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2-03-18 20:20:53
내용 지울게요
IP : 211.201.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
    '22.3.18 8:22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어요, 연봉이 높고 친정도 경제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에요
    -저라면 합니다.

  • 2. 그렇군
    '22.3.18 8:25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마냥 어리진 않아요.
    아이는 곧 자라요.
    아이 문제가 아닌 다른점도 싫어질때 그때 생각해보세요.

  • 3. 그렇군
    '22.3.18 8:26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아이가 마냥 어리진 않아요.
    아이는 곧 자라요.
    아이 문제가 아닌 남편의 다른점도 싫어질때 그때 생각해보세요.

  • 4. ㅡㅡ
    '22.3.18 8:28 PM (223.38.xxx.90)

    이혼이 여러모로 쉬운게 아시더군요
    특히 둘 사이 아이가 있으면ㅜㅡ
    진짜 죽을 만큼 힘들 때 하는게 이혼인듯요

  • 5. ...
    '22.3.18 8:30 PM (106.102.xxx.73)

    하지 마세요. 아이 아빠는 이혼하면 얼마 후 재혼합니다. 아이들이 갈 곳이 없어져요. 즉 아이 아빠를 못보고 살게 됩니다. 안그럴꺼 같죠? 근데 그래요. 곁에 아이들 낳고 살기도 하고. 그 여자 아이 키우며 살기도 하고. 그럼 내 아이들은 아빠 만나기 눈치보여요. 또 아빠도 관심이 없어집니다. 곁에 보이지 않으면 그렇게 되요. 아서요. 그냥 참으세요 꾸욱....

  • 6. 솔직히
    '22.3.18 8:31 PM (1.126.xxx.238)

    아이 어릴때 어리버리 할 때 제거 해 버리는 것도 괜찮아요

  • 7. ..
    '22.3.18 8:34 PM (58.143.xxx.182)

    위의 참으시라는 두분의견에 동의할게요
    문제없는 부부없고 지금으로서는
    이혼사유도 없어보이네요
    이혼기간중에도 하느였던 걸 둘로 찢는
    상처 아픔이 크고 감당하기 어려워요
    막연하게는 쉽지만 현실은 정말 할만한게 못되요
    지금이 행복한줄 아시고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잘 지켜내시길 바래요

  • 8. ..
    '22.3.18 8:34 PM (59.14.xxx.43)

    경제적능력이 제일 중요한데 뭐가 문제일까요?
    그런데 평생 혼자살거 아니고
    노름.술. 여자 문제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세요.
    시댁은 안보고 살면됩니다.
    더 살아보세요.
    그놈이 그놈이란 말 괜한말 아니에요.
    조련을 잘 해보세요.

  • 9. ..
    '22.3.18 8:52 PM (39.7.xxx.74) - 삭제된댓글

    그리움은 없이 외로움만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해요.
    외로운건 대부분 혼자 저녁과 밤을 맞는 사람들이 느끼는 보편적인 감정일테니까요.
    곧 익숙해질겁니다. 이땅의 늙수그레한 미혼과 비혼들이 겪는 감정들과 비슷하니까요.
    아이문제만 슬기롭게 헤쳐나가시면 뭐 ...

  • 10. ..
    '22.3.18 8:54 PM (39.123.xxx.122)

    먼저 잘해주세요
    세상놈들 그놈이 그놈이예요
    먼저 잘해주시면 남편도 따라서 잘할겁니다

  • 11. 그나마
    '22.3.18 9:05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그 꼴 뵈기 싫게라도 애를 봐주니... 쉬는 시간이 생기는 거랍니다. 24시간 일하면서 애도 보려하면 지쳐요.. 아이한테 화도 쉽게 낼 수 있고요
    남편이 볼 때는 시간을 정해두고 쳐다보지 말고 그냥 쉬세요..
    남한테 아이 맡기는 거보다는 나을꺼예요

  • 12. 원글님
    '22.3.18 9:08 PM (1.227.xxx.55)

    내 말 잘 들으세요.
    원글님은 지금 이혼하면 후회해요.
    아니, 못해요.
    이혼은요, 여기 물어볼 것도 없고 베프한테 의논할 것도 없이
    그냥 짐 싸들고 나올 정도 돼야 하는 거예요.
    남편이랑 대화의 시간을 가지세요. 노력하세요.
    님 글 쓰신 걸로 봐서 구제불능 아니예요.

  • 13. 행복한새댁
    '22.3.18 9:27 PM (118.235.xxx.207)

    살다보면 나아도 지던데..

  • 14. 외로움
    '22.3.18 9:29 PM (180.68.xxx.158)

    같이 있어도 외롭긴하지만
    나이들수록,
    그게 무서워져요.
    저도 15년째 이혼을 노리고 있는데,
    이혼 안해서 좋은점 딱 하나는...
    어쨋든 둘이라는거예요.
    남들보기엔 말쩡하니...
    전 이혼하면 재혼할거예요.
    혼자 못 살겠어서요.
    재혼 계획 없으면,
    걍 재혼하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줘봐요.

  • 15. ..
    '22.3.18 9:40 PM (114.207.xxx.109)

    근데.남자들 거의.그렇치않나요
    님도 남편에게ㅡ시키지마시고 부탁을 해보세요 관계를 위헤서요
    대체로 시키않으면 모르고요 시부모 일은 그냥 무시해보세요 당분간.. 여튼 고민은 비슷해요

  • 16. 저는
    '22.3.18 9:45 PM (223.39.xxx.61)

    생각이 달라요 돈이 있으시잖아요 애를 아빠에게 클때까지 맡기고 양육비를 주고 자유롭게 살수도 있고 직접 키워도 돈이 넉넉하시면 이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시어머니 이상해 대화가 안돼 이것은 바뀌지 않을거에요 남을 바꾸는건 정말 어렵습니다 내말 잘듣는 남자는 남의 말도 잘듣는법이에요

  • 17. 노력
    '22.3.19 12:26 AM (72.42.xxx.171)

    딱히 이혼 사유 없고 노력해보는게 맞는 상황이신 것 같아요.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집안일과 육아에 대한 생각이나 중요도가 떨어져요.

