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관련 편의를 위해 유 전 본부장에게 3억원을 건넨 혐의로 정씨를 소환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연락이 제대로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락이 되지 않자 일각에서는 남욱 변호사(천화동인 4호 소유주)처럼 이미 해외로 출국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정씨의 집과 정씨 소유의 컨설팅 회사 ‘봄이든’을 찾아갔지만 사무실도 비어 있었다.
위례자산관리의 대주주인 정씨는 이번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과 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을 진행한 인물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006132637478
수사할 의지가 없어보이죠??
유동규에게 3억 건넨 위례신도시 민간사업자 정재창씨 잠적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1-10-06 14:25:37
IP : 175.194.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6 2:25 PM (175.194.xxx.216)2. ㅡㅡㅡㅡ
'21.10.6 2:2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유동규 폰도 못찾았다면서요.
안찾는거 아닐까요.3. 빙신
'21.10.6 2:28 PM (122.32.xxx.124)저러니 욕을 먹지.. 하긴 욕 먹는 거 신경이나 쓰겠습니까만...
4. ᆢ
'21.10.6 2:32 PM (223.62.xxx.171)총리는 뭐하나요?
수사할 의지를 보여달라구요
여야 가리지않고 수사할수 있는
합수본 설치하세요5. ...
'21.10.6 2:41 PM (61.99.xxx.154)다 튀는구만 ㅋㅋ
6. ..,
'21.10.6 2:42 PM (116.125.xxx.188)다 도망가네
놔준놈이 돈 먹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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