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서 걷기 운동하는데
아줌마가 대형 개를 데리고 와서 원반 던져주기를
하네요.
세 사람이 걷다가 개가 원반 잡으로
뛸 때마다 무서워서 걸음을 멈추었어요.
저는 개가 신나게 뛰는게
좋아보여 몇번 정도 하고
안하겠지 싶어 기다려 주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무서워하건 말건 주인은
아랑곳없이 계속했어요.
두 사람은 가더라구요.
저는 더 해야되는데...
개주인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순해서 사람을 안 문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개는 밉지 않은데 개념없는 주인에게 화가 나더라구요.
결국
' 아줌마 ! 당장 개 목줄하세요'
거슬리게 대꾸한다면 달려가서 발차기 날려버리거나
태어나서 처음들어봤을 욕을 해주려고 했어요.
대형 개 주인님들 부탁합니다.
운동장에 와서
다섯번 정도 원반 날려주기는 이해할테니 사람 배려도 좀 해 주세요.
요즘은 아줌마 무슬 유단자도 많습니다. 일 생기기 전에.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조회수 : 966
작성일 : 2021-10-09 19:44:04
IP : 121.187.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9 7: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엥... 왜 뜬금 여기서 부탁을?
강아지운동장 아닌 곳에서 개 목줄 풀어놓는 거 안되는 겁니다. 다섯번정도 이해도 해주면 안되는 거고요.
바로 목줄하라 말하고 안하면 경찰신고라도 하세요.
저 견주구요. 저런 멍청이들때문에 견주들 싸잡인 욕먹어요.
한번도 이해하지마세요.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저는 목줄 안한 거 보이면 바로 목줄하라고 하고 채울때까지 감시해요.
짜증나요. 아무데서나 오프리쉬하는 것들.2. ...
'21.10.9 7:56 PM (117.111.xxx.106)개보다 못한 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