니 뭐하러 초등학교를 가서... 참...

  • 9. ...
    '22.5.25 7:55 A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71944_35752.html

    이건가보네요

  • 10. ...
    '22.5.25 7:56 AM (124.5.xxx.184)

    http://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71944_35752.html

    이건가보네요

    작정하고 초등학교에 가서 난사한줄 알았더니
    경찰에게 쫒기다가 초등학교로 들어간건가 봐요

  • 11. 캐나다 살아요
    '22.5.25 8:26 AM (99.241.xxx.37)

    참 신기한게 캐나다와 미국이 문화면에서 참 많이 비슷하거든요
    캐나다 물가는 미국보다 2배정도 비싸서 미국이 더 살기 좋을거 같은데
    캐나다에선 이런 사고 거의 안일어나요.
    토론토 사는데 여긴 젤 큰 도시여도 거의 서울급으로 안전하고...
    (토론토 중심가 하우스에 사는데 집 문 안잠그고 자는 날도 있어요.)

    왜 미국만 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은지 참 궁금해요
    빈부차가 커서 그럴까요?
    정치가 캐나다가 미국보다 훨씬 사회주의적 노선이라서 사회보장이 잘 되서 그런거 같아요

  • 12. 캐나다도 총기
    '22.5.25 8:50 AM (121.127.xxx.3)

    소지가 자유로운가요 ?
    구글 보니 깡촌의 아주 작은 학교네요.
    멕시코 국경이 가깝고 궁박해 보이는 동네. 빈번하게일어나는 참사에 대책도 후속조치도 없으니 저게 뭔가요

  • 13. 캐나다
    '22.5.25 9:17 AM (97.113.xxx.63)

    캐나다 총기법이 더 강력할거에요
    라이센스도 필요하고...
    캐나다에서 일어나는 총기사고는 캐나다에 놀러온 미국인이 범이이라는 말도...

  • 14. ....
    '22.5.25 10:56 AM (66.220.xxx.204)

    일단 미국은 월마트에서 총기를 살 수 있는 나라이고
    케나다는 총기상에서 살 수 있는데 라이센스가 필요하고요

    제 친구의 친구 아버지가 총 모으는 게 취미인데(케나다)
    총이 좀 많은데 법이 개인적으로 사고 팔 수 없어서
    자식에게만 물려 줄 수 있는데
    자식이 물려 받으려면 총기 소지 라이센스가 필요해서
    요즘 라이센스 따는 중이랍니다
    숫자가 너무 많아서 몇개만 소지하고 나머지는
    무기 박물관에 기증할 예정이라네요

    카나다도 가끔 총기사고가 있긴 있는데
    한두명 죽는 정도이지 미국 처럼 10명씩 죽이고 그러지는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01 조마조마한 마음 아침 10:42:42 30
1787800 20년후엔 3일장 문화 사라질것 같죠? 2 ㅇㅇ 10:41:06 121
1787799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3 ddd 10:39:31 125
1787798 김병기 안 내치는 이유가 6 한숨 10:33:57 391
1787797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4 ... 10:32:23 174
1787796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3 ㅁㅁㅁ 10:31:22 207
1787795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2 피곤 10:31:00 169
1787794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6 나라 10:28:25 233
1787793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7 ㅇㅇ 10:26:55 223
1787792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40 ㅠㅠㅠ 10:21:27 1,347
1787791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214
1787790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4 김어준생각 10:18:21 712
1787789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24 ㅜㅜ 10:16:05 932
1787788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2 ..... 10:13:47 689
1787787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5 ㅇ ㅇ 10:08:45 799
1787786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348
1787785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9 그냥 10:05:26 600
1787784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99
1787783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11 10:01:21 522
1787782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9 11502 09:56:38 1,816
1787781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1,017
1787780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65
1787779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1,069
1787778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328
1787777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