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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하나에 4000원돈인데 맛있긴 하네요

..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21-10-08 20:18:02
남편이 유튜브서 보곤 옆동네 빵집서 도넛을 사왔는데요. 
하나에 3800원  4000원 더 비싼 것도 있고 가격이 그냥.. 

너무 먹고싶어하는 것 같아 몇 개 사봐라 했거든요. 
맛있어서 제가 더 많이 먹었네요. 

슈크림을 좋아하는데 요즘 맛있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건지. 

그러나 살이 너무 많이 찐 관계로다 안 가기로 했네요. 

그런데 요즘은 도넛도 이렇게 비싼 데가 많은가요~
그동안 맨~ 우유식빵, 호밀빵만 먹었거든요. 

IP : 125.178.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8 8:25 PM (59.25.xxx.201)

    앞으로 빵값이 얼마까지할런지 @@

  • 2. ...
    '21.10.8 8:31 PM (14.1.xxx.9)

    요즘 유행하는 뚱뚱한 도넛인가봐요.
    노티드꺼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 3.
    '21.10.8 8:33 PM (115.91.xxx.34)

    밀가루와 달콤한 크림의 조합이 안맛있을수 있나요?

  • 4. ㅇㅇㅇ
    '21.10.8 9:0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와 그런거 맛들리다가 정말 골로 갈거같아요
    세상에 맛잇는게 너무 많고 그게 다 맛들리면 나중에 참는거 자체가 곤욕 아닐까요
    전 이제 맛집 좀 그만생겼음 좋겠어요
    지금도 터져 넘쳐 흐르고..다들 비만에 심혈관 질환에..
    날씬녀들 맛집 줄서있는거 보고…저런거 자주 먹진 않을텐데
    한달만에 나와서 치팅데이 정하고 먹는건가 싶더라고요
    ㅠㅠ 제발 맛잇는거 그만 좀 생기라고요…ㅠㅠㅠ
    (이상 양배추에 쌈장 찍어먹으면서 간식 대신하는 아줌마가)]

  • 5. ha
    '21.10.9 6:12 AM (211.36.xxx.1)

    혀끝의 즐거움만 쫓기엔
    혈관,건강 나이 체크가 우선인 나이라 ㅎ

    그렇구나 건강 신경 쓰라하면
    이거 먹는다고 안죽는다 소리할까
    그냥 조용히 난 안먹을래 하고 마네요.

    엘비스 프레슬리가 말년에 급 비만 오고
    왜 돌연사 했나 알아보면 도너츠 못먹겠더라고요.
    적절한 선 지키며 즐기는 정도로 타협해 보세요.

  • 6. 걱정마세요 ^^
    '21.10.9 7:26 AM (112.150.xxx.31)

    처음 먹었을땐 진짜 맛났어요.
    두번먹으니 물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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