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에 막혀 다주택자가 내놓는 물량의 상당수가 증여로 선회했고,
증여 물량의 경우 증여시점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팔아야 양도세를 적게 부과하는 규정 탓에 또 다시 매물 잠김이 일어나는 상황"이라며
“다주택자의 매물 유도를 위해 한시적으로라도 세금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매수자는 불안하고, 매도자는 선거 때까지 버티자는 식의 전형적인 매도자 우위의 시장”이라며 “더 오르는 상황은 위험하지만, 집값이 내려갈 요인이 딱히 없어서 대선까지 불안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내년 대선때까지는 불안한 상승
부동산 조회수 : 998
작성일 : 2021-08-18 09:41:25
IP : 220.76.xxx.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8.18 9:52 AM (110.11.xxx.242)저도 동의
근데 해외 나갔다 와야해서 집도 못사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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