    성격이나 대화가 안되는 건 상담을 좀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18. 이혼 말고
    '22.3.19 3:06 AM (175.117.xxx.71) - 삭제된댓글

    육아 공동체로 살아요
    시키는거 잘 하면
    많이 시키고
    시집 문제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며느리도리 그런거 싹 지우고
    내 욕구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만큼만 관계를 유지하세요 끊고 싶으면 끊어도 됩니다
    그래봤자 이혼 밖에 더 하겠어요
    경제적인 문제도 없는데 이혼이 무서운거 아닙니다
    그리고 이혼은 누구와 의논하지 마세요 나의 이혼만은 내가 결정하세요
    내가 참을 수 있는 만큼만 참고 허용하고
    절대로 남편의 의도대로 끌려가지 마세요

  • 19. 이혼말고
    '22.3.19 3:08 AM (175.117.xxx.71)

    육아 공동체로 살아요
    시키는거 잘 하면
    많이 시키고
    시집 문제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며느리도리 그런거 싹 지우고
    내 욕구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만큼만 관계를 유지하세요 끊고 싶으면 끊어도 됩니다
    그래봤자 이혼 밖에 더 하겠어요
    경제적인 문제도 없는데 이혼이 무서운거 아닙니다
    그리고 이혼은 누구와 의논하지 마세요 나의 이혼만은 내가 결정하세요
    내가 참을 수 있는 만큼만 참고 허용하고
    절대로 남편의 의도대로 끌려가지 마세요

    극단적으로는
    시어머니냐
    당신이 일군 가족이냐 선택하게 몰아가에요

  • 20. 같이 사는 사람을
    '22.3.19 10:31 AM (211.108.xxx.131)

    자꾸 미워해서 냉한 분위로 살면
    그 악영향이 고스란히 아이에게 가서
    나중에 더 한 후회를 하게됩니다

    지금 정신 바짝 차려야해요
    8개월이면 남편도 님과 똑같이 엇나갑니다
    나에 대해서 남자에 대해서 공부 좀 해보세요
    내 기분 내 감정에 빠져있을때가 아니에요

  • 21. ......
    '22.3.19 2:21 PM (125.136.xxx.121)

    시댁과는 인연을 끊고 남편 잘 조련해서 사세요. 뭘 저런걸로 이혼합니까.세상 남자들 다 비슷하구요. 자기새끼 키우는게 제일 속편하죠.그래도 경제적인부분이 능력있으니 큰소리 치고 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73 여인형 방첩사, 국힘 윤리위원장 공저책 격려품으로 지급 ... 09:21:02 100
1787772 WIFI 프린터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가요? 3 프린터기 09:20:54 46
1787771 미국 대법원 관세판결 9일 예상 ㅇㅇ 09:16:25 83
1787770 삼전 주식 2 삼전 09:10:32 852
1787769 국토부에서 처음 인정한 거죠? ... 09:08:19 403
1787768 잘 못씹는 부모님, 문어죽을 어찌 드릴까요? 3 . . 09:04:57 437
1787767 이야기 찾아주세요 .. 09:03:45 85
1787766 박대가 그렇게 맛있는 생선은 아니넹ㆍ 9 08:54:30 727
1787765 남자가 인터넷에 올렸다가 욕먹는글 11 ㅇㅇ 08:47:37 1,009
1787764 니베* 김정*큐어크림 둘중 어떤것? 8 속건조 08:45:27 449
1787763 신이 주식하지말라고 하는것 같아요 4 .. 08:45:06 1,138
1787762 정희원 그 여자랑 불륜 아니였던 거죠?? 6 그래서 08:39:38 2,035
1787761 학교 팀준비물 혼자 해가는 아이 여기도 4 ㄴㄴㅁ 08:36:31 435
1787760 어제 정희원 스트레이트보니.. 24 ㅇㅇ 08:33:44 2,650
1787759 “한번 뿐인데” ‘보태보태병’ 부추기는 ‘돌잔치 스드메’···저.. 7 ㅇㅇ 08:30:45 936
1787758 대통령 꿈 자주 꾸는 분 있으세요? 4 꿈이야기 08:27:59 325
1787757 혐중이 아니라 사실을 이야기 하는거죠.. 12 혐중 08:24:42 400
1787756 생리전 증후군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1 08:24:03 141
1787755 간병인이 급하게 필요한데ㅜ 5 긍금 08:16:49 915
1787754 뷔페에서 음식 들고 가는데 발 거는 놈 4 ㅡㅡ 08:15:49 1,085
1787753 박나래 매니저들이 과장한거였네요 10 역시 08:09:10 4,136
1787752 신축아파트 이중창 창문 습기차는데오 23 어머나 08:07:22 1,525
1787751 다이슨 에어랩-.-;;; 6 ㅇㅇ 08:05:07 1,031
1787750 사춘기 아들이 요리 못하는 엄마밥이 좋다네요(집밥 메뉴 추천받아.. 8 ㅇㅇ 08:02:32 893
1787749 40년된 장음항진증을 1 제미나이가 .. 07:56:40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