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다들 이런말 들으며 회사 다니시나요?

.... 조회수 : 2,821
작성일 : 2021-10-25 06:45:46
할줄 아는게 뭐가 있냐,
바보야, 아줌마라고 한 적 있고
당신, 당신이 라고 부릅니다.
저와 동갑인 저보다 늦게 들어온 경력직 남자
상사에요.
회사내 전화 당겨받는건 어떻게 하는건가요?
회사생활이 처음이라 몰라서요.
IP : 1.238.xxx.9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5 7:33 AM (211.246.xxx.37)

    저번에 이런 글 올리신 분 아닌가요? 회사 전화도 못당겨 받는 직원이라니 상사분도 참 답답하겠네요

  • 2. ..
    '21.10.25 7:35 AM (211.246.xxx.37)

    그 상사도 말을 폭력적으로 했지만, 저보다 늦게 들어온 동갑인 이런 말은 상사에겐 필요없어요 상사는 그냥 상사고 회사일에필요한건 시키면 하는거죠

  • 3. ㅇㅇ
    '21.10.25 7:36 AM (175.207.xxx.116)

    저희는 수화기 들고 별표 누르면 당겨받기 되는데
    오늘 회사 가서 살짝 물어보세요

  • 4. ...
    '21.10.25 7:38 AM (221.150.xxx.117)

    아예 경험이 없으신거에요?
    업무 인수인계 해주신분도 안 계세요?

  • 5. 또 시작이네
    '21.10.25 9:07 AM (211.178.xxx.140)

    주말에도 올리고
    월요일 아침에도 올리고.
    이러니 어떤 상사가 좋아해

  • 6.
    '21.10.25 9:47 AM (121.165.xxx.96)

    늦게 들어오고 동갑이 중요한게 아니라 왜 그런얘기를 듣게 됐는지를 보세요. 일잘하고 내 앞가림 잘하면 나이많고 일찍 들어온 상사도 어려워하던데

  • 7. ㅇㅇ
    '21.10.25 10:13 AM (211.206.xxx.52)

    모른다고만 하지말고 좀 적극적으로 배우세요
    이런건 입사하자마자 배웠어야 했어요
    너무 모멸감 들면 나를 거기에 두지 마시고 나오세요

  • 8. 에혀
    '21.10.25 11:52 AM (66.74.xxx.238)

    님네 회사 전화 어케 땡겨받는지를 여기다 물으면 뭐하나요?

  • 9. 아니
    '21.10.25 1:19 PM (106.246.xxx.196)

    물어볼때가 없으면 전화기 매뉴얼을 찾아보세요
    인터넷에서 검색 될것 같은데요 ?
    이런거 까지 알려줘야 되면
    아줌마 소리 나올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307 사과도 지시받고하는 윤석열 jpg .... 23:14:03 24
1397306 장사하는데 너무 걸리적거리는게 많네요. nn 23:11:05 148
1397305 서울대 물리학과는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3 ㅇㅇ 23:08:12 231
1397304 대치동도 전세가 안나간대요 10 지금 23:05:29 593
1397303 이재명 골든크로스 넘어! 이재명 52.4% vs 윤석열 41.7.. 16 여론조사 22:55:38 540
1397302 오늘 김혜경 여사 JTBC와 단독 인터뷰했어요~~ 36 aa 22:52:21 722
1397301 영국서 '여행 이력 없는 오미크론 감염' 사례 확인 5 ㅇㅇ 22:50:01 649
1397300 와 가요무대 2 ㅇㅇ 22:48:55 659
1397299 D-100 오늘자 KBS MBC SBS 여론 조사 결과 13 ... 22:45:44 351
1397298 김혜경..조리있고 차분하게 말잘하네요 43 ㅇㅇ 22:43:57 1,083
1397297 올리브영 대나무 히알루 크림 어떤가여? ㅁㄹㄷ 22:42:14 76
1397296 강아지랑 제주도 가려는데요 1 아지야 22:41:50 294
1397295 아무리 대선에 이겨야해도 그렇지 14 ㅇㅇ 22:41:47 515
1397294 건조기에 옷 또 줄어들었네요ㅠㅠ 7 ㄴㄴ 22:40:46 941
1397293 제3자 탄원서 진정서가 얼마나 쓸모없는건지 1 ... 22:37:32 173
1397292 사촌형부에게 신장 기증후 배신감이 들고 아픈 마음을 어찌할지 .. 46 따르릉q 22:37:02 2,730
1397291 연예인한테 밥 얻어먹고 온 딸 8 아미달라 22:33:36 2,335
1397290 전자렌지랑 에어프라이어기... ... 22:33:36 137
1397289 지금 열린공감TV 보시는 분 계신가요? 6 지금 22:28:03 326
1397288 취직이 젤 중요하죠. 7 .. 22:27:00 1,048
1397287 정해인 너무 실망이네요 5 ㅇㅇ 22:23:51 3,478
1397286 대권호감도 이재명이 앞섬 29 호감도 22:22:43 457
1397285 정인이 양모 재심 청원이있습니다 3 22:18:08 285
1397284 수목장 질문드립니다 1 수목장 22:16:31 312
1397283 강용석"김현지씨가 아들을 12월에 유학 보낸다는 제보가.. 22 제보 22:14:46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