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이혼 글 읽고
1. 그나마
'21.9.28 5:01 PM (1.227.xxx.55)개룡이라도 되니 덕 보셨네요.
어쩌겠어요. 인연이 거기까지인걸.2. ..
'21.9.28 5:04 PM (118.235.xxx.227)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시길요 나중에 개룡이 병들어 찾아와도 절대 연민에 이끌려서 거둬주는 고구마의 길은 절대 걸으시면 아니됩니다
3. ,,,,,,
'21.9.28 5:14 PM (121.165.xxx.30)그래도 결말이 사이다라 다행이에요
개룡이 개새끼 남편새끼 ㅋㅋㅋㅋ 넘웃겨요
그래도 정말 개룡이 개새끼 남편새끼가 개룡이라도 되서 챙길거라도 있으니 다행이네요
아는집보니 개뿔도없는 개새끼 남편새끼가 그지랄하고다니더라구요 ㅠ
그래서 이혼하니 아는언니 힘들게 사는데 너무 짠했어요
사이다결말 후련합니다.4. 진상시누
'21.9.28 5:19 PM (223.39.xxx.69) - 삭제된댓글이전 글은 딱 봐도 진상시누였죠. 말본새하며..
5. ..
'21.9.28 5:21 PM (118.235.xxx.148)개룡이 개새끼 남편새끼 ㅋㅋㅋㅋㅋ 넘웃겨요 22222
괜히 개룡남 피하는게 국룰이 된게 아니에요.
걔들 피해의식과 보상심리가 하늘을 찌름.
가~~끔 정상적인 개룡도있는데 개천거주하는 원가족이 정상이 아님.
아무튼 돈 많이 챙겨서 결혼한 님이 위너.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6. 이혼한다고
'21.9.28 5:28 PM (118.235.xxx.192)돈많이 챙길수 있나요?
7. ...
'21.9.28 5:33 PM (221.151.xxx.109)개룡이 개새끼 남편새끼
아주 입에 촥촥 감김
죽어라 이 새끼!!!8. 궁금하네요
'21.9.28 5:44 PM (121.133.xxx.137)그 오피스와이프는
님 바톤 이어서
시가 불려다니고 있...지 않겠죠?ㅎㅎ9. 항상행복
'21.9.28 5:44 PM (223.54.xxx.39)개룡남 가족들의 피해의식과 보상심리는 하늘을 찌릅니다22222
그래도 많이 챙기셨다니 다행이시네요
부럽습니다10. 그냥
'21.9.28 5:47 PM (124.5.xxx.197)원글 셋째 줄 딸많은 집 장남에서 안 읽음.
안 봐도 도가니지11. 와
'21.9.28 5:52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근데 상간녀는 재수도 없네요.
시누 많으면 선도 안보러 다닌다는데
바람을 피워도 시누 많은 유부남아재랑 ㅋㅋ12. 와
'21.9.28 5:52 PM (124.5.xxx.197)근데 상간녀는 재수도 더럽게 없네요.
시누 많으면 처녀가 총각 선도 안보러 다닌다는데
바람을 피워도 시누 많은 유부남아재랑 ㅋㅋ13. 재수가 없긴
'21.9.28 6:04 PM (121.162.xxx.174)오죽해야 여북할까
제 팔을 제가 흔든 걸 재수 탓할 순 없죠14. song
'21.9.28 6:12 PM (175.203.xxx.198)원글님 사이다 어제 그 시누ㄴ 글보고 어찌나 열불나던지
지 동생새끼 시험붙고 더 좋은 자리 갈수있었다는둥 미친ㄴ
평생을 그렇게 며느리 부려먹었나봐요15. ㅇ
'21.9.28 6:56 PM (39.117.xxx.43)시누셋은 그냥 아묻따 안만나는게좋음
아무리좋아도 인생피곤해짐16. 근데
'21.9.28 9:24 PM (61.254.xxx.115)20년이면 절반은 챙기신건가요? 순순히 주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