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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생이란게 너무 바닥을 치면 오히려 손을 놓게 되는걸까요?

인생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1-08-18 09:35:05

미안합니다만 원글 펑해요~~

IP : 211.114.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누
    '21.8.18 9:5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시누가요
    1000명 기업 임원 사모이고
    비싼 아파트에 사교육에 돈 퍼붓고 사는데도요
    걔가 무슨 돈이 있냐......
    이게 시모들 말이에요. 학원에서 가르쳐줍니다.
    아들며느리한테만 돈 뜯어내라고.

  • 2. ...
    '21.8.18 10:00 AM (182.221.xxx.251)

    그런 시누가 정신줄놓지않고 잘살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할거예요 님 시어머니는.. 보면 쓰는 사람있고 못쓰는 사람있고 그렇더라구요.. 님 시어머니가 중심못잡는게 젤 문제예요~ 용돈만 드리고 모른척하세요

  • 3. ..
    '21.8.18 10:00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 시누이 같은 사람 좀 이해가 안가요..ㅠㅠ 그렇게 죽을때까지 럭셔리 하게 살수 있는것도 아니고 좀 부자로 살면 본인도 좀 아끼고 살았으면 지금 반전세로 안살아도 되는거잖아요..ㅠㅠ 시누이도 시누이이지만 그럼 자식들도 그만큼 고생 안해도 되는거구요...

  • 4. ....
    '21.8.18 10:01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 시누이 같은 사람 좀 이해가 안가요..ㅠㅠ 그렇게 죽을때까지 럭셔리 하게 살수 있는것도 아니고 좀 부자로 살면 본인도 좀 아끼고 살았으면 지금 반전세로 안살아도 되는거잖아요..ㅠㅠ 시누이도 시누이이지만 그럼 자식들도 그만큼 고생 안해도 되는거구요... 도대체 얼마나 흥청망청 살았으면.... 그렇게 살다가 자기 집하나 없이 남편 하나 죽었다고 그정도까지 내려가는건지 싶네요

  • 5. ?..
    '21.8.18 10:06 AM (211.36.xxx.238)

    이 글에서 인생 바닥 친 사람이 누구인가요?
    시누이?
    직장도 다니고 자기 생활도 즐긴다면서요
    남편과 사별한게 인생 바닥을 쳤다는건지
    님도 돈있으면 쓰고 사세요
    시누는 시누인생 사는거고 원글님은 님인생 사는거죠
    시누짓은 안한다면서요
    그러면 이상한 사람도 아니구만

  • 6. . .
    '21.8.18 10:20 AM (203.170.xxx.178)

    잘사는 시누 후려치고 싶으세요?

  • 7. 시누가
    '21.8.18 10:26 AM (223.38.xxx.77)

    시누이짓을 안하니 올케가 시누짓을 하는건가요?

  • 8.
    '21.8.18 11:14 AM (39.7.xxx.141)

    재혼하려하는줄알았는데 이미 대학생이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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