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내상 배우님은 "송곳"이 가장 기억나요.

...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1-07-22 11:09:21
https://m.cafe.daum.net/dotax/Elgq/3712341?svc=daumapp&bucket=toros_cafe_chann...







캡쳐들만 봐도 찰떡같은 역할

왕으로 연기하신 건 별로였음.(영화에서)





내용도 좋아서 퍼왔어요.




IP : 211.36.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2 11:09 AM (211.36.xxx.172)

    https://m.cafe.daum.net/dotax/Elgq/3712341?svc=daumapp&bucket=toros_cafe_chann...

  • 2. 저도
    '21.7.22 11:13 AM (125.178.xxx.135)

    송곳이 가장 인상깊고 잘 어울렸죠.
    삐쩍 말라서 신념을 위해 고고!!
    본인 모습 같기도 하고요.

  • 3. 흠..
    '21.7.22 11:14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래요? 전 한성별곡 정조도 기억에 남는데요...
    음란서생에서도 왕역할 이었죠?

    왕부터 찌질이까지 다 무난하게 소화하는 연기자 아닌가요?

  • 4. 호수풍경
    '21.7.22 11:18 AM (183.109.xxx.95)

    정말 신명나서 하신거 같아요...
    찰떡같은 역이었어요...

  • 5. ㅇㅇ
    '21.7.22 11:24 AM (110.70.xxx.227)

    한성별곡 정조 /성균과유생들 정약용 / 유나의 거리 봉달호 /눈이 부시게 아들 ... 등 좋게 본 모습들이 많네요. 배역에서도 멋있지만 안내상은 그 사람 자체가 괜찮은 것 같아요. 본인 모습으로 우현 이문식 등 동료배우들과 나오는 예능프로들도 좋았습니다

  • 6. ..
    '21.7.22 11:26 AM (220.95.xxx.155)

    저도....^^
    교과서에 그대로 실려도 무방할 내용

  • 7. ...
    '21.7.22 11:27 AM (121.179.xxx.246)

    저는 한성별곡의 정조가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작품 자체도 워낙 좋았고요.

  • 8. ㄴㄴ
    '21.7.22 11:28 AM (125.177.xxx.40)

    저는 한성별곡 정조 역할 엄청 좋았는데.
    능력을 맘껏 펼치지도 못하고 올무에 갇혀버린 왕의 고뇌를 너무 잘 표현한 것 같거든요.

  • 9.
    '21.7.22 12:01 PM (219.240.xxx.130)

    눈이 부시게 아들
    김혜자님이 마당쓸때 우는장면 너무 리얼했어요
    안넘어졌다고 한번도 안 넘어졌다고

  • 10. 저도
    '21.7.22 12:07 PM (175.223.xxx.169)

    송곳 정말 몰압해서 봐서 인상깊은 드라마였어요.

  • 11. ...
    '21.7.22 12:37 PM (180.65.xxx.50)

    성균관 스캔들 정약용도 너무 좋았어요
    인물마다 다 그 인물이 되어버리는 안내상배우 멋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64 이별 후 이런 상상은 왜 하는걸까요? davido.. 22:49:07 9
1813063 외국인이 찍은 북한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jpg 1 묘향산 보현.. 22:47:08 116
1813062 50넘어 다이어트는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 22:45:08 216
1813061 유튜브 보니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고 있네요. ... 22:43:49 94
1813060 요리 하시는 문성실님 4 이정희 22:37:04 711
1813059 이혼시 성인자녀에게 이유를 밝혀야 할까요? 3 어떻게 22:36:32 322
1813058 역사왜곡 21세기 테무부인 폐지청원 올라왔네요 1 .. 22:36:28 145
1813057 다들 스스로 생각하는 '속물지수'가 어느 정도 되시나요? 1 22:34:48 214
1813056 숙소가 좋으니 여행이 만족스럽네요. 2 22:32:17 541
1813055 상하이 가보신 분들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5 .. 22:29:16 270
1813054 티비조선은 한동훈을 위해 열일중 4 22:28:43 185
1813053 마이클 잭슨 다큐 제목이 뭐예요? 3 마이클 22:23:44 332
1813052 화장실 곰팡이... 카처 스팀 좋은가요? 곰팡이 22:20:52 144
1813051 세면대 수도꼭지에 물이 멈추지 않고 계속 4 ㅇㅇ 22:19:19 330
1813050 내일부터 폭우라는데요? 1 혹독한여름이.. 22:16:34 1,244
1813049 거니 보고 해죽 웃는 윤가.그가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요. 3 허허 22:12:27 798
1813048 엊그제 봉하마을 갔어요. 1 17주기 22:12:14 323
1813047 빵터진 영부인 큰스님 5 오수0 22:09:03 990
1813046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로 시작이네요 5 ㅡㅡ 22:06:19 688
1813045 우리나라 여성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돈을 번 경험이 있다. 9 살짜기 22:05:40 982
1813044 성인자녀와 해외여행?? 8 ........ 21:57:19 956
1813043 '흔들리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마음이다' 3 간만 21:57:10 545
1813042 50억있으면 이혼하시겠어요? 32 고민 21:54:29 2,410
1813041 갈아타기 실수요자입니다 6 …. 21:53:21 899
1813040 객관적으로 이런 남편이라면 7 가요 21:48:48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