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설탕으로 절이고
새우젓 마니 넣고 야쿠르트 많이 넣었더니 맛있네요…..
진짜 맛없는 무로 깍두기 만들었는데…
와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1-09-07 00:06:00
IP : 182.214.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9.7 12:17 AM (61.76.xxx.4)간이 맞고 먹었을 때 단맛이 돌면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거기에다 원글님의 손맛과 수고도 한몫했을 터이고요2. 탱고레슨
'21.9.7 12:19 AM (122.46.xxx.152)요즘 무가 좀 맛이 없는거 같아요. 저장무라 껍질이 두껍고 아려요. 껍질 벗겨서 사용하니 좀 낫네요.
3. ..
'21.9.7 12:48 AM (180.69.xxx.35)무 소생 성공
4. 5월말쯤
'21.9.7 5:23 AM (211.114.xxx.107)맵고 맛 없는 무를 소금과 사이다로 절였다가 대충 버무려서 살짝 익힌뒤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그리고는 맛이 없을것 같아 몇 달을 열어보지 않았는데 배추김치가 다 떨어져서 꺼내보니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새콤달콤한데다 아삭아삭 하기까지해서 그때 맛없는 무로 담근 깍두기가 맞나 의심이 들 정돕니다.
5. 윗님
'21.9.7 7:18 AM (106.101.xxx.186)그렇게 사이다로 절인후
씻어내고 양념하나요 그냥 하나요?6. 사이다로
'21.9.7 10:48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절인뒤 씻지않고 버무립니다. 절이기전에 무를 여러번 씻어서 깨끗합니다.
사이다로 절인뒤 무는 건져내고 국물은 버리지않고 물김치 담을때 사용합니다.7. 사이다로
'21.9.7 10:52 PM (211.114.xxx.107)절인뒤 씻지않고 버무립니다. 절이기전에 무를 여러번 씻었기 때문에 깨끗합니다.
사이다로 절인뒤 무는 건져서 깍두기 담고 국물은 물김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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