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그릇을 2개나 깼어요ㅠ

꿈자리 조회수 : 3,442
작성일 : 2021-08-30 18:41:08
새벽에 꿈자리가 안좋더니
아침부터 그릇 깨고
좀전에 딸이 또 하나 깨고 ㅠ
이런적 없었는데
하 오늘 왜 이럴까요
기분 넘 안좋네요
IP : 121.124.xxx.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21.8.30 6:41 PM (223.38.xxx.189)

    그런 날도 있죠

  • 2. ..
    '21.8.30 6:4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또 살 수 있잖아요. 기뻐하세요

  • 3. ㅇㅇ
    '21.8.30 6:43 PM (5.149.xxx.222)

    액땜 미리 하신거에요 기쁜 마음으로 또 사세요

  • 4. ...
    '21.8.30 6:43 PM (121.161.xxx.239)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어요.
    그릇 깨졌으니 더 이쁜거 사야지 하면서 넘어가세요.
    왜 깨졌지, 왜 그랬지...하면서 그 생각에 몰입되면
    다른 일에 집중력이 흩어져서 또 깨뜨리게 됩니다.
    싹 잊으세요.

  • 5. ㅁㅁ
    '21.8.30 6:4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런것에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그냥 손에 힘빠져 그런날있는걸요

  • 6. 새로
    '21.8.30 6:44 PM (116.125.xxx.188)

    새로 사라는 뜻

  • 7. ...
    '21.8.30 6:46 PM (122.38.xxx.110)

    그릇깨면 잡귀가 놀라도망가고
    지름신이 내려 쇼핑을 부추긴다네요.
    이쁜걸로 사십시다요.

  • 8. . ..
    '21.8.30 6:47 PM (122.36.xxx.234)

    그릇이 갈 때가 된 겁니다. 외로워서 단짝을 델고 갔네요.
    가족들 안 다쳤으니 얼마나 행운인가요?
    잘 보내주고 예쁜 신참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리세요.

  • 9. ...
    '21.8.30 6:51 PM (121.161.xxx.239)

    오래되어서 정든 그릇이나
    이뻐서 아끼던 그릇에 깨지면 눈물나게 섭섭하죠.
    내가 죽인거 같아 속도 상하고...
    그래도 다 잊고 더 이쁜거 사거나
    없어도 별로 아쉽지 않은게 그릇이에요.

  • 10. 굿럭
    '21.8.30 6:51 PM (223.62.xxx.18)

    전 그릇 깨면 안풀리던게 확 풀리고 운 좋아져요~
    일부러 깨고 싶을 정도로요..근데 일부러 깨면 그렇지 않더라구요.
    일풀릴려면 전 그릇부터 깨져요..신기하게..

  • 11. ..
    '21.8.30 6:52 PM (182.220.xxx.241)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나쁜거가 날라갔다고 생각하세요

  • 12. ㄴㄴㄴ
    '21.8.30 6:56 PM (106.102.xxx.165)

    새 그릇 2개를 더 쇼핑할 기회를 득템하신 겁니다

  • 13. ㅇㅇ
    '21.8.30 7:00 PM (218.49.xxx.93)

    별다른 의미를 둘 필요도 없는데
    기분이 안좋다 생각하시네요

    안다쳤음 끝!

  • 14. ㅇㅇ
    '21.8.30 7:30 PM (118.235.xxx.39)

    와 긍정적인 답들 ~~~굿 굿

  • 15. 액땜하신거~
    '21.8.30 8:09 PM (113.199.xxx.136) - 삭제된댓글

    함들어올때 일부러 박을 깨기도 해요
    드라마에 안좋은일 생길때 뭐가 깨져
    그게 인이박혀 그렇지 그릇 깨지는게 나쁜거만은 아님

  • 16. 저도
    '21.8.30 8:17 PM (14.32.xxx.215)

    그릇 깨지면 좋아요
    애 입시 보던날 그릇 깨져서 박수침 ㅎㅎ

  • 17.
    '21.8.30 8:19 PM (121.124.xxx.9)

    네 액땜 했다고 생각할게요ㅜ
    감사합니다

  • 18. 하이
    '21.8.30 8:23 PM (211.49.xxx.250)

    저도 아들내미 수능날 도시락싸다가 코렐접시 어마한 소리로 두개 깨먹었어요ㅋ 글고 문닫고 인서울공대 합격했구만요

  • 19. 와~
    '21.8.30 8:54 PM (175.122.xxx.249)

    하이님 대박이네요.

  • 20. 액땜
    '21.8.31 12:47 AM (119.64.xxx.11)

    하신거죠
    나쁜일 꺼져버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2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 21:40:23 7
1809011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궁금 21:38:24 37
1809010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1 눈부신 21:35:33 198
1809009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4 어버이날 21:35:06 153
1809008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궁금 21:29:38 371
1809007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6 .... 21:29:12 254
1809006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8 ㅇㅇㅇ 21:22:36 802
1809005 오늘의 전화수다 좋았어요 수다다 21:22:17 188
1809004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3 가을 21:14:33 1,125
1809003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7 ㅇㅇ 21:07:01 1,095
1809002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9 21:05:34 1,259
1809001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1,158
1809000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7 20:58:27 1,380
1808999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8 담배 20:56:20 687
1808998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85
1808997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0:54:38 648
1808996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4 갈팡질팡 20:52:04 1,086
1808995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700
1808994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5 .... 20:49:05 890
1808993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5 20:41:45 856
1808992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429
1808991 귀여운 우리 이모 2 ㅎㅎ 20:40:54 550
1808990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6 세무사 20:36:53 1,107
1808989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57
1808988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