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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끊은 아들며느리 글 삭제했어요?

삭제? 조회수 : 5,435
작성일 : 2021-08-13 13:16:26
곧 같은 아파트에 입주하는데..
손주 먼발치서 보는것도 안되냐는글요.
시부가 며느리 이모를
저 여편네 운운해놓고 연끊긴건데
그얘긴 쏙 빼고 썼더라구요
아는분은 아실듯요
IP : 180.230.xxx.5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3 1:18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에고
    부끄럽고 싫어서 글 내렸는데
    뭘 또 확인사살을 합니까?

    쯔쯔

  • 2. ㅇㅇ
    '21.8.13 1:18 PM (117.111.xxx.43)

    뻔히 지워진거 알면서 왜 맨날 지워졌냐고 묻나요
    궁금합니다

  • 3. 님글도
    '21.8.13 1:20 PM (175.223.xxx.21)

    내리세요. 그거 알려 줄려고 글 판거 알겠어요

  • 4. ㅇㅇ
    '21.8.13 1:22 PM (117.111.xxx.195)

    제목을 글 삭제했네요로 바꾸시던가요
    추노꾼이 따로 없네요
    삭튀했으면 놔줄줄도 알아야지요

  • 5. 오죽하면
    '21.8.13 1:23 PM (110.35.xxx.110)

    내 핏줄 손주도 못보는지...
    돌이키기는 힘들겠네요

  • 6.
    '21.8.13 1:23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결혼 반대는 여자집에서 해야 했네요
    공무원 집안 어쩌고 하더니 ㅆㄴ의 집안이네요
    아들이 이 여자 아니면 결혼 못하겠다 싶었나보네요
    이모가 나온거 보면 장인 자리가 없던지 그런 사정이 있나본데
    저런 상처를 주고 말실수라니!!!
    아들이 도망 나간거네요

  • 7. ..
    '21.8.13 1:24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누구 못지않게 못됐네요.
    글 내리세요.

  • 8. 이모가
    '21.8.13 1:25 PM (175.223.xxx.64)

    나온것도 특이하죠. 장인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양해 없이 상견례에
    시이모 나와봐요 그거 말안나오나

  • 9.
    '21.8.13 1:26 PM (61.74.xxx.175)

    아무리 며느리가 탐탁치 않아도 저렇게까지는 안하던데...
    손주 얼굴 못보겠네요

  • 10. 시어머니 아님
    '21.8.13 1:29 PM (211.36.xxx.29)

    저는 시어머니 아니고 시어머니 될 수도 없는 미혼임.

    저도 그 글 봤는데
    자기 아들이 아들보다 조건 떨어지는 며느리 데려오면
    인성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환영할 시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얼마전 자기 딸이 딸보다 못한 남자친구 사귄다는 댓글에
    90% 이상이 결혼 못하게 헤어지게 하라고 댓글이 줄줄이 달리는게 82 현실이잖아요.

  • 11.
    '21.8.13 1:32 PM (115.140.xxx.213)

    윗님
    82는 조건 떨어지는 며느리는 사랑으로 감싸안고 조건 떨어지는 사위는 반드시 내쳐야 해요
    그래서 다들 딸만 원하는가 봅니다

  • 12.
    '21.8.13 1:33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누구에요
    그 글 시어머니가 쓴 글 아셨으니 님은 누군지 밝혀야지요

  • 13.
    '21.8.13 1:36 PM (210.123.xxx.113)

    내가 환영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해서
    내게 학대할 자격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 14. ..
    '21.8.13 1:38 PM (118.218.xxx.172)

    그만하세요. 그분도 괴로울겁니다.

  • 15. ㅇㅇ
    '21.8.13 1:46 P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내가 환영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해서
    내게 학대할 자격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
    학대는 원글님 생각이구요.
    제 생각은 요즘 며느리는 시부모 행동 하나 꼬투리잡아서
    시가랑 연끊게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제 생각이구요.
    제 주변에도 별것 아닌 시부모 행동을 꼬투리 잡아서
    남편 달달볶아서 연끊은 집 알아요.

    결혼전 남자 조건 보면서 싫으면 안만나고 헤어지면서
    시가 부모가 본인 싫다고 하면 안헤어지고 결혼하는지 모르겠어요.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헤어지면 됩니다.

  • 16. ㅇㅇ
    '21.8.13 1:55 PM (211.36.xxx.63)

    내가 환영하지 못할 사람이라고 해서
    내게 학대할 자격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
    학대는 원글님 생각이구요.
    요즘 며느리는 시부모 행동 하나 꼬투리잡아서
    시가랑 연끊게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제 주변에도 별것 아닌 시부모 행동을 꼬투리 잡아서
    남편 달달볶아서 연끊은 집 알아요.

    남자 조건이 마음에 안들거나 바뀌면 사귀다가 헤어지는게 여자면서
    조건 좋은 남자 만나면 시가 부모가 본인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데 안헤어지고 결혼하는지 모르겠어요.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헤어지면 됩니다.

  • 17. 555
    '21.8.13 2:39 PM (175.209.xxx.92)

    윗님 결혼까지 시켰으면 며느리괴롭히지 말고 내비두어야죠. 사사껀껀 괴롭히면 연끊은것이 인지상정이지

  • 18. ㅇㅇ
    '21.8.13 3:06 PM (175.213.xxx.10)

    시가가 그리 싫으면 고아랑 할것이지
    부모 보호아래 잘자란 남자만 핀셋으로 쏙 빼오고 싶겠죠..

  • 19. ㅇㅇ
    '21.8.13 3:24 PM (211.244.xxx.68)

    나를 싫어하고 못마땅해하는 집안에 들어가는 이유가 뭔지..
    남자를 좋아하면 연애만 하고말든가 결혼은 가족으로 엮이는건데 남자만 빼올수 있나요?
    시집이 딸린게 싫으면 고아를 만나요 차라리
    멀쩡한 집안 연끊네마네하며 분란일으키지말구요

  • 20. ㅁㅁㅁㅁ
    '21.8.13 6:28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아 그집이에요?
    전에 본기억나요

  • 21. ㅁㅁㅁㅁ
    '21.8.13 6:32 PM (125.178.xxx.53)

    그집이에요?
    전에 본기억나요

    나를 싫어하고 못마땅해해도
    결혼해서 성심껏 잘하면 받아들여주시겠지 라는 생각이었겠죠
    남자도 부모가 반대해도 나랑 결혼하고 싶다하고

    노력해도 안되니 저리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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