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작성일 : 2021-07-04 23:56:56
3248273
저는 첫째로 때어낫는데요.
좀 남아선호 가 강한? 시골이라서.
딱히 관심의 대상은 ㅇㅏ니엇어요.
그래서 성장하면서도 엄마나 할머니가 싫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나중에 집장만할때 도와주신 덕에..
돌아보니 그 때 도움으로 남편한테 큰 소리 치고 삽니다;
넉넉하지 않았지만 친정의 작은 도움이 참 큰것 같아요.
여자라서 취집이다 뭐다 하지만.
결혼해서 남편이
온전한 내편이 아닌이상은 여자들도 친정에 기댈수 있는게
진짜 최고 인것 같아요..
IP : 125.191.xxx.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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