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3800원 4000원 더 비싼 것도 있고 가격이 그냥..
너무 먹고싶어하는 것 같아 몇 개 사봐라 했거든요.
맛있어서 제가 더 많이 먹었네요.
슈크림을 좋아하는데 요즘 맛있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건지.
그러나 살이 너무 많이 찐 관계로다 안 가기로 했네요.
그런데 요즘은 도넛도 이렇게 비싼 데가 많은가요~
그동안 맨~ 우유식빵, 호밀빵만 먹었거든요.
앞으로 빵값이 얼마까지할런지 @@
요즘 유행하는 뚱뚱한 도넛인가봐요.
노티드꺼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밀가루와 달콤한 크림의 조합이 안맛있을수 있나요?
와 그런거 맛들리다가 정말 골로 갈거같아요
세상에 맛잇는게 너무 많고 그게 다 맛들리면 나중에 참는거 자체가 곤욕 아닐까요
전 이제 맛집 좀 그만생겼음 좋겠어요
지금도 터져 넘쳐 흐르고..다들 비만에 심혈관 질환에..
날씬녀들 맛집 줄서있는거 보고…저런거 자주 먹진 않을텐데
한달만에 나와서 치팅데이 정하고 먹는건가 싶더라고요
ㅠㅠ 제발 맛잇는거 그만 좀 생기라고요…ㅠㅠㅠ
(이상 양배추에 쌈장 찍어먹으면서 간식 대신하는 아줌마가)]
혀끝의 즐거움만 쫓기엔
혈관,건강 나이 체크가 우선인 나이라 ㅎ
그렇구나 건강 신경 쓰라하면
이거 먹는다고 안죽는다 소리할까
그냥 조용히 난 안먹을래 하고 마네요.
엘비스 프레슬리가 말년에 급 비만 오고
왜 돌연사 했나 알아보면 도너츠 못먹겠더라고요.
적절한 선 지키며 즐기는 정도로 타협해 보세요.
처음 먹었을땐 진짜 맛났어요.
두번먹으니 물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