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자인지 레스토랑같기도 하고
거기서 과거 친구를 만났는데..정확히 대학시절...
잘풀려서 다들 자기들 행복을 찾아 너무너무 밝게 잘살고
눈이부시게 웃는 그들을 바라보며
젊어서부터 어둡게 살아온 내가 과연 잘산건가.
애써 태연한척 하면서 쓸쓸히 저 혼자 집으로 돌아가는 꿈..
슬픈꿈을 꾸었네요
ㅇㅇ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21-08-29 10:59:41
IP : 61.101.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꿈에 대한
'21.8.29 11:10 AM (121.168.xxx.190)법륜스님 즉문즉설입니다.
https://youtu.be/yXjKXe9Q3Sk
제목으론 연관성이 없어조이지만
꿈을 어떻게 볼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슬픈꿈이라 하시길래 한번 들어보세요.2. 꿈은 반대
'21.8.29 12:00 PM (221.155.xxx.53)원글님께 좋은 일이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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