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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현미녹차밥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1-07-25 13:27:03
어제 현미녹차 5봉지 넣고 진하게 녹차 우려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고요
현미만으로 밥해 두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샤워하니 시원해서 견딜만하더군요
뭐 먹기도 싫은데 배고파서 12시쯤 녹차밥에 얼음 넣고 현미밥 말아서 후루룩 했더니 너무 시원해요
보리굴비가 있었으면 럭셔리하고 좋았겠고만 무장아찌랑 어제 먹다남은 오리구이 얹어서 먹어도 먹을만했어요

오이냉국조차도 만들기 귀찮은 더위인데 얼음 현미 녹차밥이 간편하고 시원하고 맛있게 한끼 때웠어요
맹물에 만 것보다 구수하니 좋아요
아직까지 에어컨 안틀고 선방 중 ㅎㅎㅎ
본애 국이나 물에 말아서 잘 안먹는데 저녁에 또 해먹으려도 지금 녹차 또 우려요
IP : 106.101.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7.25 1:43 PM (223.38.xxx.76)

    해봐야겠네요
    요즘 입맛 없는데...
    저는 결명자차 냉장고에 있길래
    어제 밥 말아서 새로 산 김치랑 먹었는데
    맛 있더군요 입맛 돌고.
    녹찻물이 더 맛있겠네요~~

  • 2. 그냥
    '21.7.25 2:36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 에어컨 트세요.끽해야 천원이에요.
    가게들 문열어 놓고 에어컨 빵빵 켭니다.
    대한민국이 이미 아열대인데 환경운운하며 에어컨
    안켤 곳이 아니에요. 늙은 사람들 화석에너지는 보호하다면서
    에어컨은 안 켜도 식구도 적으면서 냉장고에 먹지도 않는
    오래된 음식에 김냉에 냉동고에 쓸데없는 것들
    화석에너지 아끼려면 냉장고부터 줄여야죠.

  • 3. 그냥
    '21.7.25 2:3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냥 에어컨 트세요.끽해야 천원이에요.
    가게들 문열어 놓고 에어컨 빵빵 켭니다.
    대한민국이 이미 아열대인데 환경운운하며 에어컨
    안켤 곳이 아니에요. 늙은 사람들 화석에너지는 보호하다면서
    에어컨은 안 켜도 식구도 적으면서 냉장고에 먹지도 않는
    오래된 음식에 김냉에 냉동고에 쓸데없는 것들
    화석에너지 아끼려면 냉장고부터 줄여야죠.
    둘이 살면서 냉장고 두세대는 기본

  • 4. 제발
    '21.7.25 2:41 PM (124.5.xxx.197)

    그냥 에어컨 트세요.끽해야 천원이에요.
    가게들 문열어 놓고 에어컨 빵빵 켭니다.
    대한민국이 이미 아열대인데 환경운운하며 에어컨
    안켤 곳이 아니에요. 늙은 사람들 화석에너지는 보호하다면서
    에어컨은 안 켜도 식구도 적으면서 냉장고에 먹지도 않는
    오래된 음식에 김냉에 냉동고에 쓸데없는 것들
    화석에너지 아끼려면 냉장고부터 줄여야죠.
    둘이 살면서 냉장고 두세대는 기본
    구형에어컨이야 인버터 아니니 하루 일이만원도 나오지만
    요즘 그런가요. 알아서 절전인데 누진세 아니면 하루 이삼천원이면 되는 걸요.

  • 5.
    '21.7.25 3:21 PM (106.101.xxx.85)

    별 걱정을 다하십니다
    아끼느라고 에어컨 안켜는 거 아니니까 오지랍 그만~

  • 6.
    '21.7.25 3:25 PM (118.235.xxx.12)

    근데 선방은 왜?

  • 7. 오늘저녁
    '21.7.25 7:50 PM (119.64.xxx.11)

    보리굴비에 녹차밥 먹으려고
    오설록녹차 우려서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 8. 녹차에 이어..
    '21.7.25 9:38 PM (223.38.xxx.123)

    보리차로도 해 봤습니다.
    보리차를 좀 진하게 우려서...

    커피는 어떨까...하는 미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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